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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문화관광 스템프투어(4)

문화관광 스템프 투어.

by 영구[영원한 친구] 2025. 10. 2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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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소싸움 미디어 체험관.

'소' 하면 떠오르는 이중섭 화가의 '황소' 그림이 생각케 한다.

2011년 제3회 소사랑 미술대회 우수상, 김동우 작가의 '황우장사'

최우수상, 서상인 작가의 '청도의 함성'

대상, 이상일 작가의 'LIVE'

소싸움미디어체험관은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며, 체험관 관람료는 성인 3000원, 청소년 2000원이다. 

소싸움미디어체험관은 기존 소싸움테마파크를 리모델링한 것으로, 소싸움역사문화관, 4D영상체험관, 어린이체험관, 청도홍보영상관 등의 시설로 구성됐다.

청도 소싸움 미디어 체험관 스템프 존 인증.

2009년 제1회 소사랑미술대전 대상, 김상희 작가의 '새벽을 일궤내다'

관람객들은 청도군만의 상징적인 소싸움 문화를 이해하고, 실감콘텐츠 기술이 결합된 영상으로 소싸움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우수상, 김성우 작가의 '이미지 청도'

군파크 루지 가는길.

국내 대부분 루지 체험장이 힐(언덕) 코스인데 반해, 청도 군파크 루지에서는 마운틴 코스가 주는 속도감과 자연 경치를 즐길 수 있다.

뇌감각을 깨우는 루지 뉴 웨이브 레저 스포츠.

대구·경북을 넘어 부산, 울산, 경남 등을 아우르며 한강 이남 최대 레저시설이다. 전국 최고 수준의 트랙(1.88㎞)과 다양한 코스·장애물을 갖췄다.

산으로 오르는 입구.

스위스 설계사들이 직접 설계부터 점검까지 마친 리프트는 시간당 최대 12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안전 점검을 거쳐 설계 디자인, 금형 제작, 주행 테스트, 생산, 안전 인증까지 약 6개월 동안 제작한 카트(Cart)는 긴 제작 시간만큼 심미성과 안전성 부분을 놓치지 않았다.

군파크 루지 스템프 존 인증.

2011년부터 상설경기장으로 개장되어 주말마다 경기가 열린다. 한국우사회와 청도지역공사간 마찰로 2014년 10개월간 휴무를 하기도 했으나 12월부터 다시 개장해 주말마다 경기가 열리고 있다.

입장료는 무료인데, 주요 포인트는 경마공원처럼 소경기에 배팅을 걸 수 있다는 것. 승리여부, 몇 라운드 종료 여부 등 배팅종목이 여러 가지라 배당률도 천차만별.

청도 소싸움경기장 스템프존 인증.

계단을 오르고나니 경기장 돔이 비친다.

매주 토 일요일 12시부터 12경기를 관전할 수 있다.  박진감 넘치는 청도 소싸움은 누구나 쉽게 즐길수 있으며, 다양한 싸움 기술은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한편 청소싸움 축제는 1999년 문화관공부 지정 한국의 10대문화 관광 축제로 선정된 바 있다. 

와인터널을 가기 위해서 버스 정류장에서 7번 버스를 탑승.

청도군 화양읍 송금리 버스 정류장 하차.

송금리 마을 유래.

송금리 마을로 들어선다.

천연 감물 염색 농 특산품 판매장.

남자의 동상이 있고 간이 무대가 설치되어 있다.

기다리는 여심.

와인터널 입구 감식초 홍시 반시 단감 감말랭이 등등...상가.

와인병 기둥, 꿈이 숙성되는 와인터널.

철로가 나는 와인터널 입구.

일제강점기시절 1896~1904 장장 9년간 조선인들의 피와 땀으로 이루어진 길이 1015m, 폭4.2m, 높이 5.3m,의 옛 경부선 열차 터널을 정비, 2006년 3월에 와인터널로 개장 되었다. 

와인터널은 우리에게 뼈아픈 과거를 간직한 역사의 현장이지만, 지금은 청도 감와인을 생산이후에 숙성저장고로 활용하고 있다.

터널입구 상부 판석에 '대천성공' 은 조선 총독 테라우치 마사타케가 썼다. 검붉은 벽돌은 러일전쟁에서 승리한 일본이 전리품으로 시베리아에서 가져왔다고 알려져 있다. 터널은 1905년부터 경부선으로 이용되다가 1937년 선로가 이설, 신설되면서 1960년까지 국도로 이용되다가 폐쇄되었다.

 오른쪽에 보관 중인 판석 福利千秋(복리 천추)는 터널 출구의 것으로 추정한다.

와인터널은 사계절 내내 13~15°C 온도와 60~70%의 습도가 유지돼 와인 숙성에 최적이라고 한다.

오크통 밑의 와인.

청도 와인터널 스탬프 존 인증.

청도와인 안내문.

 판매용 와인 전시.

마를린 몬로 스타일의 홍보용 장식.

평일이라 와인을 즐기는 방문객들이 없네요.

통에 숙성중인 와인들.

군성 26회... 혹시 졸업한 대구 사대부중 군성 산악회 소속 서울 동기 회장 이신지... 

칼라 조명으로 변모.

와인병과 잔.

와인거리.

오크통에서 숙성되고 있는 와인들 레귤러,스페셜,프리미엄으로 통마다 다르며 감식초도 숙성.

천정벽돌 안내문.

천정벽돌.

와인터널 안내문.

숙성중인 오크통의 행렬.

와인잔에 담긴 와인.

숙성고. 어둠 속에서 감와인이 익어 간다. 세계 최초로 주정을 첨가하지 않고 청도의 씨 없는 감 100%를 특수 효모로 발효한다. 감의 탄닌 성분이 포도보다 깊은 맛을 낸다고 한다.

골드바와 왕관이 있는 포토존.

야광존.

장독대와 물고기들의 예쁜야광.

열차의 조명.

터널의 끝부분.

드라마 촬영 흔적.

숙성중인 와인병들.

터널의 끝부분. 터널 천장에 황금박쥐가 매달여 있다.

그동안 방문객이 쓰고 간 수백만 개의 소원 쪽지가 장관을 이루었다.

탐방을 마치고 나온다. 송금행복마을 체험관.

청개구리 이야기.

떼루아 드라마 세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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