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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여행(6)

해외 여행

by 영구[영원한 친구] 2025. 12. 2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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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클럽.

물살을 가로 지르며 내려간다.

하류쪽에서 다시 중점 선착장으로 방향타를 돌린다.

물소.

바위산이 눈앞에 펼쳐진다.

나 홀로 편안하게 이동.

산중앙의 전망대와 하얀 바위군.

다시 다리를 지나고...

소들의 망중한.

강변의 휴양시설.

선착장이 나타나고.

40분간의 시간을 즐기고 쏭강의 풍경을 즐겁게 만끽 했어요.

티마크 호텔.

하나투어 임원이 75억을투자하여 우여곡절 끝에 건축된 호텔이며, 많은 한국인 관광객들이 이 호텔을 이용 한다.

재스민.

로비에서 가이드님이 체크인.

숙소 배정 후 안내,일정 설명을 한다.

ㄷ자형 건물 속에 넓은 잔디밭에 수영장 시설을 갖추어 뷰가 아름답다.

야자수 아래의 수영장 및 썬텐 휴식처.

호텔전경사진. 중국인 이 150억 달러 가져와서 호텔을 인수 하려 했으나 거절, 뷰가 좋아 입소문을 타 내국인 외국인 관광객들이 투숙 불과 몇년만에 투자금액 전액 회수 하였다 한다.

3인실 숙소 배정.

칼라색 야외 식탁공간.

열기구와 패러 모터 글라이딩을 즐길수 있는 스카이 클럽.

밧줄로 높이를 고정시킨 열기구.

더 높게 오르기 위해 화염을 열기구 내부로 방출한다.

저녁노을을 감상하기 위해 패러모터 글라이딩이 이륙하고 있다.

창공을 박차고 날아가는 스릴이 넘치는 느낌.

저녁은 한식맛집 스카이 클럽의 스카이 가든 삼겹살 파티이다.

스카이 클럽 노천에 많은 관광객들이 식사를 하며 즐기고 있다.

야외무대에서는 흥겨운 음악이 나오고 있고 공연은 나중에 할 예정 이다.

외국에 오면 꼭 한 끼는 삼겹살 파티를 하며, 익히고 먹기좋게 자르며 현지인이 서빙을 하고 있다.

삼겹살 파티.

현지인 아가씨들이 라오스 민속춤을 추고 있고 앞의 모금함.

2층에서 바라 본 잔디광장에서의 파티.

민속춤 공연을 하고 있다.

각 테이블 마다 돌아가며 공연을 하고 있는 모습.

 방비엥의 스카이클럽은 열기구와 패러글라이딩 체험을 할 수 있는 인생 버킷리스트 명소로,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으며, 스카이클럽(스카이가든)은 한국어 간판과 지도 표기로 쉽게 찾을 수 있다. 

삼겹살에 소주 한잔을 하면서 오늘의 시간을 즐긴다.

방비엔의 유러피안거리(야시장)를 구경한다 

신발종류.

쏭강이 흐르고 있어 물놀이 하기에 좋은 스리퍼 샌들 종류를 팔고 있다.

옷가게 상점등을 구경 후 호텔로 휴식.

아침 해맞이를 보기위해 열기구가 이동 하고 있다.

특히 일출 시간에 탑승하면 구름 위에서 해가 떠오르는 장면을 그대로 볼 수 있어 많은 여행자들이

인생 사진을 남기는 경험을 합니다.

엑티비티 열기구 체험 20만원 한다 하던가...

다리 건너편의 바위산.

엑티비티 패러모터 글라이딩 체험.

산 위로 일출을 보기위해 편대형 패러모터 글라이딩을 체험 하고 있다.

바람을 맞으며 하늘을 날기 때문에 날아다닌다는 느낌이 확실하고, 드론 영상 속에 내가 들어가는 느낌이 가깝다.

속도감이 있고 시원한 개방형이라 짜릿함이 넘친걸 같다. 15만원?

단체로 열기구 체험.

속도도 없고 조용해서 무섭지 않고, 그냥 하늘 위에서 천천히 떠다니는 느낌이라 남녀노소 다 즐길 수 있다.

특별한 여행 경험을 원한다면 열기구가 정답이다. 

일출을 마치고 서서히 하강 하는 열기구.

간단하게 아침시식.

중앙의 수영장시설.

아침산책을 즐기고 있다.

벌써부터 롱테일 체험을 즐기고 있다.

쏭강 하류로 이동하는 롱테일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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