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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문화관광 스템프투어(20)

문화관광 스템프 투어.

by 영구[영원한 친구] 2025. 11. 10. 20:06

본문

청도향교 사주문.

청도향교 안내문.

청도향교 스템프 존 인증.

대성전 가는 삼문.

400년된 군나무로 지정된 보호수인 느티나무.

군수 이남철 공덕비, 향교 문화재지정 기념식수비.

사락루, 지인재.

두그루 느티나무 노거수.

삼문.

대성전에는 공자의 위패를 비롯한 5송과 성조2현 조선의 18현을 모시는 제사공간.

대성전 정료대.

이름난 선현들을 모시는 '서무'.

이름난 선현들을 모시는 '동무'.

명륜당 가는 협문.

 명륜당은 학생들이 공부하던 강학공간.

학생들의 기숙사인 '서재'.

학생들의 기숙사인 '동재'.

명륜당 옆 소나무, 은행나무.

명륜당 뒤 툇마루.

 

사락루. 학생들 잠시나마 쉴수 있는 이층 누각이 아닐까

사락루 편액.

사주문과 협문.

향교 잔디밭의 나무들.

지인재.

관리사, 유림문화관.

느티나무 노거수.

청도 향교는 유교적 가치와 전통을 보존하는 장소이며 그 건축 양식과 역사적 배경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를 엿볼 수 있는 중요한 문화유산입니다.

청도읍성 남문성벽.

청도읍성 복원 안내도.

읍성옆 도로 따라 내려간다.

남산 능선.

화양연화.

화양 (서상1리) 버스 정류장에서, 이서행 0-1버스를 기다린다.

이서 삼거리에서 하차.

이서교.

청도천.

좌측 서원길로 이동한다.

탁영 김일손 선생의 숨결이 묻어 있는 자계서원.

청도천변 데크로드.

이서교와 청도 남산.

청도천의 가을 억새들.

서원길24 카페, 서원길 동네로 이동.

자계서원 전경.

조선 초기의 문신이며 학자인 탁영 김일손의 학문과 덕행을 배향하기 위해 1518년에 지은 서원이다. 1578년에 다시 지었으며, 임진왜란으로 불타 없어진 것을 1615년에 다시 짓고 김극일과 김대유를 추가 배향하였다.

외삼문인 유직문. 올곧음을 생각한다는 뜻.

영귀루.

원래 이 서원이 선 자리는 자계서원에 배향된 문민공 탁영 김일손 선생이 나고 자란 곳이면서, 그가 젊은 날 공부하던 운계정사(雲溪精舍)가 있었는데, 중종 13년 1518년에 연산군 때 무오사화로 희생된 탁영 김일손 선생을 기리고자 청도 지역의 유림들이 뜻을 모아 사당을 세워 자계사(紫溪祠)라 이름하고 제향한 것에서 시작된다.

탁영선생순절오백주년 추모비.

서원의 경내에 수령 500년이 넘은 보호수로 지정된 은행나무.

탁영 김일손 선생의 신도비가 모셔진 큰 비각.

자계서원 스템프존 인증.

자계서원 안내문.

현종 2년인 1661년에 자계(紫溪)라는 사액을 받았으나, 1871년에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지역 유림과 후손들의 뜻을 모아 후손들이 사재를 들여 1924년에 복원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탁영 김일손 선생이 무오사화에 얽혀 억울하게 희생되어 죽임을 당하였을 때, 자계서원 앞을 흐르는 청도천의 물줄기가 사흘간 붉게 물들어 그래서 붉은 내(川)라는 뜻으로 자계라 부르게 되었다.

자계서원을 관리하는 관리사.

관리사와 자계서원은 동일선상에 배치.

자계서원 강당인 보인당.

문루인 영귀루 뒤로 유생들의 기숙소인 동, 서 양재가 배치되고 그 뒤로 서원의 중심공간인 강당이 위치하고 있다.

우측 끝 지점에 선현을 모신 사당 존덕사.

경내 건물로는 묘우, 산문, 강당, 공재, 서재, 영귀루, 비각 등 12동의 건물과 천운담, 탁영대 등이 있지만 문이 모두 잠겼지만  담장이 낮아 서원 내부는 밖에서도 어렵지 않게 볼수 있다.

문민공 탁영 김일손 선생의 올곶은 성품 청도 선비의 정신이라 하겠다.

다시 한번 자계서원을 보며...

이 바보?

탁영정.

탁영정 건립비.

갓끈을 씻는 사람 인 탁영 김일손.

이서시장으로 이동.

붉은 수수밭.

미륵반가사유상, 일체유심초.

이서버스 정류장.

이서 삼거리. 가창행 버스를 타고 집으로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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