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앙프라방 지역에 위치한 꽝시폭포.

야자수 나무사이로 루앙푸로방 국립 박물관은 라오스 왕궁 박물관 이기도 하다. 과거에 왕궁이었기 때문에 그때 사용하던 물건들이 그대로 놓여 있다.

공식적인 이름은 하우 캄(Haw Cham)이며 1904년에 왕족을 위해 지어졌다.

단체사진1.

단체사진2.

당시 왕이었던 시사방봉이 승하하면서 왕자였던 사방밧타나가 최후의 주인이 되었다. 1975년 공산주의자들에 의해 왕정이 붕괴되면서 가족들은 유폐되고 박물관으로 바뀌었다. 바닥이 마루바닥이라 입구에서 들어갈때 신발과 모자를 벗고 들어가며 역시 사진촬영 금지이다. 계단은 이탈리아 대리석으로 만들어졌으며 전체에 전통 조각이 놓여 있다.

국립박물관은 입구 오른쪽에는 왕의 응접실이 있으며 지금까지의 왕들 흉상이 벽에 있다.
이 왕궁이 지어질 당시는 프랑스 식민지여서 라오스전통방식과 프랑스의 미술 양식이 접목되었다.

관람을 마치고 박물관 입구에서 담소를 나눈다.

열대 덩굴 식물 나무를 감싸고 자생 한다.

붉은색 꽃이 피어 있는 병솔나무.

마치 병을 닦는 솔과 비슷하다 하여 병솔나무 꽃.

호리병 모양의 열매가 주렁주렁한 호리병박 나무.

루앙프라방 국립박물관은 입구와 출구가 따로 있는데 바로 앞이 나가는 출구이다.

라오스식 고인돌?

출구로 나오면 미니밴들이 관광객을 기다리느라 길가에 줄기어 주차되어 있다. 루앙프라방 국립박물관 주차장이 따로 없기 때문이다.

미니 밴을 타고 꽝시폭포 입구 건조시킨 과일가게.

매표소.

셔틀버스를 타려고 검표소를 지난다.

벽면에 꽝시폭포 그림이 채색.

관광객들이 무료 셔틀버스를 탑승.

우리도 무료 셔틀버스를 탑승 이동 한다.

비포장도로를 오른다.

마을 도로에는 살수차로 먼지제거, 및 도로 확장공사가 한창이다.

꽝시폭포 입구 셔틀버스 정류장 많은 관광객들이 관람을 마치고 대기 중

입구 주변에 옷가게 상점, 음식점이 상당히 많다.

꽝시폭포 옆 매표소로 이동.

원시 자연림 산책로.

거대한 열대 덩굴나무.

아열대 기후로 인한 열대 원시림이 무성하다.

대나무 군락지.

꽝시는 사슴을 뜻한다고 해서인지 폭포 입구의 두 마리 사슴 조형물.

먼 옛날 가믐이 심해서 기우제를 지낼때에 사슴이 나타나서, 이 곳을 들이박아 '꽝시' 굉음과 함께 폭포가 생겼다.

그래서 꽝시폭포라고 이름을 지었다고 합니다만 사슴이 예쁘게도 절벽을 들이 받은 듯 하다.

폭포 상부로 가는 계단.

바위를 타고 흐르는 폭포수.

관광객들과 꽝시폭포.

단체사진1.

단체사진2.

꽝시폭포 전경.

에메랄드색의 폭포수, 목교를 건너간다.

건너편의 전망대.

계단식 폭포로 이루며 흘려 내려가고 있다.

이 폭포는 그 높이와 아름다움으로 라오스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 중 하나이며, 푸른 물이 산소 사이로 폭발하는 듯한 장관을 자랑합니다.

라오스의 꽝시폭포는 아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폭포 중 하나로 꼽히는 명소 이다.

꽝시폭포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함께 천연 수영장으로도 유명하여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있다.

저마다 앵글에 담기도 하며 경관을 조망 한다.

꽝시폭포 안내문.

코르딜리네, 홍죽.

코르딜리네 꽃술.

렉스베고니아.

동양화가 따로 없고 선경이 따로 없다, 그저 뷰만 바라본다.

전망대와 목교.

주위 전망대 안내문.

코르딜리네와 드라세나 길.

드라세나.

두마리 사슴 조형물.

사슴가족 조형물 쉼터.

부채꼴 모양의 야자수.

자연에 방사된 반달곰 안내문.

반달곰 사진.

반달곰 놀이방 그네 반달곰은 외출 중...

꽃양하.

꽃양하 꽃.

관람을 마치고 정문으로 나간다.

관광객과 상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