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외버스터미널 건너 버스 승강장에서 100-1 감포형 버스를 타고 감포공설시장 하차.

즐거운 장보기 되이소.

감포공설시장 스템프 존 확인.

감포소망등대 조형물.

감포소망등대 안내문.

감포 해국길.

감포 해국길 안내도.

고샅으로 접어든 감포 해국길 안내문.

감포해국길은 포토존임과 동시에 감포항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길입니다.

일제강점기 일본인들이 풍족한 어족자원을 좇아 이곳으로 이주해왔을 때 짓고 살았던 일본식가옥 즉, 적산가옥이 골목 곳곳에 당대의 애환을 품고 아직도 수십여 채 남아 있다.

해국, 바닷가 바위 겉에서 세찬 바람을 자극삼아 꽃을 피운다. 바닷바람 때문에 키가 크지 못하고 낮게 엎드려 자란다.

해국계단 4-1구간.

감포 해국길 스템프 존 확인.

골목길에 들어서면 모든 그림들이 해국이랑 바다와 관련된 그림과 물고기 그림으로 가득하다.

좁은 골목이지만, 옛 골목의 정취를 느낄 수 있고, 그려진 벽화 보는 재미가 운취가 있다.

언덕으로 오르는 길.

골목으로 접어드는 길.

다른 쑥부쟁이류에 비해 키가 작으면서 꽃이 크고 아름답다. 키가 30-50cm 정도이며 초여름부터 늦가을까지 흰색에 가까운 연한 자주색꽃을 피운다

해국은 추위나 더위는 물론 건조에도 강해 어디서든 길러볼수 있다. 암석정원의 돌틈에 심어도 좋고 화분에 키우면서 모 양을 잡아갈수도 있다. 일반 분화용으로도 훌륭하다.

해국은 국화과에 속하는 반목본성의 다년생식물이 우리나라의 제주나 남부해안가 및 동부 해안지역에 흔히 자생한다.

해국길의 하이라이트인 계단에 대왕만한 해국이 그려져 있다. 이곳에서 가장 핫한 포토존 이다.

정겨운 골목길 계단의 해국꽃 모습.

감포항의 주요 어종은 가자미, 가오리, 오징어, 복어, 아귀, 꽁치 등이다. 부두를 따라 돌며 감포의 명물 참가자미 횟집이다.

감포항은 1920년대 개항한 후 일본인 어부들이 이주하여 어촌이 형성된 곳이다. 일제강점기 가장 번화했던 거리인 선창은 시간이 멈춘 곳이다.

1995년 12월 29일 국가어항으로 지정되었다. 관리청은 해양 수산부 동해어업관리단, 시설관리자는. 감포항은 2025년 개항 100주년을 맞이하는 경주 최대의 항구이다.

감포항 스템프 존 확인.

달감자와 같은 지형모양과 감은사가 있는 포구라고 하여 감은포라고 불리다가 감포로 음이 축약되어 감포항이 되었다.

감포항은 서, 남, 북 삼면이 최고 200m 이내의 낮은 구릉지대 및 평야로 싸여 있어 지리적으로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1995년 연안항에서 국가어항으로 항종이 격하된 후 1997년 수리모형실험을 실시했다.

정박중인 어선들.

활어 위판장 시설이 2개소 이다.

감포항 방파제에는 감은사지 3층 석탑을 음각화한 아름다운 등대가 우뚝 솟아있고, 바다낚시 포인트로 유명해 낚시를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방파제 2개의 등대.

또 하나의 갑방등대.

두 면을 감은사지 삼층석탑 형상을 음각으로 뚫어 그 사이로 바다가 보인다. 기와지붕 위에 석탑을 올린 어색한 송대말등대보다 석탑을 음각한 방파제 등대가 더 돋보인다.

송대말 등대.

소나무의 운치.

감은사지 석탑 모형을 본떠 새롭게 만든 5층 등대 건물을 지어 1, 2층은 빛 체험 전시관으로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3, 4, 5층은 기존 등대의 역할을 대신해 감포 앞바다를 비추고 있다.

송대말 등대 안내판.

전시관 1층에는 감포항과 송대말 등대의 역사에 대해 내용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송대말이란 소나무 가 펼쳐진 끝자락이라는 뜻이며 주변에 해송이 감싸고 있다.

송대말 등대 스템프 존 확인.

송대말에서 바로 아래, 주상절리 암괴를 시멘트로 연결하여 바닷물을 담은 곳이 보인다. 해송이 우거진 절경의 송대말은 일제강점기 총독부 관리나 감포에서 내로라하는 부자들이 유흥을 즐기던 곳이다.

시멘트 구조물 흔적은 송대말에 있던 고급 요정의 천연 수족관이었다. 물고기를 가두어 키우는 축양장으로 손님이 들면 잡아 올려 싱싱한 해물로 요리를 하였다고 한다.

송대말은 일출 명소로 알려진 곳이다. 솔숲 끝자락에서 맞이하는 동해 일출은 장관이다. 하얀 옛 등대와 삼층석탑등대, 먼바다를 지키는 노란 갑방돌등대를 붉게 물들이는 일출은 솔숲과 어우러져 그야말로 기막힌 대비를 연출한다.

스노쿨링 스팟을 즐기는 장소.

추억의 사진첩.

예전의 등대자리는 훼손되고...

의 옛 송대말등대는 더 이상 운영하지 않은 채 외형만 남았다.

감포항 남 북방파제 등대.

해송림이 등대주변을 포근하게 감싸고 있다.

감은사지 석탑을 모형으로 한 송대말 등대.

수령 300년~400년 정도 된 아름드리 해송림.

척사항 가는 길.

너 누구니? 민어 랍니다.

어마크기한 민어의 자태.

독도민박 벽화.

월성원전 상업화 운전 적극 찬성 현수막.

해안의 갯바위.

에밀레종 타입의 등대와 얼굴처럼 생긴 갯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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