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곡마애여래좌상.

동남산 가는 길목의 불곡마애여래좌상 이정표.

잔치국수,부추전,막걸리 시식.

마애여래좌상 400m.

조립식 건물.

소류지.

능선에 오르니 이정표가 나타나고...

경주 남산 불곡 고분군1.

국립공원 표지목 주위로 고분이 즐비 했지만 생활 유적 정비 사업으로 이 일대를 정비 하였다.

파헤쳐진 고분군.

대나무 숲 테크.

삼거리 이정표에서 불곡마애여래좌상으로 이동.

안내문과 감실속의 마애여래좌상.

남산 불곡 마애여래좌상 안내문.

삼국시대 6세기 말~7세기 초에 경주시 인왕동 남산에서 만들어진 신라의 석조마애여래좌상. 현재 경북 경주시 인왕동 산56번지에 있고 1963년 1월 21일 보물로 지정되었다.

불감 높이 3 m, 불신 높이 1.42 m. 흔히 '경주 할매 부처', '아지매 부처'라고 친근하게 많이 부른다. 백성을 사랑한 선덕여왕의 얼굴이 본존불의 모델이라는 설도 있다.

남산불곡마애여래좌상 스템프 존.

남산 북쪽 기슭에 감실을 파고 만든 석조불상으로, 단면이 삼각형에 가깝다. 한반도에서 감실을 파고 석조를 고부조로 새긴 최초의 불상이다.

불상의 머리는 두건을 귀까지 덮어쓴 것 같은 모습이고 또한 작은 육계가 솟아 있는데 마치 아주머니들이 머리를 틀어 올린 것 같은 모습이며 약간 숙인 둥근 얼굴과 살짝 부은 듯한 눈, 깊게 파인 입가의 미소 등이 전체적으로 여성적인 모습이다.

양 어깨에 걸친 옷은 아래로 길게 흘러 내려 불상이 앉아 있는 대좌까지 덮고 있는데 옷자락이 물결무늬처럼 부드럽게 조각되어 있다. 전체가 조화를 이루고 있고 두 손은 옷소매 속에 들어가 있다. 광배는 없으며 목에 삼도도 표현되지 않았다.

한국 불상 중에서 바위를 깎아 불감을 만들고 정벽을 마애 기법으로 처리하여 불상을 봉안한 유일한 예이며, 경주 남산에 남아있는 신라 석불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으로 여겨지는 작품으로 그 가치가 매우 높다.

대나무 숲 사이로 바위 감실이 살짝 비친다.

탑골마을 공용 주차장 옆의 옥룡암 표지석.

옥룡암.

입구의 뉘어진 소나무와 느티나무.

옥룡암 내의 탑곡마애조상군 가는 입구.

한 이육사 시인의 요양차 머물던 삼소헌.

옥룡암 요사채인 삼소헌(三笑軒)에 이육사가 1936년에 머물며 ‘청포도’를 지었고, 1942년에는 폐결핵 요양을 위해 3개월 머물렀다.

육사의 혼이 깃든 삼소헌 내부 보수공사가 아쉽다.

더 이상의 허물어짐을 방지하기 위해서 초록색 하우스 로 삼소헌을 보호하고 있다.

대난야 라고 적힌 종무소.

일로향각.

일로향각이란 '한 마음을 화로에 넣고 담금질을 한다'라는 뜻이며, 조용육죽 세식일색이란 '조사 창문 앞으로 여섯 그루의 대나무, 진리는 하나의 물상 속에 있네'라고 한다.

대웅전.

대웅전 내의 부처님.

망중한을 즐기는 두분 보살님.

남산 탑곡 마애불상군과 안내문.

탑곡 마애불상군 안내문.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경주시 남산 탑곡에 높이 약 9m, 둘레 약 26m의 큰 바위 4면에는 수십 구의 불보살상과 기타 조각이 새겨져 있다. 바위 남면은 산등성이와 연결되어 한 단 높은 대지를 이루고, 동·북·서면은 이보다 한 단 낮아 바위의 전체 높이가 9m 정도 된다.{네이버지식백과]

남산 탑곡마애불상군 스템프 존.

정면에는 중심이 되는 마애여래좌상이 있고, 그 양옆으로는 협시보살과 제자상이 자연스럽게 배치되어 있다.

탑곡 제2사지 탑재.

신라 말기의 것으로 추정되는 3층 석탑.단층 기단 위에 세운 높이 4.5m의 석탑으로, 각층의 옥개석마다 3단의 층급받침이 있다.

탑곡 제2사지 삼층석탑 안내문.

이 탑은 본래 절터였던 신인사 중 하나인 제2사지에 속해 있었다. 2003–2004년에 복원되었으며, 본래 빠졌던 탑신과 옥개석(지붕돌) 일부가 섬세하게 채워졌다고 한다.

삼존마애상 옆의 왼손으로 아랫배를 감싸며, 마치 태아를 품고 있는 듯한 모습의 서있는 안산불이 인상적이다.

안산불 뒤의 어린 애기 동자상.

사방 면에 수십 구의 불상과 보살, 승려, 비천 상들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다 .

자연과 불상이 조화롭게 하나가 되어, 마치 한 폭의 풍경이 된 듯한 인상이 든다.

다시 내려오면서 하단부의 불상.

두마리의 사자가 마애불상군을 수호 하고 있다.

관음전.

현판의 글씨는 '관음전', '소림정사', '조종육엽'이라 적혀 있는 추사 김정희의 글씨가 적혀 있다. 이는 육조 혜능선사의 세계일화 조종육엽’에서 온 말로 '세계는 한 송이 꽃이요, 조사는 여섯 개의 꽃잎'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탑곡 제2사지 석재(난간석 등)

1924년에 박일정 스님이 창건하여 오랫동안 옥룡암으로 불리다가, 2000년대 중반 불무사로 변경했으나 사람들은 여전히 옥룡암으로 부르고 있다.

산신각.

대웅전을 바라보며 조용한 산사를 떠난다.

경주 남산일원 안내문.

소나무 분재.

경상북도 산림 환경연구원.

텍사스 슈퍼스타.

경북 천년 숲 정원.

경북 천년 숲 정원 안내도.

경북 천년 숲 정원 스템프 존.

메타스퀘어 숲.

가든센터 및 안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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