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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문화관광 스템프투어(21)

문화관광 스템프 투어.

by 영구[영원한 친구] 2025. 11. 10.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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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8경중 하나 인 운문호 공암풍벽. 구멍난 바위에 단풍이 든 벽이라 한다.

청도 팔경: 제1경 오산 조일(鼇山朝日; 아침 햇살을 받고 떠오르는 남산)

                                    제2경 용각 모우(龍角暮雨; 가랑비 내리는 저녁 무렵에 바라보는 용각산)  

                    제3경 자계 제월(紫溪霽月; 자계 서원 앞 청도천에 비친 보름달)

        제 4경 운문 효종(雲門曉鍾; 운문사 새벽 종소리와 풍경

제5경 유호 연화(柳湖蓮花; 유등지의 풍경)

                                                제6경 유천 어화(楡川漁火; 청도천과 동창천이 합류되는 유천에서 밤에 횃불을 밝혀 물고기를 잡는 풍경)

                                           제7경 낙대 약폭(落臺藥瀑; 남산 중턱에 높이 30여 m의 높이에서 떨어지는 폭포)

                                    제8경 공암 풍벽(孔巖楓壁:  공암리에 있는 반월형 창벽으로 오색 단풍이 들어 아름다운 곳.(폄)

용산의 일출.

공암마을.

운문호반 에코트레일.

복지회관 준공기념비.

공암리 온누리 복지회관.

도로따라 내려가며 운문호 방향으로 이동.

법륜사.

고목나무 쉼터.

벌어진 고목을 고정대로 지지 

나무사이로 바라 본 거연정.

운문댐 상수원 감시초소.

 1843년 지어진 정자는 목조 2칸 와가 건물로 파평 윤씨 윤봉한의 별서였다. 본래 건물이 2000년도 중반 자연히 허물어져 2016년 복원했다. 

거연정 안내문.

건물 뒤편 바위에 새겨진 '산고수장 '활수원' 각석

일제강점기에는 항일 비밀단체 ‘다물단’의 독립군 자금 모집 거점지로 사용, 독립운동을 전개 한 곳이다 한다.

청정 계곡위의 고목나무 쉼터.

거연정 앞에 연못도 조성 하였다,

운문호반 에코트레일.

배암조심 안내문구.

한적한 외길이 펼쳐진다.

오리머리 처럼 생긴 공암풍벽이 조망된다.

데크로드.

공암풍벽 안내문.

전망대겸 쉼터.

운문호를 휘감은듯한 모습의 공암풍벽.

높이 300m 반월형 절벽 공암풍벽 사이에는 옛날에 용이 살았다는 용혈과 학이 떼지어 놀았다는 학소대 자취가 지금도 남아 있다고 한다.

데크로드.

산자락에 운무가 걸려있는 모습.

조용한 아침의 운문호반의 고요한 아름다움을 느껴본다.

안전 가드레일 따라 일찍오신 탐방객분 들이 시네요.

암릉.

공암풍벽 스템프 존 인증.

암릉과 암벽 낙석주의 경고판.

암벽사이의 구멍.

암벽 사이의 배암조심.

풍혈바위 인지...

운문호.

풍호대.

다른 선인들의 글귀도 새겨져 있다.

붉은 단풍.

석문 초입.

석문을 지나고.

직벽 전망대.

묘소.

청도김씨 묘비석.할머니가 두분 이시네요.

반환점(공암)

풍벽휴게 데크.

공암리 마을을 조망.

사진작가분과의 대화.

다시 내려간다 쉼터 의자.

밑은 풍벽.

공암리마을과 물그림자.

멀리 운문호에 금줄 설치.

줌으로 댕겨본 금줄.

가리봉(풍벽산) 능선.

가리봉 마루석(펌)

뒷면의 운문호.

태양광 전등시설.

내려가는길.

다시 석문으로 내려간다.

거북바위.

은행나무.

거연정.

계곡물을 거연정 앞 연못으로 유입 시설.

마을쉼터.

공암풍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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