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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문화관광 스템프투어(23)

문화관광 스템프 투어.

by 영구[영원한 친구] 2025. 11. 10.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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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 담배'의 모델이 된 청도 동산리 처진 소나무.

명부전.

전각에는 감재사자도,직부사자도, 시왕도가 있다.

저승의 십대왕을 그린 시왕도.

시왕도 탱화.

기둥의 달마대사 풍경.

신라 천년고찰 대비사.

삼층석탑.

이 돌의 용도는?

교설요 인 요사채.

대비사 돌담.

깨진 억산의 유래,  대비사에 용이 못 된 이무기가 몸을 숨기며 동자승으로 살았는데 어느날 이무기가 동자승으로 변했다는게 스님에게 발각되어, 하루만 참으면 용이되어 승천하기를 고대하던 이무기가 화가 나 달아나면서 꼬리로 억산 봉우리를 내리쳐 두 동강이를 내었다 한다. 바위는 두 동강 난 채 약 130m 높이로 하나의 거대한 산으로 보이고 멀리서 봐도 V 자로 갈라진 바위가 확연하게 드러나 억산의 트레이드 마크로 통한다.

해우소와 주차장.

대비사 아래의 천진교를 지나면 부도군 이다.

대비사 승탑이 있는 부도군. 18세기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하는 부도는 3열로 총 22기가 자리잡고 있다.

 소요(逍遼) 태능(太能: 1562∼1649)과 취운(翠雲) 학린(學璘: 1575∼1651)의 부도를 비롯한 16기의 부도와 6기의 비가 모여 있고 감실내의 천진보탑이 자리잡고 있다.

대비사는 일문이 없고 사천왕이 새겨진 석상4기가 세워져 있다.

좌측 신상은 탑을 들고 있어 다문천왕, 우측 신상은 보검을 들고 있어 지국천왕.

맞은편의 증장천왕, 광목천왕 신상은 온화한 표정으로 기존의 사천왕과의 표정이 차이가 난다...

대비사(소작갑사) 안내문.

운문사 둘레길 구간 안내.

대비사 탐방을 마치고 가는 길목에 박곡리 석조 여래 좌상을 탐방.

석조여래좌상 안내문.

사주문을 열고 들어서면 탑과 불각이 보인다.

석조광배는 불상 뒤에 위치 해야 하는데 화재의 영향으로 지금은 파편만 야외에 보관중이다.

불각내에 모서진 박곡리 석조 여래 좌상.

청도 매전면 동산리 처진소나무.

솔 담배와 처진 소나무 안내문.

매전면 처진 소나무 안내판.

청도 동산리 처진 소나무 안내판.

1982년 11월 9일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높이 14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 1.96m이며, 가지는 동서로 10.3m, 남북으로 9.1m 퍼지면서 밑으로 길 게 처졌다.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처진소나무 중에서 수형이 가장 아름다우며, 가지가 수양버들같이 생겼 다고 하여 유송(柳松)이라고도 불린다. 나무의 나이는 200년 정도로 추정된다.

처진 소나무를 다시한번더 담는다.

적천사 두 그루 은행나무 중 우측의 은행나무가 1998년 12월 23일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수령은 약 842년으로 추정되며, 나무의 높이는 28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는 8.5m이다.

적천사(은행나무) 스템프 존 인증.

적천사 은행나무 안내문.

천연기념물 제402호 지정.

보조국사 지눌(知訥)이 적천사를 중건한 뒤 짚고 다니던 은행나무 지팡이를 심은 것이 자라서 이처럼 큰 나무로 되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이러한 삽목전설은 다른 곳에서도 찾아볼 수 있으나 흔한 예는 아니다.

두 그루의 노송도 운치있게 V자형을 이루고 있다.

 은행나무의 높이가 높고 줄기가 굵으며, 수관폭이 넓은 거목이다. 전체적으로 외적인 손상이 없고 영향상태가 좋으며, 수형이 매우 아름답다. 천연 기념물 지정된 은행나무.

 은행나무 앞에 1694년에 세워진 비석 '축보조국사수식은행수게' 가 세워져 있다.

은행나무가 노란 황금 옷을 입는 이맘때쯤 노란 낙엽 비와 단풍길을 보기 위해 관광객과 사진작가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진화론의 찰스 다윈은 은행나무를 '살아있는 화석'이라 했다. 우주의 순환이 저 나무에 기록되어 있다.

오래되어 자라난 나무가지는 받침대로 지지 보호 하고 있다.

은행나무에 소원을 적어 보세요.

동화사의 말사인 적천사는 서기 664년(문무왕 4년) 원효대사가 수도하기 위해 지은 토굴이 기원이다. 

828년(흥덕왕 3년) 심지왕사가 중창, 고려시대에 와서는 보조국사 지눌이 1175년(명종 5년) 크게 중창했다.  

천왕문 오르는 돌계단.

적천사 안내문과 배치도.

서방광목천왕, 북방다문천왕.

동방지국천왕, 남방증장천왕.  목조사천왕상은 1690년 제작 경북도 유형문화재 제153호 이다. 

사천왕상중수점안 공적비.

법고가 있는 원음각.

무차루.

무차루 누각 밑으로 해서 대웅전 으로 오른다.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 규모로 맞배지붕에 다포 양식 건물이다. 가운데 공포 사이 평방 위에 부처님들이 좌선해 계신다. 적천사 대웅전은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들의 집합 장소였다고 한다. 일본인들에 의해 대웅전은 불태워졌고 산내 암자였던 옥련암을 옮겨와 다시 지었다고 전한다.

대웅전 앞에 서 있는 투박한 돌기둥 두 쌍은 탱화를 걸기 위한 괘불대 지주다. (보물 제1432호 지정)

우측 지주중앙에 부처님이 비친다. 

지주에는 숙종 27년인 1701년에 거사 경순(敬順) 등이 만들었다는 명문이 새겨져 있다.

돌 지주가 비바람 맞으며 버텨온 세월이 300년 넘는다.  

괘불탱에는 숙종 21년인 1695년에 상린(尙鱗), 해웅(海雄), 지영(智英), 성종(聖宗), 상명(尙明) 등이 그렸다는 화기가 남아 있다. 적천사 괘불탱 (보물 제1432호 지정)

석가여래삼존불 좌상,아미타여래좌상, 석가여래좌상,약사여래좌상, 후면에는 영상회상도.

석가여래삼존불상은 17세기 조선 제일의 조각승 현진스님의 작품이다.

39위 신중탱화.

명부전.

죽음의 세계를 관장하는 '지장보살'을 주존으로 도명존자와 무독귀왕을 봉안한 전각으로 지장전 이라고도 한다. 

우측에 5위씩 세워진 시왕.

좌측에 5위 세워진 시왕.

전각 출입구에 좌,우 금강역사, 사자가 서 있다.

금강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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