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쉰음산의 오십정 마루석.

샘터.

쉰음산 오십정 0.1km.

데크계단.

데크옆 거북바위.

데크계단을 오르며.

고사목.

거북바위 처럼 생겼나?

쉰음산 오르는 거대한 바위지대.

바위를 타지않고 우회 한다.

시계가 흐리고 조망이 맑지 못하다.

줌으로 댕긴 천은사 들어 오기 전 마을.

쉰음산 갈림길.

돌탑지대.

쉰움산 산정 정상부.

기암괴석이 솟아 있는 반석위에 원형의 크고 작은 우물이 50개가 있어 이름을 오십정이라 이라 한다.

쉰움산 정상에는 넓고 평평한 암반 지대 위에 크고 작은 수많은구멍들이 산재해 있다. 이러한 구멍들을 지형학적 학술용어로 '나마'라고 한다, 풍화작용에 의해 암반 위에 발달한 구멍이다.

쉰움산 정상부는 시대를 알 수 없는 삼화화강암이며, 삼화화강암은 습곡·단층 등 특별한 지질구조적 특징이 없는 안정된 특성을 나타내고 있다.

쉰움산 오십정 구멍의 모양은 타원형, 불규칙형, 원형, 별형 등으로 다양하지만 타원형이 가장 많다.

오십정(쉰 우물) 마루석.

쉰음산 마루석.

한장을 남긴다.

바우위의 소나무 뷰.

대협곡.

고사목과 소나무.

동해시. 조망이 흐려 동해바다를 볼수가 없다.

이곳 정상부 에서 점심을 시식한다.

평평한 반석위에서 식사를 하는 산꾼들.

바위지대를 지나고.

물이고인 돌우물.

돌탑지대를 지나 두타산 가는 능선 삼거리로 이동.

뉘어진 고목.

너덜지대.

암벽을 우회하고.

입석바위군.

돌을 사각으로 쌓은 구간.

돌탑.

두타산 2.9km.

게속 오르막의 연속이다, 금강송.

헬기장.

헬기장 옆 국가지점번호 표시판.

능선 삼거리 도착. 두타산 가는 방향.

하산길 등산로 두타산성 가는길이며 우리는 하산길로 간다.

갑자기 비가내려 비옷을 입고 바위 옆으로 조심스레 하산.

두타산성의 흔적.

대궐터 삼거리.

고목을 지나고.

바위상부에 한개씩 올린 돌들이 탑을 구성하고.

고목...과 작은돌 무리.

어찌 내 눈에 고목만 보일까?

계곡을 지나고.

깔닥고개 입구.

두타산성 가는 이정표.

후미조와 함께 두타산성 방면으로 이동.

선두조 중간조는 두타산 협곡 마천루로 이동 하여을 것이고...

협곡의 기암괴석들.

산성12폭포와 거북바위 안내문.

거북바위.

바위에 살포시 얹힌 거북이가 협곡을 주시하고 있다.

12폭포 상단부.

폭포굽이가 12개나 흘려 내린다고 12폭포인가...

협곡의 바위들.

풍화작용에 패인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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