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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문화관광 스템프 투어(5)

문화관광 스템프 투어.

by 영구[영원한 친구] 2025. 9. 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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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호 안내비.

박목월의 '나그네' 시비.

보문수상공연장.

경주월드.

호반1교.

호반1교 스템프 존.

호반1교 목교.

목월공원의 은행나무.

박목월 달 시비.

목월굥원 스템프 존.

시비 건립 추진위원의 이름.

천년의 역사 피어 오르다.

피움.

금관의 형상과 신라 천년 역사를 피어오르는 꽃봉오리에 담아 신라를 상징.

보문호의 잔잔한 물결.

보문호반길 거의 한 바퀴 돌아서...경주월드.

보문 콜로세움.

경주세계 자동차 박물관.

물너울교.

물너울 공원.

오릉 안내문.

오릉 스템프 존.

입장료 2000원 내고 오릉 안으로 들어선다.

소나무 사이의 넓은 탐방로가 펼쳐져 있다.

신라오능 정화사업 기념비.

소나무 숲.

오릉은 사적 제172호.

숭의문.

일자로 구성된 제각 건물.

이곳에서  신라 초대 국왕 혁거세 거세간 알영부인, 2대 국왕 남해 차차웅, 3대 유리 이사금, 5대 파사 이사금 다섯 분의 왕들의 제사를 지내는 제각이라고 한다.

 삼국유사에는 이 다섯 왕릉이 4왕 1왕비 다섯 명이 묻힌 게 아니라, 5곳 모두 박혁거세의 신체 일부를 따로 묻은 것이라는 설화가 있다. 삼국유사에 의하면, 박혁거세가 하늘로 승천한 후 시체가 다섯으로 나뉘어 공중분해 땅에 떨어졌다. 나라 사람들이 시신들을 온전히 모아 무덤을 쓰려고 하자 큰이 방해하므로 결국 다섯 부위를 따로 묻어 장사지내어 오릉이라 하는데, 사릉(뱀릉)이라고도 부른다고 서술하였다. 

 네 왕들의 공통점은 모두 박씨라는 것. 가운데 하나를 두고 나머지 네 무덤이 한쪽 면에 자리하였다.

오릉을 향해 소나무 숲이 뉘어져 있다.

오릉은 마립간 시대의 대표적 무덤 양식인 돌무지덧널무덤이라고 추측한다. 마립간 시대보다 몇백년 이전인 신라 건국 초기의 무덤은 돌무지덧널무덤이 아니라 널무덤이나 덧널무덤이므로 오릉은 신라 초기의 왕릉이 아니라는 견해도 있다.

돌무지덧널무덤, 즉 적석목곽로 추정하는 이유는 이러하다. 돌무지덧널무덤은 나무로 관곽을 만든 뒤 돌을 잔뜩 쌓고 그 위를 흙으로 덮어 만든다. 그런데 세월이 지나 목곽이 썩으면 위에 쌓인 돌과 흙의 무게 때문에 붕괴되어 봉분의 정상부가 살짝 내려앉아 편평해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다만 봉분 윗부분이 이처럼 평평해지는 것이 꼭 목곽이 썩어야만 생기진 않기 때문에, 실제로 발굴조사를 하지 않는 이상 추측으로 남을 뿐이다.

한지붕 두 가족...고목생화?

묘의 양식은 원형봉토분으로서 가장 남쪽에 있는 제1호분은 높이 7.25m, 지름 38.8m로 5릉 가운데 가장 높고 규모가 크다. 제1호분의 동북쪽에 있는 제2호분은 장축을 동서로 한 표주박 모양을 하고 있으며 길이는 6.3m이다

제3호분은 5기의 분묘 가운데 거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는 정원형의 분구로서 높이는 3.75m이다. 제4호분은 가장 북쪽에 위치하고 있는데 높이는 2.25m이다. 제5호분은 가장 동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규모가 가장 적은 분구로서 높이는 2m이다.

알영정 가는 길.

알영정.

비각내에 비석이 세워져 있다.

비각의 비에는 '신라시조왕비탄강유지'라고 새겨져 있다.

기록에 의하면이 알영정 우물에 나타났고, 알영은 용의 옆구리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지나가던 할머니가 발견했는데 태어났을 때 아기의 입술 부리 모양이었는데 목욕을 시키니 부리가 빠졌고 알영정 우물의 이름을 따서 아이의 이름을 알영으로 지었다고 한다. 커 다란 덮개돌 3개로 덮였고 우물물은 돌 사이로 약간 보인다. 

예빈관.

홍살문을 지나면 숭덕전이 있다.

숭덕전 전경.

영안문.

숭덕전 내부모습.박씨문중에서 관리 춘추제사를 지낸다.

우물과 박씨문중의 비석군.

숭덕전 안내문.

숭성각

숭성각.

영조 35년(1759)에 세운 신도비는 혁거세왕과 숭덕전의 내력이 새겨져 있다.

고라니 출몰에 주의 안내문과 연못.

연꽃이 개화.

탐방을 마치고 삼문을 나간다.

숭덕전 가는 삼문은 굳게 닫힌 상태.

삼문 옆 대소인원 하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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