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경주 문화관광 스탬프 투어(16)

문화관광 스템프 투어.

by 영구[영원한 친구] 2025. 12. 8. 12:02

본문

경주시외버스터미널.

경주 시내버스 주차장 한 켠에 자리잡은 노서동 석불입상 보호각.

노서동 석불입상 안내문.

이 불상도 얼굴이 완전히 파손되어 얼굴형태를 알아 볼 수 없으나 머리와 몸에서 발산하는 광배가 있는 모습 등으로 판단하여 통일신라시대의 전형적인 석불의 모습을 보인다.

전설에 의하면 신라 효소왕(재위 692∼702) 때 삼랑사 주지 경흥(憬興)이 병이 들었는데, 한 여승이 11가지 보살 모습으로 나타나 해학적인 춤을 추는 것을 보고 병이 낫게 되었다고 한다. 그 여승이 사라진 곳이 남항사로 전해지는데, 남항사는 신라 효소왕 이전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된다.

경주 남사1리 버스 정류장에서 하차.

남사 저수지.

저번 여름에 GPS 의 불능으로 남사리 삼층석탑 스템프 인증이 되지 않아서 재 방문 하였다. 

일단 마을 앞 남사리 북삼층석탑도 탐방 하기로 한다.

탑이 있었던 사찰이나 탑의 유래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 탑신의 몸돌은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을 새겨 놓았고, 네 귀퉁이가 많이 훼손된 지붕돌은 밑면에 새긴 5단의 받침이 비교적 선명하다.

탑의 건립시기는 통일신라시대로 추정된다. 1973년 경주경찰서 신청사를 준공할 때 기단부만 남겨두고 지붕돌 3개를 경찰서 정원으로 옮겨 보존해 오다가 지역 주민들의 건의에 따라 1995년 부족한 탑재를 보충하여 복원해 놓았다.

탑 부재들.

단층인 기단은 원래의 돌과 같은 크기로 새로 만들어 4개의 돌로 짜 맞추었는데 모서리기둥과 안기둥을 조각하였다. 그 위에 3층으로 몸돌과 지붕돌을 올렸다. 지붕돌의 밑면에 새긴 5단의 받침은 비교적 뚜렷하다.

탑을 다시 세우고 남은 돌들은 지금도 탑 서쪽에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원래의 모습을 보다 확실히 알 수 있게 해주고 있다. 탑의 건립시기는 통일신라 시대로 추정된다.

남사1리 복지회관.

다시 마을 입구로 해서 탑골에 있는 남사리 삼층석탑 으로 이동 한다.

국화.

붉은 벽돌가옥에서 좌측 도로로 이동.

김장배추 수확.

새지골 내의 저수지제방.

탑골 저수지 안내문.

남사1리 저수지 로써 치어 방류  양식중.

남사1리 저수지.

보호망지대.

좌측 남사리 삼층석탑 가는길.

입구의 큰 돌과 이정표.

국가 유공자 묘소.

오늘은 GPS가 양호하여 남사리 삼층석탑 스템프 인증.

 남사리 심층석탑은 통일 신라 시대의 석탑으로 2단의 기단 위에 3층의 탑신을 올렸다. 섬세한 기단부에 비하여 탑신의 꾸밈이 형식화된 것으로 보아, 9세기 말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보물 제907호.

경주 남사리 삼층석탑 안내문.

높이 4.07m. 석탑은 남사저수지 서남쪽의 깊은 골짜기 안에 있다. 주변은 절터로 보이는데, 절의 이름이나 사역의 규모, 금당의 위치는 확인할 수 없다. 다만, 산지의 협곡을 이용하여 전각을 배치한 것으로 보인다. 

이 석탑은 받침돌에 비해서 몸돌과 지붕돌이 다소 가냘프게 보인다. 각 세부의 양식과 수법으로 보아, 건립 시기는 9세기 말로 추정된다. 신라 수도 경주의 중심부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였으므로, 석탑이 있었던 절은 귀족 세력들이 기복을 위해 건립했던 원찰로 짐작된다.

무사히 탐방을 마치고 다시 마을로 내려간다.

추수가 끝난 스산한 논밭의 흔적.

다시 버스 정류장 도착 구미산-인내산 능선.

앞의 남사 저수지.

세계 유산 불국사.

불국사.

토함산 오르는 트래킹 구간.

세계 유산 석굴암 석굴.

토함산 석굴암.

석굴암 석굴.

석굴암 전경.

탐방객들.

방문자 여권.

경주 불국사 스템프 확인.

경주 석굴암 스템프 확인.

경주 둘레길 완증 인증서.

경주 둘레길 코스 10개 완주 및 스템프 투어 42개, 완주증 및 완주 기념메달.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