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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문화관광 스템프 투어(10)

문화관광 스템프 투어.

by 영구[영원한 친구] 2025. 9. 11.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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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리 삼층석탑.

용담로 904 지방도로, 영천 30km.

남사1리 버스 정류소.

남사리 북 삼층석탑.

남사리 북 삼층석탑 안내문.

탑신의 몸돌은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을 새겨 놓았고, 네 귀퉁이가 많이 훼손된 지붕돌은 밑면에 새긴 5단의 받침이 비교적 선명하다. 탑의 건립시기는 통일신라시대로 추정되고,  탑이 있었던 사찰이나 탑의 유래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

 1973년 경주경찰서 신청사를 준공할 때 기단부만 남겨두고 지붕돌 3개를 경찰서 정원으로 옮겨 보존해 오다가 지역 주민들의 건의에 따라 1995년 부족한 탑재를 보충하여 복원해 놓았고. 지금의 명칭(남사리 북삼층석탑)을 붙였다.

 문화유산의 제1원칙은 제자리 지키기다. 현대에 와서 자리를 옮겨 특정 장소를 장식한다면 제국주의 정신과 다를 바 없다. 늦게나마 제자리 로 돌아와 다행이다.

탑 부자재. 

남사리 북 삼층석탑 스템프 존.

남사1리 복지 회관.

남사리 삼층석탑 가는 길.

남사1리 마을.

마을을 지나 안족 산자락으로 이동 한다.

구미산 방향의 능선. 탑골.

인내산 방향의 능선, 새지골.

탑골 저수지.마을 주민들이 물고기를 양식 하는 저수지.

초지위에 비석과 삼층석탑이 나타난다.

국가 유공자 묘소이네요.

남사리 삼층석탑은 상당히 외진곳에 위치, 남사리 마을 안을 통과 좁은 농로를 지나 탑곡 저수지 뒷쪽에 자리잡고 있는데,휴대폰이 불통되고 긴급전화만 명시. 저수지로 내려오면 개통 올라가면 불통, 2시간의 소요시간속에 끝내는 '남사지 삼층석탑'스템프 존. 불확인 상태 로 탐방 한다.

경주 남사리 삼층석탑 안내문.

 

2층의 바닥돌에 3층 몸돌을 올린 통일 신라 시대 석탑이다. 바닥돌은 안기둥이 1개씩 있다. 몸돌과 지붕돌은 각각 하나의 돌로 만들었다. 지붕돌 밑면의 받침은 4단이고 처마는 모서리에서 급하게 치켜 올라갔다. 꼭대기 의 머리 장식은 없어졌고 받침돌인 노반 요요만 남아 있다

비교적 온전한 모습으로 남아있었기 때문에 1975년 복원할 때 위층 바닥돌의 북쪽 면석만 보완했다. 기록이나 구전이 없어 탑이 위치한 절의 내력을 전혀 알 수 없으나, 탑 주변의 지형으로 보아 이곳에 작은 규모의 절이 있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이 석탑은 받침돌에 비해서 몸돌과 지붕돌이 다소 가냘프게 보인다. 각 세부의 양식과 수법으로 보아, 건립 시기는 9세기 말로 추정된다. 신라 수도 경주의 중심부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였으므로, 석탑이 있었던 절은 귀족 세력들이 기복을 위해 건립했던 원찰로 짐작된다.

198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높이 4.07m. 석탑주변은 절터로 보이는데, 절의 이름이나 사역의 규모, 금당의 위치는 확인할 수 없다. 다만, 산지의 협곡을 이용하여 전각을 배치한 것으로 보인다. 1975년에 보수·복원되었는데, 대체로 온전한 상태여서, 윗층 받침돌의 북쪽 면석만 새로 보완하였다. 

옛 부자재로 배수로 복원?

 탑신부의 몸돌과 지붕돌은 각각의 돌로 이루어졌다. 몸돌에는 여느 석탑처럼 모서리 기둥이 새겨져 있다. 지붕돌은 밑면 받침이 4단이고, 윗면의 굄은 각진 2단이며, 네 귀퉁이의 반전은 심한 편이다. 머리장식인 상륜부에는 노반만 남아 있을 뿐, 나머지는 모두 없어졌다.

좌측의 구릉은 절터로 추정.

맛집인 황토 우렁이 쌈밥본점, 목요일은 휴무.

경주 천도교 용담교구.

천도교 용담교구 스템프 존.

경주 천도교 용담교구 전경.

오류리 등나무 안내문.

1962년 12월 7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이곳 오류리의 등나무는 모두 네 그루가 지정되어 있는데, 두 그루씩 모여서 자라고 있다. 이 등나무 옆에 깊은 샘이 있었다고 하나 지금은 찾아볼 수 없고 옆에 실개천이 흐르고 있다. 

천년기념물 제89호 등나무 표지석.

가슴높이의 줄기지름이 20·40·40·50㎝ 정도 되는 큰 나무로서, 그곳에 서 있는 팽나무를 감고 올라가고다. 높이는 17m 정도이며 동서쪽으로 20m, 남북쪽으로 50m 정도 퍼져있다.

이 등나무에 얽힌 전설이 전해지고 있는데, 신라시대에 한 농부의 집에 두 딸이 있었는데, 그들은 이웃집 청년을 남몰래 짝사랑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청년이 출정하게 되면서 두 자매는 같이 그 청년을 사랑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정신적 갈등을 겪던 두 자매는 옆에 있던 연못에 투신하였고, 등나무로 화신하였다. 청년은 화랑이 되어 전쟁터에서 돌아왔는데, 이 사연을 알고 그도 연못에 몸을 던져 팽나무로 화신하였다는 내용이다. 따라서 등나무는 이 팽나무를 감고 자라며 이루지 못한 사랑의 한을 달래고 있다 한다.

이 애틋한 전설에서 유래되었는지 신혼부부의 금침에 등꽃을 따서 말린 것을 넣어주면 정이 한층 깊어진다는 말도 전하여지고 있으며, 또 부부관계가 원만하지 못할 때 등나무의 잎을 달여 마시면 정이 다시 살아난다는 속신도 있다.

또 이곳은 신라시대에 임금이 사냥을 즐겼던 숲이 있어 용림이라고 불렸다고 하며, 등나무는 용등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그것은 등나무 줄기의 꼬임과 그 위엄을 용에 견주어 붙인 명칭이다. 

 한편으로는 칡과 등나무의 '갈등'이라는 말도 나오고 있다. 칡은 줄기를 왼쪽으로 감고, 등나무는 오른쪽으로 감겨 올라가기 때문에 서로의 이해관계가 얽혀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것이 어렵다는 의미가 된다.

월령교에서 바라 본 장군교.

월령교를 다시 건너간다.

고속버스터미널 버스 정류장에서 350번 산래형 버스를 타고 송선1리 달래창 승강장에서 하차.

느티나무 보호수와 달천동 경로당 겸 회관.

kTX 고속전철 선로.

고속전철 터널.

단석산 트래킹 길 '편백나무 숲'  내가 보기엔 오봉산 트래킹 길이 맞지 싶은데...

고속전철 기둥으로 이동하여 우측으로 이동.

당리터널.

헨스 울타리 옆 시멘 도로를 오른다.

안도현 시인의 '너에게 묻는다'

이육사 시인의 '절정'

내리막 시멘도로 끝에 주차장.

건천 편백나무 숲 데크로드.

편백 숲 내음길 안내문.

오봉산 트래킹 길.

두갈래 데크로드에서 우측으로 가야되는데...스템프 존이 바로 확인 됨.

일단 정자방향으로 데크로드를 오른다. 오봉산 가는 등산로 이정표도 있고...

편백나무 순환로 내려가는 길목에서 스템프 존 확인.

두번째 쉼터정자.

편백나무 숲 

순환ㄹ 따라 내려가고.

다시 원점 회귀.

자그마한 주차장.

단석산 능선과 좌측의 장군바위.

인내산-구미산 능선, 건천마을.

고속전철 고가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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