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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아리랑 길(2)

문화관광 스템프 투어.

by 영구[영원한 친구] 2026. 1. 19.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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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똥개'의 촬영지 인 용평(백송)터널.

백곡재.

밀양 금시당 백곡재 안내문.

백곡재는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진 금시당을 복원한 백곡 이지운(1681~1763)을 추모하기 위하여 1860년에 세운 재사로 금시당 동쪽 축대 위에 있다. 

건축 규모나 양식은 금시당과 거의 같으며 온돌방과 마루만 반대로 배치되어 있다. 금시당과 백곡재 모두 조선 후기 영남지방 양반 가문의 전형적인 정자 건물의 특징을 보여준다.

탐방을 마치고 소나무 숲길을 내려간다.

월연대 가는길.

밀양강의 허허벌판.

월연대 가는길.

밀양시 국궁장.

6개의 과녁이 세워져 있다.

금시교 다리 밑에서 우측방향으로.

금시당 유원지.

활성교.

용호정을 댕긴다.

밀양강.

함양-울산 고속도로.

종남산.

장선마을과 장선나루 안내문.

활성교가 장선나루터가 아닐까...

좌측의 도로는 1905년 최초 경부선 철길 이제는 도로로 이용.

용호정으로 드나드는 출입문인 심경루. 밀양 용호정은 격재손조서[1412~1473]의 덕망을 추모하기 위하여 후손들이 추화산 일직손씨 [안동손씨]의 문중 묘소 아래에 지은 정자이다.

활성유원지 안내문.

바이크맨들의 행렬.

용평(백송)터널, 300m길이에 신호등이 없었는데 차량통제 시스템구축으로 양방향 차량 소통이 원활 해 졌다.

용평(백송)터널, 영화 촬영지 '똥개'

두개의 터널속 중간부, 영화에서 축구부 선배 패거리랑 한판 붙는 바로 이 장면.

4번째 스템프 월연정 인증.

월연정이 아니고 월연대 라고 하시는 안내하시는 후손분 말씀.

밀양 월연대 일대 안내문.

오죽이 이곳이 시초라고 한다.

조선중기 한림학사를 지낸 월연 이태가 은거했던 곳이다. 그는 한양의 명문가에서 태어나 외가인 밀양에서 자랐다. 중종 5년인 1510년 문과에 급제했고, 기묘사화가 일어난 1519년에는 함경도 도사로 재직 중이었다. 그는 화를 피해 벼슬을 버리고 이곳으로 돌아왔다. 

 월연정은 이병헌 주연의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의 촬영지이기도 하며 토담이 정겨운 월연정 안에 쌍경당, 제헌이 보존되 있고 안내 하시는분 후손들이 거처하는 모양이다.

  월연대와 쌍경당을 짓고 은거했다는 이태 선생은 이곳에서 여생을 보내고,계곡을 사이에 두고 오른쪽이 월연대, 왼쪽이 쌍경당 영역이며 산언덕 돌담위의  월연대 전경.

월연대 편액이 걸려 있다.

백송나무 가는길.

바위에 '한림 월연대' 라고 새겨져 있다.

 담양의 소쇄원과 더불어 조선시대 전통 정원(별장)의 하나로 강변 풍경과 보름달이 떴을 때의 풍광이 특히 뛰어난 것으로 유명하다. 임진왜란 때 건물이 모두 불에 타 없어졌다가 1757년(영조 33) 내부시설인 쌍경당을 중건하고 1866년(고종 3) 월연대를 복원했다. 계곡 사이의 다리도 두 영역이 이어진다.

이식한 백송 소나무.

추화산 안내문.

추화산 봉수대 가는길.

월연대 들어가는 협문.

추화산 으로 이동중 재선충 소나무 이름표.

탁배기와 소주 한잔으로 한잔해 한잔해.

사시사철 밀양 트레일.

편안한 등로로 이동.

다시 올라서고...

임도따라 이동.

일부 복원된 추화산성 남쪽의 성벽과 여장 모습.

성곽 둘레는 1,430여 m로 확인됐으나 거의 무너지고 서남쪽에 약 30m 가량 형체가 남아 있다. 동, 서, 남에 성문 터가 확인됐다.

예전의 산성흔적이 남아 있다. 주화산 산마루에 축조된 삼국시대의 퇴뫼식 산성으로, 밀양읍성으로부터 동쪽 지점에 있다. 추화산성은 신라가 가야와 낙동강을 사이에 두고 대치하던 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는 삼국시대 초기의 산성터로 추정된다. 

성황사 유지 안내문.

고려 태조 왕건을 도운 훈공으로 고려국의 '삼중대광사도'로 추증되고 광리군에 봉해진 손긍 대장군을 사신으로 모신 사당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중국산 적벽돌을 수입, 몽골인 기사에 의해 축조되었다고 한다. 입구 삼문인 창훈문.

추화산 삼각점.

추화산 마루석.

추화산은 밀양시의 중심부에서 동쪽에 해당하는 교동에 있으며, 해발 고도는 243m이다.

봉화를 올려 신호를 하였다는 데에서 추화산이라고 한다. 일명 ‘봉화산’이라고도 한다. 추화산은 신라 경덕왕 때 밀성군으로 바뀌기 이전 밀양의 옛 이름에서 연유한다. ‘추화’란 ‘밀불’ 또는 ‘밀벌’ 등으로 해석되는데, 삼한시대 소국인 미리미동국에서 지금의 이름인 밀양의 연원을 엿볼 수 있다.

역사적으로 추화산은 가야와 백제, 신라가 치열한 공방전으로 벌이던 요충지였다. 일제강점기에 사용한 경부선 터널인 용평터널도 남아 있다.

헬기장.

추화산봉수대 가는길.

정자쉼터.

추화산성 안내문.

5번째 스템프투어 주화산성 인증.

산불조심 깃발과 이정표.

신년맞이 해맞이 행사장 이기도 하다.

해맞이 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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