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림 이강유람.

관암동굴을 빠져나와 주차장으로 이동.

대기중인 승용차들.

현지 가이드 한철호 씨, 청주 한씨 문중 자손이라 하던데 상당부원군 한명회 후손...

부겐빌레아.

나무밑 기둥을 도색하여 통로를 개설.

머지? 옛 원주민 조형물 인가...

승용차를 나누어 타고 이강 유람선 입구 도착.

계림에서 양삭까지 83km에 이르는 이강 유람 안내도. 우리는 1시간 유람선을 타고 갈 예정이다.

이강 선착장 가는 관문.

18경 안내도.

이강유람 전경.

맞은 편의 바위절벽.

관광객들이 가마우지와 사진을 찍고 생활하는 현지인.

정박중인 이강 유람선.

세계문화유산 등재 표시가 아닐까?

계림을 알리는 시비.

유람선의 모습.

소형 유람선도 정박중.

가이드님의 안내로 인원체크 후 유람선으로 이동.

유람선 들어가는 입구에서 체크를 확인 하고.

일렬 횡대로 정박중인 유람선을 승선.

흘려내려가는 이강.

소형 유람선도 이동.

전망 좋은 자리에서 보이차를 한잔하고...

절벽사이로 동굴이 보이기도 하니... 아마 관암 동굴의 흔적이 아닐까

소형 유람선.

계림은 중국 남쪽의 광서장족자치구에 위치해 있으며 광활한 중국 대륙에서도 뛰어난 산수절경으로 손꼽히는 유명한 관광지중 하나이다.

그래서 예로부터 중국에서 '계림산수갑천하','계림의 산수는 하늘 아래 제일이다'로 불려왔다.

유람선 상부에서 주위경관을 조망한다.

정박중이던 유람선이 관광객을 태우고 하나 둘씩 거리를 두며 운행을 하고 있다.

3억 6천만년 전에 바다였던 계림은 지각변동으로 인해 육지가 되었고, 약 3만 6천개의 봉우리들이 있다.

험준한 기암고봉 산세.

계림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바로 이강유람이다. 한 폭의 수묵화 같은 풍경들을 감상하며 이강을 따라 유람한다.

관암동굴로 통하는 동굴입구.

풀뜯는 소들의 한가로움.

배를 타고 내려가는 동안 수 없이 펼쳐지는 수백 개의 기봉기암은 마치 신선의 세계로 들어온 듯 신비롭고, 산속 깊숙하게 돌아 흐르며 진귀한 유형을 하고 있는 봉우리들이 많이 있다.

절벽 아래의 소형동굴 공간들.

단애의 절벽.

강을 향해 입을 벌리고 있는 절벽위 동굴.

이강을 청소 하시는 두분.

색깔이 있는 절벽아래 또 다시 동굴이 보이고...

줌으로 댕겨본 종유굴 아래 다리가 설치되어 있다.

카르스트지형의 보고.

유람선들이 일정한 간격을 두고 운행중 이다.

5번 등대.

말모양을 띠고 있는 형태의 바위.

리강은 어느 곳으로 눈을 돌리든 산수화 같은 풍경이 끊임없이 펼쳐진다.

산수화 같은 경관을 바라보며 유람을 즐기자.

계림(구이린)*에서 *양삭(양수오)*까지 이어지는 이강 구간을 따라 운항하는 관광 유람선 코스로, 중국 10대 관광 코스 중 하나로 꼽히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이 특징이다.

모래톱 위에서 자라는 나무들.

이강이 두갈래로 나뉘어지고.

4번 등대.

오리가족의 외출.

칼로 내려쳐는둣한 단애절벽.

바위아래로의 도로.

마치 장군봉을 연상케 한다.

모터보트로 이동하는 부자의 모습이 아닐까?

바위아래 돌을 깍아서 만든 도로와 작은등대.

우뚝솟은 장군봉.

뽀족한 바위 구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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