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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여행(11)

해외 여행

by 영구[영원한 친구] 2025. 12. 2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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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고유의 전통 모양 문양으로 조각된 천정과 기둥의 압도덕인 스케일 공간.

관람을 마치고 입구로 나간다.

라오스 승려들이 입구 홀에서 줄지어 누군가의 연설을 듣고 있는데...

주위의 경호원 분들도 많이 있길래...

아트 조각 박물관 설립자 분이 연설을 하고 있음.

방송국에서  촬영을 하고 있는데 모처럼 참석하신 박물관 설립자.

입구 좌우에 라오스 불교 조각품.

우측의 불교 조각품.

코끼리의 행진.

박물관 기둥의 용조각 작품. 

부처님 입상불.

박물관 입구로 나간다.

법고.

농세움 저수지.

햇살이 따갑고 뭉개구름이 펼쳐져 있다.

관람을 마치고 매표소로 다시 돌아온다.

동상이 있는 관공서의 정체는?

로얄 키친 레스토랑.

두 마리 호랑이 조형물.

점심은 로얄 키친 레스토랑에서 시식.

점심을 시식.

식사 후 침향 판매소 방문.

신의 나무 침향의 효능 안내문  일행중 3분이 구매.

왓 씨 므앙 사원입구.

라오스인 들이 가장 많이 찾아오는 어머니 사원이기도 하다. 

셋타리라 왕이 루앙프라방에서 비엔티안으로 수도를 옮긴 후 건설한 사원이다.

씨암(태국)과의 전쟁으로 폐허가 되어 20세기 초에 지금의 모습으로 재건 되었다.

이곳에는 차량을 구매하면 우리나라는 고사를 지내지만, 이곳도 고사처럼 실타래를 풀어 차량과 연결하여 승려가 안전운행 등 조은 주문을 해 주신다고 한다.

현대자동차에서 만든 차량 아마 툭툭이로 개조할 모양이다.

이 사원은 도시의 번영과 보호를 기원하는 목적으로 세워졌다.

'왓 씨므앙' 은 비엔티엔의 어머니라 불리는 서민들의 삶이 녹아져 있는 사원 입니다.

꽃공양 바구니.

사원 건립당시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 사원이 무너지고 인부가 다치고 화재도 자주 발생, 사원이 건립된 상태에서 큰 화재가 발생하여 한 여인이 화재속 으로 금색천을 두른 바위를 안고 스스로 희생하였다.

임신 중이었음에도 화재속에서 희생을 선택, 그 뒤로 안전사고 및 화재가 발생 하지 않았다고 한다. '씨' 여인의 희생을 상징하는 중앙의 돌 기둥, 많은 사람들이 이 곳에서 소원을 빌고 빈다.

그녀의 이름은 '씨' 그 덕분에 사원은 더욱 신성한 장소로 여겨지며,'왓 씨 므앙' 이라는 사원이름이 붙여졌다. 현지인들은 그녀를 도시의 수호신 으로 여기며, 밀랍으로 보존하며 감사를 전하기 위해 이 곳를 찾는다 한다.

그래서 이곳은 어머니 사원 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린다.  

한국의 광화문을 기준으로 정동진, 정서진, 정남진, 중강진 으로 분류 하는 것처럼, 이곳을 기준으로 동서남북 방위각을 지정 한다고 한다. 이 곳 승려들은 손목에 실 팔찌를 묶어주는 '맏켄의식'을 경험 할수 있다, 행운과 건강, 성공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 

소원이 간절하면 소리가 울린다는 종.

많은 관광객들이 휴식을 취하고 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다.

경제적으로 부유한 사람의 유골을 모신 석탑.

사원을 시주하거나 공양을 하신 분들의 묘소 석탑.

사원 후문.

보리수 나무 아래 고행을 하시는 금빛 부처님.

금으로 장식된 화려한 부처님, 상단에 뱀의 신 '파야나가'신이 수호자처럼 부처님을 지켜주신다.

가이드님의 설명을 듣고 있다.

꽃공양 상점, 건너편에 대통령 궁이 존재한다.

불교와 힌두교에서 영감을 받은 황금 부처상.

옛 앙코르 성벽.

앙코르 성벽의 흔적과 함께한 사원.

새 차량, 오토바이를 구매하면 승려가 실 타래 연결하며 축복 받으려 방문.

사원 입구의 사천왕.

서로 마주보고 서 있다.

모처럼 대중교통 버스가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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