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량산 전경.

계림의 산수를 입체적으로 즐길수 있는 360도의 뷰가 한 눈에 보는 복합 테마 관광지 에 가깝다.

정상에서 단체로 드론 촬영을 마치고 하산한다. 달과 호박 조형물이 운치있게 자리매김.

무슨꽃일까요?

전망대와 아래 매점.

잔도다라 내려간다.

붉은색 유리다리.

유리다리 입구.

버선을 신고...

유리다리 임중만보? 숲 위로 설치된 산책로를 걸으며 공중 정원을 걷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여의봉 삭교.흔들다리.

바닥은 강화유리가 아닐까?

관광객들이 지나가고.

여의봉 전망대.

토기와 호박 조형물이 설치되어 쉬어 가기도 한다.

유리잔도 끝지점 버선을 벗어 수거함에 넣고.

유리잔도 스카이워크 로 이동.

등나무꽃 형물.

스카이우ㅓ크에서 다시 버섯을 수령.

스캉이워크 유리잔도 깎아지른 듯한 절벽을 따라 설치된 투명 유리 길. 발아래로 낭떠러지가 보여 짜릿한 스릴을 느낄 수 있다.

천길 낭떠러지.

맑고 투명한 유리잔도.

계림 양삭현 고점마을...

유리잔도를 벗어나고.

갈림길에서 내려간다.

이곳에서 처음 좌측으로 시작오르고, 나중에 올라오고 원점회귀.

상부 케이블카 운행지.

관광을 마치고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간다.

여의봉 하부 케이블카 종착지 도착.

고의봉 매표소를 떠나며 다음 일정으로 이동.

월량산 전경. 중국 계림에 있는 신비로운 기암괴석 중 당연 으뜸인 산은 월량산이다

산봉우리 한가운데 뻥 뚫려있는 구멍이 마치 달과 같아 월량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아래에서 올려다보는 각도에 따라 산봉우리의 구멍이 반달과 초승달 모양으로 다양하게 보인다.

월량산은 남아열대에 있어 원시삼림이 잘 보존돼 있고 희귀동식물 뿐만아니라 야광뱀, 취사, 칠미뱀, 미녀뱀 등도 있다고 한다.

부겐빌레아

구절초

가마우지 포토존.

봉우리 까지 약 800개의 계단을 30~40분쯤 걸어 올라가면 정상에서 바라보는 전원 풍경이 기막히게 아름다워서 고생한 보람이 있다고 한다.

한폭의 산수화가 고요하게 자리잡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커피 전망대 사진.

커피 전망대 너머 반달 초승달 모양으로 다양하게 보인다.

티보치나.

월량산 전경.

노랑 아카시아.

노랑 아카시아.

삼화주.

레스토랑에서 현지식 중식.

빼어난 계림의 경치를 낮에 이강유람을 했다면, 밤에는 그곳에서 펼쳐지는 '인상유삼저' 수상 쇼를 관람한다.

저녁 8시 공연을 보기위해 입장한다.

수상공연장으로 이동.

벌써 많은 관광객들이 자리잡고 있다.

공연장 객석 규모는 3000석 이라는데 가득 메웠다.

공연을 알리는 조명이 꺼지고 쇼가 시작된다.

중국영화의 거장 장예모 감독이 기획하고 연출한 공연으로 5년반에 걸쳐 만들어 냈다고 한다.

1시간 넘게 진행되는 공연은 주변 석회암 봉우리와 강물을 배경으로 환상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인상유삼제 공연은 인상이라는 말은 '지나간 옛날을 회상한다'는 뜻이고, 유삼제는 '유 씨 집안의 셋째 딸이란 뜻이다.

영민한 유씨네 집 셋째 딸이 대지주인 마을 부자로부터 온갖 유혹과 박해를 받았으나 당당히 물리치고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한다는 설화 내용이라 한다.

출연진은 장예모 이강예술학교 학생들과 동네사람까지 600명의 출연진이 만드는 대작이다.

전통의상 민속음악 춤 등을 통해 소박하고 아름다운 소수민족의 삶과 문화를 볼 수 있다.

깜깜한 수면에 조명이 비추고 물속에서 붉은색 천을 드리운 뱃사공의 향연이 멋지며.

뱃사공의 향연.

호수양쪽을 연결한 붉은 천으로 재주를 부리며 공연을 하며.

칠흙같은 어둠속에 빛으로 빚어내는 이미지와 화려한 조명들이 꿈의 전경들을 연출한다.

물위에서 펼치는 노래소리에 맞추어...

현란하고 아름다운 조명을 비추며.

산, 호수, 대자연 그 자체가 그대로 무대가 되어 조명을 비추니 환성적 이다.

소수민족의 합창.

달의 요정이 등장해 초승달 위에서 춤사위를 펼친다.

조명에 비친 초승달은 꿈을 상징한다, 좌우로 움직이는 것은 애달픈 사랑의 마음을 상징한다.

특별히 무대 세트를 설치하는 대신, 계림의 실제 석회암 봉우리와 이강의 물줄기를 그대로 무대로 활용 하였다.

이를 통해 인간이 자연의 일부임을 강조하며, 장엄한 자연에 대한 경외심을 주제로 삼았다.

장예모 감독은 빛 음악 안개 군중의 움직임을 통해 공연을 예술적으로 승화시켜, 관객들에게 단순히 이야기를 전달 하는 것을 넘어 자연속에서 느끼는 감동과 잊지못할 경험을 선사 하고자 했다.

'유삼제'는 중국 남서부 광시좡족 자치구에서 노래로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자연과 소통하는 아름답고 지혜로운 여인으로 알려져 있다.

사랑하는 남자와 여자가 함께 배를 타고 멀리멀리 떠나는 것으로 마감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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