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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계림(인상유삼제+양강사호유람)여의봉-고의령-망산 오지봉(3)

해외 여행

by 영구[영원한 친구] 2026. 5. 23.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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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년 전 지각변동으로 해저가 돌출해 ‘엠보싱 요철’ 3만6000봉을 빚어낸 계림 산수는 무릉도원 같은 산천이다.

4~5세기 시인 도연명은 이곳을 ‘무릉도원’에 가깝다 했고, 권력 투쟁이나 전쟁 등으로 중앙 권력에서 밀려나 이곳에 은둔, 정착한 사람들과 나그네 묵객들은 ‘계림산수갑천하’라며 세상 최고의 절경임을 노래했다. 

오동나무꽃.

엄지척 산봉우리.

폭포수.

이강부두를 출발한지 1시간 종착지 양제 선착장이 보인다.

줌으로 댕긴 선착장 하부에서의 뱃놀이.

유람선이 앞을 지나간다.

양제 선착장.

유람선이 일렬로 정지 하선 한다.

인원을 점검.

우리는 도보로 이동, 일부 타 관광객은 미니 전기차로 이동.

도로따라 이동하고.

뒤돌아 본 양제 선착장.

양제.

양제마을.

양제경구, 계림이강 국가급 풍경 명생구.

식당으로 들어선다.

닭백숙 점심 요리.

닭백숙을 시식.

계림에는 계수나무가 유명 하다. 

계수나무 열매.

주차장 한켠에 대기중인 리무진 버스.

대구 계림연합 가이드 한철호.

여의봉으로 이동 하면서 안내말씀을 하고 있다.

여의봉 소도경구 입구.

여의봉가는 케이블카 건물로 이동.

왕복 케이블카가 운행하고 있다.

여의는 '뜻대로 된다'는   뜻으로 내가 원하는 바 대로 이뤄진다는 의미가 있다.

케이블카 티켓팅.

측면에서 바라 본 케이블카.

티켓팅.

여의봉 전체전경 사진.

여의우정. 여의峰(如意峰) 정상에 위치한 360° 원형 전망대.

전망대인 여의운정 둥근 난간엔, 목표와 소원을 적은 리본이 빼곡하다.

케이블카를 탑승.

케이블카를 타고 오른다.

산자락의 마을.

하부 케이블카 승강장.

여의봉 케이블카 관광시설은 코로나가 발생 4~5년 전에 세웠다고 한다. 이 시설 건설에는 큰 어려움을 속에서 이뤄낸 성과라고 한다. 

3만6천봉이 낙타봉우리 처럼 올망졸망하다.

발 아래 천촌만봉을 두었으니 두려울 것 없고,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 

여의봉 정상.

상부 케이블카 승강장에서 내리고.

휴게소 쉼터.

여의봉 계림산수 갑천하.

여의봉 출렁다리와 S자형 유리잔도.

여의봉 삭교. 두 봉우리를 잇는 흔들다리는 약 142m이고, 폭이 2m, 높이는 계곡 바닥에서 58m 떨어져 있다.

소원과 건강을 적은 붉은 리본들.

올해는 말의 해 포토존.

소수민족 의상.

관광객들.

자귀나무 꽃.

계림의 산과 유리잔도.

상부 케이블카 승강장과 휴식공간.

계림의 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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