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경주 문화관광 스템프 투어(9)

문화관광 스템프 투어.

by 영구[영원한 친구] 2025. 9. 11. 23:08

본문

수운 최제우 선생.

경주시외버스터미널 도착, 현곡면 으로 라이딩.

경주 노서동 석불입상 비각.

경주 노서동 석불입상 안내문.

광배에 붙어있는 머리는 훼손되고 불상의 왼발옆에 광배의 일부가 남아 있다.

서천둔치 자전거도로.

장군교는 도심권역과 흥무공원을 이어주는 인도교로 과거 열차가 다니던 철교였지만, 폐선이 되면서 현재는 보도교로 활용돼 오고 있다.

'신라의달밤 황금조명갤러리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22년 12월 경관 심의 등 각종 행정절차가 완료되면서 본격화, 장군교의 노후 난간 교체, 보행로 보수, 경관시설물 개선, 상징조형물 및 야관경관조명 등이 설치됐다.

월령교.

형산강 건너 산정상의 금장대 건물.

경주 예술의 전당.

금장대.

황성대교 입구의 토기와 형산강 자전거길 이정표.

월령교.

 형산강 자전거길 위의 금장교.

경주예술의 전당에서 형산강을 지나 현곡면 금장리로 가는 지름길 인 월령교.

이게 머지요... 자전거 포화속에 핀 나팔꽃?

좀 작살나무꽃.

금장교차로 아래 굴다리를 지나니 너른벌판과 경주 현곡 푸르지오 아파트가 조망된다.

수운 최제우 생가 가는 길.

가정1리 마을 입구.

동학 가는길 안내판.

관리실과 화장실.

최제우 선생 생가 전경.

동학 천도교 창시자인 수운 선생의 생가를 복원.

수운 선생의 유허비 안내문.

천도교조 대신사 수운 최제우 유허비.

수운 선생님 유허비.

대신사 대삼모 숭모비.

뒷면에는 천도교 중앙총부.

동학 교조 수운 최제우 순도비.(대구 현대백화점 앞 인도) 폄.

최제우 생가 스템프 존.

생가 안으로 들어선다.

사랑채.

조선의 종교 사상가이자 동학(천도교)의 창시자 겸 제1대 교주로 호는 '수운(水雲)'이며 '경주 최부자집'의 비조인 최진립의 7대손이다.

수운선생 영정 밑의 묵주,동학교리 책자가 아닐까...

수운 대신사 약력.

수운고택(안채)

수운고택 편액.

통시.

뒷 담장의 굴뚝.

장독대와 우물.

방앗간.

손으로 밧줄잡고 발로 힘을 주어 곡식을 찧은 디딤방아.

소 밥그릇 여물통.

장작으로 불을피워 타고남은 재를 보관하는 잿간, 거름과 섞어 밭작물 재배하는데 좋은 비료역활.

사랑채와 안채.

한켠의 대추나무 열매.

석류도 빨간색으로 익어 간다.

생가 앞 주차장.

남사저수지 제방.

앗! 로드킬 뱀. 막대기로 수풀속으로 보냄. 

남사 저수지.

남사 저수지 전경.

남사 저수지 옆 쉼터공간의 마지막 잎새 노래비.

배호의 마지막 잎새 노래비.

배호의 약력.

노래비 건립 경위.

작사가 정귀문 선생님이 고향을 사랑하며 '마지막 잎새' 노랫말을 기념하며 후세에 기억되길 바라는 뜻있는 분들이 작은 정성을 담아 이 노래비를 바침니다. 

1941년 경북 경주시 현곡면에서 태어난 고인은 1967년 세광출판사 신인 작품 공모에 '만추'가 당선되며 작사가로 출발했다. 향토적이고 서정적인 노랫말로 대중가요 약 1000곡을 만들어 '향토가요 작사가'로 일컬어진다. 마지막 잎새의 작사자 정귀문은 1941년 생이었고 마지막 잎새를 노래한 배호는 1942년 생이었다. 2020년 8월 1일 별세했다(향년 79세) .

 

 

 

 

 

 

 

글씨체 없는 바위...

영원한 가객 배호님의 '마지막 잎새' 노래를 그리워 하며...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