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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문화관광 스템프투어(26)

문화관광 스템프 투어.

by 영구[영원한 친구] 2025. 11. 16.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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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자연 휴양림의 산림문화휴양관.

캠핑족의 비박공간.

수려한 산세를 배경으로 조성된 ‘청도자연휴양림’은 맑은 공기와 녹음이 어우러져 산림욕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

 숲 속의 자연을 온전히 만끽할 수 있는 산장형 숙소, 가족 단위로 사용하기 좋은 독립형 객실 등을 갖추고 있다.

수려한 산세를 배경으로 조성된 ‘청도자연휴양림’은 맑은 공기와 녹음이 어우러져 산림욕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 하며  방문객의 편의와 안전을 고려한 다양한 시설로 매년 많은 이용객이 찾아오고 있다.

데크로드.

청도자연휴양림 은 고즈넉한 숲 속에서 편안히 쉴 수 있는 휴식 공간 외에도, 다양한 편의시설과 인근 명소 접근성을 갖추고 있어 일정을 풍성하게 만들 수 있는 공간 이기도 하다.

비슬산 조화봉.

용천사 부도군.

용천사 부도군 안내문.

보호철망 안의 석종형 부도군 5기가 자리잡고 있다.

서송당 최백대사 부도,  석종형(石鐘形)으로 크기는 대체로 2.0∼2.2m 정도이고, 세부는 조금씩 다른 형태를 하였다. 모두 방형의 지대석 위에 원형의 기단과 탑신, 그리고 보주형의 상륜으로 구성하였다. 기단부는 상대와 하대가 별석으로 조성된 것과 상하대를 한 돌로 만들어진 것이 있는데, 상하대에는 앙련과 복련의 연화문을 새겼다. 상륜부는 종형의 탑신부와 한 돌로 하였다.

청심당 부도.

우운당 진희 대사 부도.

이곳 공터에도 지대석 부근의 치석재만 남은 것도 있어 많은 부도가 군을 이루고 있었던 곳으로 보인다고 한다.

한 단 높은 뒤쪽에 2기가 있는데 모두 조선시대 부도의 특징인 석종형이다.

향좌 일명 부도.

향우 일명부도.

부도군 한 켠에 근대에 세워진 '청신녀 대자형 남평문씨 납골탑'과 '보타월 모보살 추모비' 아마 용천사에 큰 일을 하신 분들이 아닐까?

뒷면의 약력.

청신녀 대자형 남평문씨 납골당.

단풍나무 옆의 부도군3기.

은행나무.

부도군에서 용천사 가는 길. 좌측은 비슬산 등산로, 우측으로 이동.  

석축지대의 비석 누군가의 묘소인가?

용천사 가는 길목에 1기의 부도가 외로이 홀로 자리잡고 있다.

당호도 없고 누구의 부도 인지 모른다, 6기의 부도는 경상북도 문화재 자료로 재 지정 되었다.

금줄친 낙엽싸인 등로로 이동.

용천사 뒷 가람이 보인다.

 비슬산 동쪽 기슭에 자리 잡은 용천사는 신라 문무왕 10년(670)에 의상대사가 창건하여 옥천사라고 하였는데, 당시 옥천사는 해동화엄전교의 10대 사찰 중 한 곳이었다. 고려 원종 8년(1267) 삼국유사의 저자인 일연선사(1202~1289)가 중창하여 불일사라 하였다가 다시 용천사로 고쳤다. 임진왜란 후 조선 인조 9년(1631) 조영대사가 3중창, 순조 5년(1805) 의열화주가 크게 중수하였다. 해방 후 용천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구교 본사 동화사의 말사로 편재되었다.

새나 산짐승에게 보시.

산신각.

산신령님 봉안.

용천. 맑고 풍부한 석간수가 끊임없이 용솟음쳐 흘러내리고 있어 용천(湧泉)이라 이름하였다고 한다.

절의 우물은 장마가 지거나 가믐에도 증감이 없으며,이 우물 속에는 1000년 된 물고기와 500년 된 물고기가 살고 있다고 전한다.

지역신문에 보도 된 용천.

너럭바위의 동자승들.

사각형과 원형의 석조로 구성되었는데 즉 돌로 만든 물통이라 하면 된다.

사각형 석조는 1721년에 만든 수조로 추정. 수조 측면에는 한문이 새겨져 있다.

응진전 정면 3칸의 맞배지붕 기와집 이다.

석가모니불 좌우 협시 보살로는 미륵보살좌상, 제화갈라보살좌상이 봉안.

좌우로는 8구씩의 나한상이 좌정 하고 있으며 끝에는 제석천과 범천상이 있다.

아래에는 좌우 인왕상과 직부사자, 감재사자가 짝을 이뤄 서 있다.

용천사 대웅전은 못 하나 사용하지 않은 웅장한 건물로서 기둥 목재는 아름드리 칡덩굴을 사용하였다고 한다.

 아미타 부처님을 주불로 좌우에는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이 봉안.

후불탱화 '영상회상도' 2017년 보물 제956호 지정.

거북이가 하단 받침대 역활을 하며 긴 석주가 서있는 간주 위로 석등이 있었는데 현재는 석등부재 상태.

두개의 소대. 대웅전 앞 불을 밝히는 정료대 역활 다른 것들에 비해, 간주석이 짦고 돌의 모양이 같지 않지만 조선시대에 만든 것으로 추정.

그외 작은 유물들이 앞의 공간에 자리 잡고 있다.

용천사 대웅전 안내문.

대웅전 앞의 핵폭탄님.

오늘 수고 하셨어요.

명부전은 정면 3칸의 맞배지붕 기와집 이다.

지장보살좌상, 좌우 협시로는 무독귀왕입상, 도명존자입상이 서 있다.

우측의 시왕상과 인왕상.

좌측의 시왕상과 인왕상.

배롱나무 자생지 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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