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청도문화관광 스템프투어(5)

문화관광 스템프 투어.

by 영구[영원한 친구] 2025. 10. 29. 16:17

본문

청도반시밸리 벽화마을-다로리.

청도 감꽃길.

다로리 벽화마을 스템프 존 인증.

2016년에 다로리에 조성된 ‘반시벨리 벽화마을'이다.마을의 벽화거리에는 벽면에 집주인이 살아온 삶의 이야기나 가훈, 에피소드 등을 재치있게 담고 있다. 

경부선 남성현역이 있는 다로리 마을 전체에 특색있는 벽화, 각 가정의 특성이 반영된 이야기가 있는 벽화가 그려져 있어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청도여행지 다로리벽화마을에서 인생사진을 남겨보자 !(청도군 문화관광자료에서)

청도의 특산물인 씨앗이 없는 반시에서 따온 이름으로 청도반시는 조선 명종 1년(1545)에 평해 군수로 재임했던 박호가 귀향해서 토종 감나무와 청도 감나무를 접목하여 청도 지역의 토질과 기후에 맞는 새로운 품종을 개발한 것이 청도 반시의 시작이다. 

탐방을 마치고 청도터미널 도착.

청도 추어탕 거리.

청도역.

청도역사.

동대구역.

동대구역 광장의 박정희 대통령상.

대한민국 5대~9대 대통령.

다음날 대구역에서 청도가는 08시 26분발 무궁화 호 열차 탑승.

청도역 도착.

청도터미널에서 09시20분  운문사행 3번버스 로 출발 예정.

1번 승차홈에서 운문사행3번 버스 탑승.

청도시장.

신지2리 버스 정류장 하차.

기와 한옥 건물.

한옥 건물 뒷편 시멘도로 로 진입.

신지생태공원의 곰방대 조형물.

섶마리 휴양마을 캠핑장.

섶마리 마을 안내도.

선암서원 정문.

선암서원 안내문.

선암서원 스템프 존 인증.

정문이 닫혀 담장 주위로 이동 안채건물.

선암서원은 삼족당 김대유와 소요당 박하담을 모신 서원으로 선조 원년(1567)에 매전면 동산동 운수정에 두분의 위패를 모시고 향현사라 하다가, 선조 10년(1577)에 지금의 위치로 옮기고 선암서원이라 하였다. 장판각.

숙종 2년(1676)에 다시 지었으나, 고종 5년(1868)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 지금의 건물들은 고종 15년(1878)에 박하담의 후손들이 다시 지은 것이다. 강당건물과 장판각.

담장 아래 떨어진 모과들.

소나무숲.

전성만호 박경선 순절추모비. "여기 선암에서 서편으로 바라다보이는 곳이 어성산이며 그 우편이 방응봉,좌편이 봉황애이다. 임란 당시 이 천척절벽에서 천성만호 박경선 공이 왜장을 안고 떨어져 장렬하게 전사 하신 곳이다. 그의 충혼을 기리어 순절추모비를 이곳에 삼가 세우다."  임란창의의사 전적지비(우)

동창천이 흐르는 봉황애.

서원 뒷편의 넓은공터 아래에 순절 추모비가 세워져 있다.

배롱나무 뒤의 순절 추모비.

사주문.

선바위.

소요대. '소요하다'라는 뜻은 '자유롭게 이리저리 슬슬 거닐며 돌아다니다.' 소요당 박하담이 여기서 소요하며 세월을 낚고 있었을듯 하다.

건너편 주산자락의 주산정.

대문채.

소나무 아래의 소요대와 주산정.

운문산 둘레길 이기도 하다.

화장실을 경유 신지 숲 생태공원으로 이동.

동창천 생태 탐방로.

소요정.

주산정.

멀리 금천교가 조망된다.

신지 생태공원 스템프 존 인증.

세계 최대의 환경 조형물인 곰방대 높이36m.

곰방대 안내문.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에.

곰방대를 문 할아버지와 공부하는 손자들

예전에 공장이 있었던 자리에 폐업한 벽돌공장 굴뚝을 활용하여 원형 그대로 보수작업을 거쳐 곰방대를 만들었다.

공원조성사업으로 만들어진 신지생태공원은 지금은 자연친화적인 모습으로 변모 했다.

'보리고개' 박훈산 시인의 시비.

문화관광 안내소.

전체 트래킹코스 2km, 동창천 생태 탐방로 조성 천천히 산책하기에 조은 공원이다.

동창천 생태 탐방로 데크로드.

문화관광 안내소.

데크로드를 산책.

금천초등학교 뒷 펜스.

억산이 조망된다.

동창천 전망대.

색이 바랜 안내문을 보수가 아쉽다.

동창천과 봉황애.

금천교.

대비사 가는길.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