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쌍 마운틴 동굴(코끼리 동굴)의 종유석.

분홍색으로 핀 일일초, 꽃말은 '우정'

세계테마기행에 방영된 식당 이라 한다.

식당 안으로 들어선다.

색상 화사한 노란색의 '알라만다 꽃'

바나나.

긴 원두막처럼 생긴 식당.

한국식 된장 찌개와 김치 밑반찬 등....

목교.

파쌍 마운틴 동굴 완전정복 (탐낭 또는 탐놈 튜빙 & 코끼리 동굴(탐쌍) 관광 안내도.

탐놈 동굴 이동, 코끼리 동굴로 들어가기 위해 매표소를 통과 하고.

남쏭강 위에 놓인 현수교를 건너 간다.

카야킹 (레프팅)

현수교.

카야킹 (래프팅)이 아름다운 남쏭강을 따라 내려간다.

상부의 남쏭강.

강변의 식당

직벽으로 솟아오른 석회암 으로 구성된 산.

비단잉어.

짚 라인 안내도.

코끼리 동굴 안내도.

바나나 열매.

수영장이 보이고.

바나나 숲을 지나고.

엔젤 케이브 30m

석회암산.

줌으로 댕기니 석회동굴이 보인다.

동굴 매표소.

동굴지도, 한바퀴 돌며 현수교 입구로 원점회귀.

코끼리 동굴 내부 사진.

코끼리 동굴 입구 안내소.

통룬 시술리트 라오스 총리가 국가 최고 책임자 로 선출. 동굴방문 사진.

한국을 방문하기도 한 통룬 총리.

코끼리 말의 동상.

코끼리 동굴 탐험.

동굴안에 있는 종유석 모양이 코끼리를 닮아서 코끼리 동굴이라고 부르게 됐다 하는데...

거대한 종유석과 석순 석주가 모습을 드러낸다.

종유석은 동굴 천정에서 아래로 길게 자라 석회암 이다.

종유석은 100년에 3mm 정도 자라니 억겹의 세월속에 버틴것 같다.

석순은 동굴바닥에서 위로 성장하는 석회암 이다.

석순도 역시 100년에 3mm정도 성장한다.

녹색조명속에 종유석은 원래 석회수를 떨어 뜨리며 자라는데 이곳은 석회수 흔적도 없고 석회 연못도 없다.

파란조명.

석회동굴 내부는 물기가 하나도 없이 바짝 말라 있는 상태이다.

석주의 경우는 종유석과 석순이 만나 하나로 이어진 기둥 형태의 바위이다.

종유석.

녹색조명 속의 종유석.

천정쪽에 동굴이 뚫린 상태.

보호 난간대.

석회암이 녹아 바깥이 조망되고.

아기자기한 종유석.

출구 230m 일방통행인 동굴.

일단 석회암 동굴지대를 나오니 협곡사이의 탐방로가 나온다

CCTV 카메라.

앙코르와트 사원을 감싸앉은듯한 나무줄기.

바위 협곡을 따라 천천히 발걸음하고...

꽃을 공양하고 향을 피운 흔적들.

바위사이의 협곡을 지나고.

거데한 암벽 바위사이로 오르고.

출구가 보인다.

여기도 거대한 바위에 나무 지팡이로 지지?

뱀처럼 꼬인 덩쿨?

코끼리 동굴을 빠져 나오고...

바깥세상.

짚 라인을 즐기고 있는 관광객.

짚 라인 중간 기착지.

돌계단을 지나며 탐놈 동굴로 이동.

극락조화 꽃. 작은 배 모양 또는 새의 머리 모양으로 된 포 속에 꽃이 핀다.

다시 다음코스로 이동하는 짚 라인.

짚 라인 중간 기착지.

바나나 열매와 함께 핀 분홍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