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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문화관광 스템프투어(24)

문화관광 스템프 투어.

by 영구[영원한 친구] 2025. 11. 11.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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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묵당 인 종무소.

영산전.

중앙의 석가불, 좌측의 갈라보살, 우측의 미륵보살이 봉안.

좌측의 8 나한상.

우측의 8 나한상, 총 16 나한상을 봉안 하였다.

한켠의 무명전.

소나무 아래의 자그마한 연못도 조성.

연못.

아담하게 세워진 소대.

등산로.

소나무가 있는 풍경도 아름답다.

소나무가 있는 풍경.

원음각.

불전사물의 하나인 목어는 목탁의 전신, 물속 생물을 제도.

구름모양의 넓은 청동판으로 청아한 소리를 내게하는 일종의 악기인 운판 날짐승을 제도. 

중생을 제도하는 범종. 일반적으로 동종 이라 하기도 한다.

불교의식에 사용되는 북이며 모든 축생의 부류를 제도 하기위해 아침 저녁 예불때 치는 법고. 저마다 상징적인 의미가 담겨 있다.

경내에서 바라 본 무차루는 '화악산 적천사' 편액이 걸려 있다.

천년의 어둠을 밝히는 한자루 초 공양.

샘물터.

와송.

조사전.

하나의 전각에 두개의 전으로 분리 되어 있다.

산령각.

산신령을 모신 전각.

독성각.

 스승없이 깨우친 독각의 성자 나반존자를 봉안하는 것이 통례인데, 독성탱화로 봉안.

 옆의 칠성탱화.

기와탑?

댕댕이.

주위의 소나무 군락지.

공양간과 요사채인 목우당.

1981년 사천왕상을 보수하다 사천왕 복장에서 나온 사리 3과를 따로 봉안 하기 위해서 사리탑(승탑)건립.

사리탑봉안 동참비문.

공양간.

공양간 장독대와 감로수.

감로수 대.

목우당(요사채).

탐방을 마치고 내려간다.

1993년에 세워진 무차는 '누구에게도 차별 없이 열린 공간' 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암수 한쌍인 부부은행나무 라고 누구는 이야기 한다. 

'하늘에 공덕을 쌓는다' 뜻의 적천사는 깊은 산속에 위치한 수행과 정진을 통해 깨달음의 장소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일렬로 늘어선 가람과 주차장.

낙대폭포 안내문.

낙대폭포 가는길의 산불감시초소.

해충 기피제와  안전레일 가이드 따라 야자매트가 깔려 있다.

나중에 좌측 데크로 내려온다.

야자매트와 돌계단 진입구.

낙대폭포 도착.

낙대폭포 스템프 존 인증.

신경통에 효험이 있다고 하여 낙대 약폭이라고도 불린다는 안내문.

남산 안내문.

청도의 진산인 남산의 중턱에 있는 높이 30m의 폭포로 청도 팔경 중의 하나이다.

대기암괴석의 깊은 계곡에 울창한 나무들이 숲을 이룬 가운데 깍아지른 듯한 절벽에서 떨어지는 물줄기는 물소리와 함께 일대 장관을 이룬다.낙대폭포는 사계절 내내 절경을 이룬다. 봄에는 만개한 벚꽃과 어울려 절경을 이루고, 여름에는 짙은 녹음과 하얗게 부서지는 물보라와 깊은 계곡에서 밀려오는 바람이 오싹 추위를 느끼게 한다.

암벽에 "화산승경"한문이 새겨져있고 소화 몇 년하고 새긴 사람의 이름도 있는데 일제 강령기에 새겨져 있다 한다.

 주변 운동 시설과 벤치 등 쉼터가 함께 조성되어 있어 청도 군민들이 건강을 위하여 자주 애용하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신경통에 효험이 있다는 소문과 함께 여름철에는 폭포를 맞는 사람들도 자주 볼수 있다.

낙대폭포.

남산 오르는 등산로.

새로 설치된 데크로드 따라 내려간다.

주위의 암벽구간.

주위계곡이 범곡이라 했던가...

옹이 나무.

데크로드 하산.

다시 만나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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