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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문화관광 스템프 투어(2)

문화관광 스템프 투어.

by 영구[영원한 친구] 2025. 9. 2.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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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샘유적 44호분 주인공과 부장품.

동문 향일문(向日門): 向日은 해를 향한다는 뜻으로, 전국의 성문을 비롯하여 동쪽을 뜻하는 것에 흔히 쓰이는 이름이다. 임란 당시 경주성 전투에서 비격진천뢰가 대승을 기록한 곳이 바로 이 향일문 안쪽으로 전해진다.

향일문 천정의 용.

사방에 성문을 내었는데 동문은 향일문, 서문은 망미문, 남문은 장례문, 북문은 공진문 이라고 하였다.

  오는 2030년까지 북문인 공진문과 북성벽 616m를 복원할 계획이다.

향일문 스템프 존.

복원성벽.

경주문화원 향토사료관.

옛 경주의 관아 건물인 이곳은 일제강점기 때부터 1975년 까지 경주박물관 으로 사용되었다.

경주문화관 향토사료관 스템프 존.

예전 경주관아의 부속건물인 향토사료관.

 성덕대왕신종 비각 안내문.

성덕대왕신종 비각.

경주부관아건물 표지석.

100년이상 역사를 지닌 경주부 관아건물 안내문.

고풍스런 이 건물은 옛 서적을 보관하는 도서실...문은 굳게 닫힌 상태이며 안내문이 없다.

 점심시간이라 출입금지팻말이 걸려있는 향토사료관, 좌우 높이 18m인 일본전나무.

1926년 서전국왕 구스타브 6세 알돌프폐하 경주방문 기념식수비.

1926년 스웨덴 황태자이며 고고학자인 구스타프 6세 아돌프 왕세자와 태자비 루이즈가 서봉총 발굴에 참여한 뒤,경주문화원 전신이던 박물관 앞에 기념식수한 나무이다.

화려한 봉황장식이 특징인 서봉총 금관.

산수유나무.

구 양무당, 순종1819년에 세워진 양무당의 부속건물로 무관들이 집무하던 건물이다.

동부동 은행나무 안내문.

수령이 600년 추정.

향나무.

향토사료원의 뜰.

쪽샘유적고분군.

쪽샘의 유래 안내문.

신라의 삼대 우물중 하나인 쪽샘.

쪽샘유적발굴관.

관람안내문.

44호 무덤의 주인공 착장 장신구 세트.

경주 쪽샘44호분 축조실험.

경주시는 연면적 1,900여㎡, 2층 규모의 쪽샘지구유적발굴관을 지어 수장고와 함께 내부에 유물 발굴 공간을 직접 볼 수 있는 관람 통로 등이 설치되어 있고 2층 전체는 유리로 마감되어 쪽샘지구 발굴 현장을 한눈에 관람할 수 있도록 하였다.

경주쪽샘유적과 44호분.

창문밖의 쪽샘유적 고분군.

대릉원 일원 신라고분 분포도.

도굴이 쉽지 않은 것이 적석목곽묘의 특징이다.

44호분 현황.

조사과정과 항공사진.

고분 주인공 착장 장신구 재현품.

비단벌레장식 말다래.

매정 주체부 출토유물.

주인공 착장 장신구.

이 무덤의 주인공은 신라시대의 어떤 어린 공주라고 한다.

여러가지 부장품.

매장복원 상상도.(남자2명 여자4명이 함께 순장)

비단벌레 말다래.

말다래장식

우측의 순장터.

좌측의 순장터.

여기는 "박물관"이라기보다는 "발굴관"으로 경주 쪽샘 44호분을 발굴하는 과정을 전시 해놓은 공간이며 쪽샘지구 고분 발굴 현장을 일반인들이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발굴 과정과 발굴된 고분에 대한 이야기와 사진 등이 전시되어 있다.

경주 쪽샘 44호분 주인공인 신라시대의 어떤 어린공주...

경주 쪽샘지구는 대릉원 동쪽에 위치한 황오리 고분군(황오동, 황남동, 인왕동) 일대를 일컫는 것으로, 4~6세기 신라 왕족과 귀족의 집단 묘역으로 총면적은 38만 4000㎡ 정도의 국내 대표적 신라 왕족 및 귀족 유물 발굴지 이다.

계림로와 대릉원 돌담길.

대릉원 돌담길 스템프 존.

계림로 좌측의 수레모양토기 발굴 장소.

복제품인 수레모양토기.

수레모양토기 안내문.

1973년 계림로 제25호 무덤 옹관묘에서 출토 되었던 자리를 표석.

2025년 월성 게림 행사 '빛의 궁궐, 월성' 현수막 설치.

대릉원측문에서 바라본 대릉원.

대릉원 돌담길, 신라 역대 56대 왕들의 안내문도 바닥에 설치.

경주 계림로 보검 출토지 안내문.

1978년 도로정비공사 중 출토된 장소이며, 당시 동서양의 문화교류를 증명하여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경주 계림로 보검은 중앙아시아 혹은 흑해 연안에서 제작되어 신라로 들어온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신라가 유라시아 대륙을 잇는 문명의 교차로였음을 보여주는 대표적 유물이다.”

— 동아일보, 2015.07.29.(폄)

황금 보검에 새겨진 태극무늬(삼태극)는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신라와 유라시아 유목민족(특히 켈트족) 간의 문화적 연관성과 상징성을 담고 있다.(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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