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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계림(인상유삼제+양강사호유람)여의봉-고의령-망산 오지봉(1)

해외 여행

by 영구[영원한 친구] 2026. 5. 23.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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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 관암동굴 종유석.

대구국제공항.

20시에 출발하는 제주항공 중국 계림(구이린)으로의 탑승준비.

캐리어을 보내고 간단한 출국심사 후 대기.

잠시후 탑승을 하고 비행기는 이륙.

22시45분 중국 계림공항 도착.

가이드와 미팅 후 공항을 벗어난다.

계림공항 밤늦은 시간이라 조용하다.

대기중인 34인승 리무진에 캐리어를 싣고 탑승한다.

그랜드 링크호텔 도착.

로비에서 대기 중 키마스트를 가지고 지정된 호실로 이동.

두개의 도자기가 호위병처럼 자리잡고 있다.

계림화성주점. 중국은 호텔을 주점 이라고 부른다.

호텔앞 연못조성.

수련.

호텔 조식 후 리무진 버스를 타고 리강부두로 이동 중 창밖의 올망졸망한 산들의 행렬.

리강부두 가기 전 관암동굴 방문한다. 관암 표지석.

가이드의 설명을 듣고 관암마을.

노거수에 핀 하얀 꽃이 겨우살이 인줄 알았는데...

리강 관암 경구전경.

원통형 열차.

2인1조로 원형열차를 탑승.

일정한 간격으로 모노레일을 따라 운전한다. 운전대를 댕기면 이동 멈추면 스톱.

모노레일 위로 천천히 달린다.

계림주위는 세계적인 카르스트 지형으로 구성.

바다속에 있는 지형들이 솟아나와서 그대로 올망졸망하게 굳은 바위들.

카르스트지형.

마치 사모관대처럼 생긴 조형물.

여러개의 나무줄기로 구성된 나무와 리강을 조망하는 쉼터.

나무줄기로 구성된 나무들.

동굴로 진입.

조명시설1.

조명시설2.

모노레일 끝지점 도착.

꼬마열차에서 내리고.

천정의 바위들.

바닥이 축축한 느낌이 들며.

다시 계단을 오르며

'독수리가 날개를 펼치다' 형상의 종유석.

엘리베이터시설, 동굴 관람을 마치고 다시 이곳으로 와서 승강기를 타고 나간다.

술익는 동굴.

동굴 천정을 조명으로 비추니... 조명빨이 아름답네.

다시 꼬마열차 탑승.

관암동굴은 세계 카르스트 예술의 보고 라 불리기도 한다.

달리는 열차위 천정의 조명시설.

꼬말열차 끝지점에서 하차하며 이동.

동굴틈새.

넓다라게 동굴이 구성되어 이곳 종유석이 아름다운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부엉이 형세의 종유석.

다양한 모습의 종유석들.

한 켠에 종유석과 관련된 광물들을 팔고 있다.

주위 조명을 끄니 천정에 야광주가 빛을 내고 있다.

진주우산 이라는 종유석.

거대한 종유석이 오색찬란한 불빛에 화려하다.

관암동굴의 하이라이트 격인 종유석 군단.

종유석이 1 미리 자라는데 100년 세월? 어마무시한 세월을 보낸 종유석들.

관암동굴 탐방을 마치고 다시 꼬마열차를 타고 되돌아간다.

엘리베이터 시설로 이동.

엘리베이터를 타고 오른다.

이강유람을 하기에 앞서 관암동굴을 관광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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