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외버스터미널.

경주시 황남동에 위치한 금관총으로 이동 입장료 3000원.

거대한 능속의 적석목곽분, 왕의 시신주위에 나무관으로 구성하고 뼈대를 세우고 그 위로 수많은 돌을 쌓아 견고하게 다진 후,흙을 덮었으며 도굴을 방지 하도록 만들었다.

금관총 주인공이 누운 곳은?

최초 발견된 신라의 금관이름을 따서 금관총 이라 하였다.

무더기로 돌을 쌓은 모습.

출토된 칼집에 '아사지왕'이라는 글자가 발견되어, 금관총의 주인을 아사지왕 으로 추정 하고 있지만 기록도 없고 이름이 쓰인 다른 유물도 발견되지 않아, 아사지왕이 누군지 정확히 몰라 아직까지 미스테리 인물로 남아 있다.

신라 돌무지덧널무덤 이야기.

신라왕 '마립간'들의 사후 지하궁전 경주의 '돌무지덧널무덤' 들.

금령총은 10대 미성년 남자왕족으로 추정, 서봉총은 1926년 일제의 발굴당시 금관은 스웨덴 황태자 구스타프 6세가 직접 수습 하였으며 성인여성 왕족으로 추정

신라고분정보센터.

신라고분정보센터 스템프 확인.

경주시 황남동에 위치한 역사 체험 및 관광 안내 시설로, 신라 고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신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배울 수 있는 공간이다.

금관총에서 발굴된 유물은 경주국립박물관으로 보관하고, 이곳은 복원하여 위세품을 전시 한다.

평상시 머리에 쓰고 발에 신는것이 아니고 왕이 죽으면 시신에 왕관, 금제 허리띠, 금동제신발을 착용한다고 함.

무덤의 시대별 양식 변천.

고분을 구성하는 내부모습.

'천마를 깨우다' 천마총을 발굴한 고고학분들의 사진과 천마총 발굴 보고서.

봉황대고분(125호), 단일고분에서는 한국에서 제일 크다(지름 82m 높이 22m) 발굴이 안된 상태.

금령총, 식리총은 일제강점기 시절 발굴된 상태.

봉황대고분,금령총,식리총.. 노동동 고분군 이다.

금관총,서봉총,마총,쌍상총,호우총, 서봉황대 등.. 노서동 고분군 이다.

서봉총 고분...

노서동 고분군 일대.

법장사.

법장사 스템프 존.

법장사 대웅전.

지장보살상, 석가모니불.

보살님께서 잡초를 제거 하시는 모습.

신라대종종각.

성덕대왕신종을 현대적 기술로 제현한 모습의 신라대종 안내문.

신라대종 스템프 존.

국보 제29호이자 '에밀레종'으로 유명한 성덕대왕신종을 현대기술을 이용해 1000일 동안 재현한 종인 신라대종.

신라복을 입고 신라대종 타종체험을 할수 있다. 체험료 5인이하 5000원, 초과시 10000원.

천마의 디지털 영상.

금령총과 봉황대고분.

금리단길.

경주중심상가 금리단길.

구, 경주역.

폐역된 경주역은 경주문화관 1918 으로 탈바꿈.

경주문화관 1918 스템프 존.

구 경주역플랫홈은 잡풀이 무성하다.

구 중앙선/동해선 경주역 폐역, 1918. 11월1일~2021.12월 28일. 100년이 넘는 긴 시간을 이용하여 이제는 추억의 아듀...

경주 황오동 3층석탑 안내문.

동방동2사지(사자사지) 내에 무너진 채로 있다가 1936년에 경주역 이전을 기념하기 위해 현재 위치로 옮겨 복원되었다. 삼층석탑은 경주역 광장에 문화재 보호책 내에 있다.

초석과 불상.

석등 하대석 2매, 비좌 2매, 배례석 1매, 초석 16매가 있다. 이 석조물들의 원위치는 알 수 없다고 한다.

석탑은 2층으로 된 바닥돌에 3층으로 몸돌을 올렸는데, 이는 신라시대 석탑의 일반적인 형태이다. 그러나 다른 석탑과는 달리 바닥돌 위에 받침 없이 곧바로 몸돌을 올렸다. 탑 꼭대기에는 머리장식의 받침돌인 노반 위에 그릇 모양의 장식인 복발을 만들어 올렸다.

성동시장 남 1문.

성동시장 스템프 존.

경주 성동시장.

시장내 상가들 대체로 조용하다.

경주읍성의 파괴되지 않은 읍성성벽.

경주읍성 성벽.

고려 현종 때인 1012년 토성으로 축조했다가 조선시대에 석성으로 개축하였다고 한다. 나중에 일제강점기 들어오면서 동성벽 50 m만을 남기고 대부분이 헐렸지만 2011년 들어 경주시가 복원공사를 하였다.

석물마당 안내문.

읍성주변 발굴 조사시 나왓던 석조유물들.

경주읍성 안내문.

2009년 경주읍성 복원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사업비 89억원을 투입해 토지매입·발굴조사, 철저한 고증을 거쳐 2014년부터 올해까지 5년 동안 동문인 향일문과 동성벽 324m 구간 복원을 마무리했다.

옹성 안내문.

적의 성문공격장비의 출입을 어렵게 하여 성문(향일문)을 보호하기 위해 설치한 성곽인 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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