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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계림(인상유삼제+양강사호유람)여의봉-고의령-망산 오지봉(6)

해외 여행

by 영구[영원한 친구] 2026. 5. 24.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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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천조우의 1억년 이상 흙이 퇴적된 단하지모의 신비를 보여주는 '고의령'

전기 스쿠버를 타고 출근 준비에 바쁜 현지인.

호텔식 조식.

회전하는 원형식탁 의 아침식사.

계림을 출발 4시간 30분 후 천저우 도착.

출입구가 북문과 남문이 있는데 남문으로 들어서니 구릉과 호수가 보이고...

높은 의자 고개 관광지역 안내도.

분수광장.

분수광장 앞에는 돌을 다듬고 깍아서 꽃무늬를 표기.

정면에 고의령 최고봉인 미려탄(248m) 이 보이고 주위에는 잔디밭과 출렁다리가 놓여 있다. 

붉은 사암지대를 돌로 깍고 파서 분수를 만들었다고 한다.

출렁다리를 건너간다.

출렁다리에서 바라 본 미려탄 정상과 호수.

붉은 사암이 오랜 세월 풍화 퇴적되어 현재와 같이 독특한 단하지모 지형이 되었다.

야자수 사이로 멀리 낮익은 붉은 건물 영국의 스톤헨지를 모방한 조형물이 보인다.

줌우로 댕긴 스톤헨지 조형물.

야자수와 퇴적암.

바위지대를 돌로 깍아서 계단을 구성.

자그마한 천이 흘려 내리고 중국 특유의 정자 쉼터.

위에서 흘려 내리는 천은 조성된 연못으로 내려오고.

고의령 주변은 일년 내내 축적된 빗물로 호수가 형성 되고 있다.   

전원적이며 목가적인 분위기속에 호수도 제 몫을 한목한다.

멀리 화력발전소를 댕겨본다. 쿨링타워시설이 두개로 보아 원자력타입인데 원자력은 바다옆에 설치 하는데...

정상으로 가는 계단.

중간의 쉼터공간.

전부 돌을 깍아서 계단통로 구성.

정상부에서 바라본 전경.

미려탄 정상부 안내.

소원과 행운을 바라는 붉은 부적들.

좌측으로 내려가는 길.

우측의 모자산으로 이동.

미려탄에서 모자산 까지는 좁은 형태의 통행로인 석곡일석천으로 이루어져 안전난간을 구성.

석곡일석천은 돌로 된 그릇으로 오르는 하늘의 좁은 틈을 뜻한다. 잔도 나라답게 벼랑을 따라 길게 장사진을 이룬다.

고기봉 마루석.

붉은 사암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겉모습이 오랜세월 퇴색되어 검은색으로 보인다.

모자산으로 오르는 잔도.

협곡,동굴등 다양한 지형이 어우려져 독특한 풍경을 자아낸다.

미려탄은 고의령 풍경구의 최고봉으로 모자산과 돌을 파내어 만든 계단길로 연결 되어 있다. 산등성이가 거대한 동물의 등줄기를 연상케 한다.

모자산 잔도 전망대의 이정표.

모자산 잔도 전망대.

건너편의 검은색의 암석.

단하지형의 호수가 조화를 이루어 신비롭다.

모자산의 현공잔도를 걸으며...

용마루 커피솝 방향아래 절벽에 매달려 암벽등반 스릴을 즐길수 있는 코스이다.

미니 열차.

편안한 잔도길이 나오고.

망태버섯.

그네체험.

스릴있게 창공을 박차고 나간다.

고의령 해발자체는 그리 높지 않지만,주변이 평탄하고 물로 둘려싸여 능선위에 올랐을때 체감하는 높이와 개방감은 상당히 컸다는 느낌을 받는다. 

하산길에 경사가 가파른 구간이 있어 짦은 시간안에 힘들지만 전체적인 산행 난이도는 낮은 편에 속한다.

하산길 잔도.

모자산과 미려탄 그 아래의 호수 풍경.

모자산 절벽에 만들어 놓은 현공잔도 전경.

최근에 지정된 고의령 풍경구는 중국의 10대 관광지로 선정된 인기 명소로 그 명성을 이어 갈것 같다.

연의교.

연의교를 건너고.

지친 관광객을 위해 말로 이동하는 교통수단 물론 돈을 지불해야 하지만...

모노레일 사이로 이동.

마지막 연의교를 건너고.

원점회귀.

고의령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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