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흘영봉 마루석.

문경새재 제2주차장 산악회버스를 주차.

문경새재 반짝거리길.

문경새재 캐릭터인 '필랑' 나이는 626살인인 오래된 붓에서 태어난 붓깨비이다.

호기심과 웃음이 많은 필랑이.

임진왜란시 천험의 요새인 새재를 왜 신립은 이곳을 버리고, 탄금대에서 배수진을 쳐 패배하여 졸장이란 오명을 쓰고...문경새재 및 종합 안내.

문경새재 도립공원 종합 안내도.

문경새재 아리랑비.

장원급제의 어사화 알상급제.

옛길보존기념비.

선비의 상.

신길원 현감충렬비.

임진왜란 때 순국한 문경현감 신길원의 충절을 위해 세웠다. 비신 전면에는 해서로 ‘縣監申吉元忠烈碑(현감신길원충렬비)’라고 쓰고 이면에는 소자로 행장을 기록 하였다.

신길원 현감 충렬비.

비각내의 현감신길원충렬비.

현감 신길원은 1548년(명종 3)에 출생하여 1576년(선조 9) 사마시에 합격하고, 1592년 문경현감으로 부임하였다. 그 해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현병을 이끌고 왜적에 대항하다가 총상을 입고 적에게 포로가 되었다.
적장이 항복을 권유하였으나 끝내 듣지 않고 꾸짖다가 사지를 절단당하고 마침내 순절하였다. 선조가 좌승지로 증직하고 삼강행실록 에 그 충절을 실어 널리 선양하게 하였으며, 1706년(숙종 32)에 이 비석을 세웠다. 원래 이 비는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상리에 있던 것을 1976년에 문경 제1관문 안에 옮겼다가 1981년 현 위치에 옮겨 세웠다.

대기중인 전동차.

이용요금 2000원을 내고 단체 인원체크.

'문희경서' 기쁜소식을 전하고 경사스러운 일이 생긴다.

옛길 박물관.

새재비.

보부상, 지게로 물건을 이동하는 평민상.

2대의 전동차로 탑승 이동한다..

제2관문 조곡관으로 이동.

사과나무 아래의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문경사과 홍보...

문경새재 과거길과 제1관문인 주흘관.

계곡 숲사이로 제2관문인 조곡관 성벽이 살짝 비친다.

제2관문 가기전 입구에서 하차.

주흘산 안내.

단체사진.

등로로 이동.

요즘 산이나 섬에 pvc pipe 가 많이 설치되어 있음...아마 물 라인 파이브가 아닌지...

계곡을 지나고.

너럭바위 밑으로 계곡수가 흘려 내리고.

계곡 옆따라 오름도 서서히 올라가고.

너럭바위에서 휴식.

계곡바위를 지나고.

119의 현지점 구급장소 표시.

퇴적암 바위.

걸쳐진 나무.

꽃밭서덜 너덜지대.

꽃밭서덜 현 위치.

주흘산 영봉, 주봉 갈림길 이정표.

주흘산 영봉으로 이동 계곡을 지나고.

주흘영봉 까지는 끝없는 오르막 구간이다.

한참을 오르고 올라 주흘산 영봉이 가까워진다.

주흘영봉에서 점심을 시식.

주흘영봉 마루석, 해발 1,108m의 100대 명산이며, 최고봉은 영봉이다.

주흘산은 조령산, 포암산, 월악산 등과 더불어 소백산맥의 중심을 이루며 높이 1108.4m로 산세가 아름답고 문경새재 등의 역사적 전설이 담겨 있는 산이다.

문경의 진산이기도 한 주흘산은 ‘우두머리 의연한 산’이란 한자 뜻 그대로 문경새재의 주산이다. 예로부터 나라의 기둥이 되는 큰 산으로 매년 조정에서 향과 축문을 내려 제사를 올리던 신령스러운 영산으로 받들어 왔다.

단체사진.

주위의 산세.

부러진 고목.

주흘산 제5지점.

멀리 월악산 영봉-만수봉-포암산도 조망된다.

포암산, 거대한 산을 길게 바위로 펼쳐 놓은 모습을 방불케 한다.

월악산 영봉을 줌으로 댕겨본다.

바위계곡사이.

바위위 밧줄.

얼굴형 바위.

부봉삼거리, 하늘재 갈림길 이정표.

하늘재 가는 계단, 우리는 직진.

부봉삼거리 0.6km.

곰바위?

바위에 얹힌 입석.

부봉삼거리.

지나온 주흘영봉 능선.

월악산 능선.

백두대간 부봉 마루석.

거대한 바위 밑 공간.

고인돌 바위 밑 을 지나고.

헬기장.

예전에 없던 제2부봉 마루석.

암벽위 밧줄을 잡고 제3봉으로 오른다.

제3 부봉 마루석.

암벽바위 위의 제3부봉 마루석과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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