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땅위에서 즐길수 있는 가장 강력한 버키카 체험하기.

가이드님의 안전운행 안내 설명을 듣고...버키카 투어는 안전띠 착용하고, 고글 마스크 방수백까지 제공 한다.

카르스트형 바위산.

공터에서 원형으로 시운전을 서너번 한다. 버키카는 그냥 ATV 아니고 훨씬 더 안정적이고 조작도 쉽다, 핸들 돌리고 페달 밞고 운전 면허없이도 할 수있다.

차량간의 간격은 5m 유지하며 나선다.

가이드님의 안내로 일렬종대로 이동 한다.

버키카 투어는 2인1조로 구성.

자연 속 오프로드 구간을 직접 운전 하면서 달리는 방식이다.

시멘도로 따라 씽씽 대열을 마추면 달린다.

수리센터에서 좌회전 하면서.

라오스 버키카를 타고 방비엔에서 즐길수 있는 버키카 투어!

흙도 튀고 바람도 맞지만 그게 결국 재미있는 포인트 이기도 하다.

돌을 채취한 수석공간인가?

도로는 오가는 차량이 없어 조용하지만 엔진의 굉음이 시끄럽다.

도로위를 달리다가 흙먼지를 일으키며 오프로드로 들어가 달린다.

흙먼지를 일으키며...흙먼지를 덮어쓰며...

삼거리에서는 선두 현지인 기사가 안내를 하고 있다.

빨간 초원의 집.

일렬 횡대로 버키카를 정리.

산능선 펼쳐져 있고 그위 구름이 머물고 있는 풍경.

전면에는 바위산 능선이 펼쳐지고 그 아래는 쏭강이 흐르고 있다.

개인 인증샷1.

버키카와 함께 인증샷.

이번에는 여러대 있는 버키카 에서 인증.

한장 더 남긴다.

아는 형님1

아는 형님2.

단체사진.

가이드님과 함께 선두로 이동 개천을 건너 버키카를 세우고 개천에서 안내 대기.

잠시 후 선두 차 도착, 안내하며 물속에서 계속 개천을 지나감.

후미차가 안내하기 전에 개천 중앙으로 돌진 하다 시동이 꺼짐. 버키카를 개천 밖으로 이동.

도로에 정박중인 버키카 행렬.

아는 형님들 탑승 인증샷.

도로 옆 사원지붕에 조형물이 많이 놓여있다.

철교를 지나고.

다시 도로를 접하고...

이런 경험 그냥 버스타고 가면 절대 못 느낄것 같네요.

버키카를 타고 달리면서 보는 현지 풍경은 그 어떤 관광버스 투어보다 생생하고 특별한 추억이 된다.

요정이 사는 듯한 숲 속의 에메랄드 및 천연풀장 '블루라군' 으로 들어간다.

80년대 부터 이 곳 천혜의 자연환경과 아름다움이 입소문을 타고, 알려 지면서 세계 전역의 배낭족 이 한둘 모여 들기 시작 하였다. 90년대에 들어 서면서 방비엔 남쏭강 에서 튜브를 타는 튜빙이 라오스 여행중에 꼭 해야하는 필수 코스로 하나의 문화로 정착 되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모여드는 계기가 되었다 한다.

버키카 체험 끝.

블루라군 입구의 상점들.

살아있는 굼뱅이 간에 특효.

블루라군 들어가는 입구.

카르스트 지형인 석회동굴에서 흘려나오는 석회 물질로 인해 에메랄드 빛이 돌아 블루라군으로 불린다.

많은 관광객들, 예전부터 배낭 여행자들에게 유명하고 인기있는 여행지 이다. '꽃보다 청춘'이 방영된 이후 유명세를 타서 한국인들을 많이 볼수 있다.

에메랄드 빛 연못에 노니는 물고기들.

1코스~5코스 까지 있는데 꽃보다 청춘에 나와 유명해진 1코스 자연적으로 생성된 곳이라 더 아름다운 블루라군.

5m 높이의 다이빙대 에서 무섭다고 주저 앉은 중국 관광객, 아래을 보지말고 전방을 주시하며 다이빙 해야지 아래를 보고 나니 덜컥 겁이나 못한다고 하나... 내려 오세요.

아는 형님1 순간적으로 자세를 취하며 다이빙.

아는 형님2 바로 아래로 다이빙, 석회석 물이라 가라 앉기 때문에 구명조끼는 필수 착용.

다리에서 다이빙 모습을 담는 관광객들.

다이빙 오르는 사다리와 길게 뻣은 나무줄기.

열대우림과 어우려져 멋진 풍경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하트형 바위.

물고기 들의 유영.

호수의 물이 생각보다 깊고 성수기 에는 여행객들로 북적이기도 하는 장소이다.

단체사진1.

단체사진2.

짚라인 대여소.

짚라인 코스가 2개소.

열대우림 숲.

열대우림 숲 속에 짚 라인 출발장소.

좌측 하단에 짚 라인을 타고 하강 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