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쏭강의 롱테일 모터보트를 타고 체험하기.

풀만 호텔로 복귀.

연못 주위의 아담한 전원주택형의 호텔.

하얀 수련.

분홍 수련.

호텔 식당에서 조식.

데크로드를 따라서 숙소로 이동.

야자수가 있는 데크로드.

치자나무 꽃.

바다수선 꽃.

수영장.

수영장 옆의 일광욕 쉼터.

호텔에서 체크아웃하고 미니 밴을 타고 루앙프라방역으로 이동 중, 원주민 복장을 하며 새해 인사하러가는 라오 족.

루앙프라방 기차역.

방비엔 가는 종이티켓.

대기 중인 고속열차.

방비엔 역 까지 1시간 소요.

고속전철을 통과 시키고 방비엔 역 도착, 비엔티안 역으로 탑승하는 관광객들.

고속전철 중국인들의 숙소.

방비엔 역, 많은 외국인들이 관광하려왔다.

방비엔역 앞의 대기중 인 승합차가 아닌 툭툭이.

한국의 1톤 포터를 뒷 짐칸을 개조하여 좌우 좌석 설치한 툭툭이.

교통 인프라가 부족하고 좁은 길이나 비포장 도로가 많고, 법으로 툭툭이를 운행 하도록 법을 규정했다 한다.

자동차 사업으로 큰 수익을 낸 라오스 오세영 회장이 울산 현대 자동차 에 툭툭이를 만드는 라인이 있어 필요하면 주문 생산 한다 한다. 달리는 순간 먼지가 휘날리는 도로 속으로 빠져 들어 간다.

카르스트 지형의 산세.

방비엔 역을 떠나고... 중국과 라오스의 일대일로 정책으로 세워진 고속전철 역.

툭툭이는 정차 후 캐리어는 짐칸에 남기고 점심을 시식하려 하차.

고향식당 김치찌개 전문.

고향식당 들어가는 입구.

김치찌개 준비완료.

점심을 맛있게 시식.

쏭강을 가로 지르는 롱테일 체험하기.

대기중 인 롱테일 모터보트, 2인 1조 구성 모트 운전원은 현지인.

롱테일을 타고 쏭강을 오르는 관광객.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배 안쪽 2개의 안전고리 를 잡고 자리에 착석 한다.

보트모터 엔진은 한국의 예초기 엔진 타입이며 노를 연결하여 방향타 구실을 한다.

가이드의 안전 수칙을 설명하고 수심은 사실 배꼽정도 깊이라 하니 당황하지 말라 한다.

쏭강으로 진입한다.

한 줄로 해서 롱테일 체험을 한다.

쏭강 주변의 건물들.

메콩강 강물에 비해 쏭강 물결은 깨끗하다.

여성 관광객들.

쏭강의 자연풍경 가득 담은 선물을 안겨주길 바라며 상부쪽 으로 이동 한다.

카르스트 지형과 강변의 휴양지.

카르스트 산세는 중국의 계림과 베트남 하롱베이 지형을 연상케 한다.

카약킹 (레프팅) 을 하고 있는 관광객.

물속의 쉼터

현지인들이 민물 김 파래를 채취하고 있다.

아름다운 주위 경관.

선착장에서 쏭강 상류를 거슬러 올라갔다가 다시 선착장 중점으로 하류쪽으로 내려간다.

선착장 중점으로 이동.

햇살에 비치는 물결.

일반 보도교를 지나고.

나중에 알았지만 우리가 묵을 호텔 숙소.

쾌속으로 질주 하지만 보트 자체에 등받이가 있어서 편안하게 스릴을 느끼면서 풍경을 감상한다.

다리를 건너가는 관광객들.

하류쪽으로 계속 내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