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 영남루.

추화산봉수대는 적의 침입이 있을 때에는 군사적 고지이면서, 주변의 주민과 군사들에게 적의 침입을 알리는 기능을 하였던 곳이었다.

평평한 자연지형을 연대로 이용해 석축을 쌓고 주위에 담장을 둘렀다. 봉수는 횃불과 연기로서 급한 소식을 중앙에 전달하던 통신수단이다.

견공과 주인아저씨.

종남산의 봉수대는 북동쪽 방향으로 밀양 도심을 건너 추화산 봉수대에 응보하였다고 한다.

단체인증샷.

봉수대 안내문과 봉화의 이동경로.

복원된 밀양 추화산성 봉수대 모습.

가파른 내림길.

쉼터가 있는 이정표에서 박물관으로 이동.

야자매트 길.

연리목.

아리랑고개길에서 직진.

추화산 등산로.

국립밀양 기상과학관으로 이동.

밀양 아리랑 우주천문대.

6번째 스템프투어 밀양 아리랑 천문대 인증.

히든로드 스템프투어 현수막.

국립밀양 기상과학관.

영남대로와 아리랑 고갯길 안내문.

돌탑.

아리랑고갯길 안내도.

동문고개로 이동.

밀양공설 화장시설.

아리랑 고갯길 데크로 오른다.

영남루 1.15km

밀양공설 화장시설 3기의 보일러 설치, 오늘도 가동중 이네요...

밀양대공원로 와 밀양농협 장례식장.

나무위의 말벌집, 줌으로 댕겨본다.

밀양 아리랑 고갯길 이어주는 88m 보도교.

좌측 동문으로 이동.

쉼터 돌의자.

편안한 아리랑 고갯길.

밀양읍성 안 무봉루.

추화산-산성산-용두산 능선과 밀양벌판.

동문루가 조망된다.

자연과 문화가 숨쉬는 밀양18경 안내문.

영남루 650m

밀양읍성 동문성벽.

성벽담장을 오른다.

동문루.

조형물.

성벽계단을 오르며.

무봉대.

무봉대 앞에서 한컷.

밀양강을 배경삼아서.

성벽길로 내려간다.

영남루 안내문.

상수도 배수지.

조형물.

안내문.

안내문.

진주는 촉석루 와 주논개 사당, 밀양은 영남루 와 아랑처녀의 혼이 깃든 아랑각, 평양 부벽루는 계월향?

사명대사 유정 스님 이야기.

사명대사 유정스님 상.

솟을대문 모양의 무봉사.

무봉사는 지금의 영남루 자리에 있던 영남사의 부속 암자로 773년(신라 혜공왕 9년)에 법조가 세운 사찰이다. 1359년 영남사가 불에 타 없어지자, 무봉암을 무봉사로 승격시켰다고 한다. 이후 1592년 임진왜란으로 불에 탄 것을 1605년 혜징이 중창하면서 법당과 칠성각, 수월루를 새로 지었다 한다.

연리지.

밀양 아리랑.

7번째인 스템프투어 영남루 인증.

밀양 천진궁 안내문.

만동문.

천진궁은 단군과 역대 왕조를 세운 시조의 위패를 모셔둔 사당이다.

신라 경명왕의 장남인 박언침이 밀양박씨 시조이다. 밀성대군지단이라고 불리는데, 일반적인 묘가 아니라 비로 되어있다. 일본식 무덤이라는 말도 가끔 있다고 한다.

밀양 영남루 안내문과 위치도

능파각과 영남루. 능파’는 ‘아름다운 여인의 가벼운 걸음걸이’를 뜻하며, ‘흐르는 물 위에 놓여있는 집’이라는 뜻이다.

영남루. 침류각은 '흐르는 물을 베개 삼는다'는 뜻이다.

밀양의 영남루, 진주의 촉석루, 평양의 부벽루와 함께 우리나라의 3대 누각으로 손꼽힌다.

영남루는 공사중이다.

지그재그 돌계단을 내려간다.

아동산과 영남루.

밀양강.

오리배.

포토존.

아랑의 넋이 담긴 아랑각을 줌으로 댕긴다.

밀양 영남루 포토 존.

날좀보소 포토 존.

7개 구간의 스템프투어 인증을 끝으로.

기념 촬영.

날좀보소 밍양보소.

버스를 타고 밀양종합관광 안내소 방문.

7개소 스템프 투어 인증.

도보여행 인증서와 영남루 메달 수령.

밀양돼지국뱝.

수육과 막걸리 한잔

오늘 즐거운 하루 를 마감하며.

밀양 아리랑 노래비.

행복한 미래도시 밀양.

대기실에서 경산행 무궁화호를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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