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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여행(12)

해외 여행

by 영구[영원한 친구] 2025. 12. 26.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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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기념문(승리의 문) 빠뚜사이.  

빠뚜사이 공원.

중국이 공사한 넓은 광장. 시멘위에 하나하나의 블록이 아닌 육각형 형태를 찍어 놓았다.

만국기와 관광객들.

중국이 공사한 기념비에서 중국인 들이 사진을 찍고있다.

1957년에 건립된 빠뚜사이, 파리 개선문을 본따 건립한 승리의 문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기념물의 디자인은 파리의 개선문에서 영감을 얻었지만 라오스의 놀라운 예술성을 보여주는 Kinnaree 디자인 조각과 같은 몇 가지 독특한 라오스 건축 요소를 통합하여 라오스 고유의 약간의 변형을 가미했다.

베트남이 건축한 라오스 국회 의사당.

프랑스인이 공사한 관공서 건물.

 제2차 세계 대전과 인도차이나 전쟁을 포함한 다양한 전쟁에서 싸우고 사망한 사람들을 기념하기 위해 20세기에 건설된 눈에 띄는 전쟁 기념물인 빠뚜사이( Patuxay ) 앞의 음악분수대와 멋진 조화를 이룬다.

빠뚜사이는 총 높이 약 55m, 7층 구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내부 계단을 따라 꼭대기 전망대에 오르면 비엔티안 시내는 물론 멀리 메콩강까지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일몰 시간에는 붉게 물든 하늘과 탑의 실루엣이 어우러져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사진 촬영 명소로도 꼽힌다.

사진 남기기에 여념이 없는 라오스 여인.

전통복인지 아님 비구니 스님?

기념물 주변에는 중앙에 벤치와 대형 분수가 있는 아름다운 공원이 있어 휴식을 취하고 빠뚜싸이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부처님 가슴뼈가 봉안되었다는 탓앙사원 입구.

위대한 탑 탓 루앙은 국장과 지폐에 사용될 정도로 라오스에서 가장 신성시 되는 탑이다. 

새 방생, 새를 사서 풀어주면 소원이 이루어지고 행운이 온다는 믿음에서 비롯된 불교 의식이다. 

탓 루앙 은 세계1차대전 당시 중국과 태국에 의해 파괴 되었다가 1935년 복원공사가 시작되어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탑 전체가 진짜 황금인데 전쟁으로 인해 대부분 파괴되어 황금색 페인트로 대처 하였다. 

라오스의 불교 최대 지도자 가 있는 빨간지붕의 화려한 사원.

셋타티라 왕의 동상. 3명의 왕자가 있었으나 죽기전 후계자를 지명하지 않아 형제간의 난으로 인해 라오스는 태국의 침공으로 서서히 멸망 해 나갔다.

광장에서 가이드 님의 설명을 듣는다.

붓순나무.

문주란.

라오스 전쟁 중 비행장 활주로 사용,옆의 관공서. 

한국인 식당이 즐비하다 ,전주식당.

발을 다쳐 붕대를 감은 견공.

라오스에서 중국인 마을로 들어선다...

저녁 놀... 오늘 라오스에서의 마지막 여행이며 기념품 상점으로 이동 한다.

일대일로 정책으로 빈국인 라오스가 돈을 갚을 길이 없자 라오스 일부 국토를 중국으로 편입 거대한 원형 호수를 중국측에서 만들었다.

거대한 원형 호수.

벌 모양의 기념품 상점.

마른 과일을 접대, 벌 모양의 연고를 5개 구매한다.

마지막 저녁 김치찌개로 저녁 시식.

비엔티안 야시장.

한국 흥화공업주식회사에서 메콩강의 제방이 낮아서 수재민 피해를 입자, 한국의 보도블럭을 가져와 제방을 높이 설치 한 공로로 라오스에서 기념안내판을 설치 하였다. (흥화 타이어)  지금은 부도. 

메콩강 제방.

호텔.

야시장의 관광객들.

안내 전광등.

야경 놀이 동산.

놀이동산과 먹거리 시장.

어린이 놀이기구 시설, 제방에서 구경만 한다.

한국 흥화에서 설치한 보도블럭.

보도블럭 제방에서 오토바이가 가지런히 주차되고, 벤치에서 휴식을 취하는 현지인들. 

메콩강을 중심으로 건너편은 태국이다.

전신안마를 받고 티엔티안 국제공항에 도착.

대구로 가는 항공편에 차례를 기다리며 출국 수속.

새벽 01시 30뷴 출발.

5번 출구에서 체크 인.

라오스 공항을 떠나 한국으로 운행.

여명이 틀 무렵 서해를 지나 한국 영토로 진입.

구포 즈음의 낙동강.

낙동강.

밀양강이 물도리동으로 휘감는 상문동 일대가 아닐까?

안심습지와 금호강.

동구 아파트 촌.

경부고속도로.

대구국제공항 착륙.

대구공항 출구, 캐리어를 찾고 인사를 나누고 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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