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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군 문화관광 스템프 투어(4)

문화관광 스템프 투어.

by 영구[영원한 친구] 2025. 8. 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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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사이의 폭포와 낙화담.

14경; 낙화담(落花潭)-꽃이 떨어지는 소.

시원하게 떨어지는 물줄기가 아름답고 우렁차고, 마치 한마리의 잠용이 있음직한 소 이다.

상부 암벽사이로 우렁차게 흘려 내린다.

그 물줄기가  하나되어 흐르면서.

낙화담 소로 하얀 포말을 일으키며 떨어져 모인다.

이끼낀 천년바위 옆을 지나고?

기암바위.

도심에서 찌든 때를 일시에 털어 버리는 자연과의 교감속에 세월가는 소리.

내면의 소리까지 들리는 마음 찾기 길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짙은 녹음과 소나무 숲 피톤치드가 가득한 상쾌한 마음이다.

일부 탐방객들도 보이고 목교도 건넌다.

국도와 인접한 계곡.

시원한 물줄기와 바위 암반의 풍경에 그저 셔터를 누른다.

   15경: 첩석대(疊石臺)-암석이 쌓여 있는 대.

국도변 에 있는 첩석대는 수목이 가려 조망이 없다.

홍류동 간이발전시설.

물레방아를 이용한 소수력발전시설.

     16경; 회선대(會仙臺)-선인이 모여 노는바위.

국도변 수목이 가려 조망이 없다.

긴 데크로드.

국도를 보니 소리길 종점이 다가옴을 느낀다.

마지막 목교.

통제소.

가야산 소리길 종점이며 시작점 구간.

기암바위.

해인사 성보 박물관.

해인사 예전 매표소.

산책로 따라 이동.

김영환 장군 팔만대장경 수호공적비 일대.

김영환 장군 주요 약력.

고려 팔만 대장경 수호 업적.

팔만대장경 수호 공적비.

곤충호텔.

가야산 깃대종 샤기(삵)

덩굴나무 사위질빵 이야기.

고목위의 쌓인 돌.

해인사 종합 관광 안내소.

가야산 해인성지 안내.

해인사 비림 안내문.

스님들의 행적비와 사리를 모셔놓은 부도군.

해인사 사적비를 비롯한 20개의 공덕비가 모서져 있다.

낡은 당긴지주 2기가 좌우에 세워져 있다.

가야산선사비, 길상탑. 가야산 해인사 사적비.

훈혁 스님이 895년에 세운 위령탑 인 길상탑.

비각내의 원경왕사비.

합천 반야사지 원경왕사비 안내문.

장유 화상을 다라 가야산 칠불봉으로 출가한 일곱왕자의 얼굴이라도 보게 해 달라는 가락국 허 황후의 소원이 이 영지 못에 비쳤다고 한다.

세계문화유산  해인사  고려 대장경 판전.

가야산 해인사 가는 일주문.

 일주문.

해인총림으로 들어가는 길.

이 느티나무는 1200년 세월속에 해인사와 더불어 성장 하였으나 1945년 수령을 다해 고사 둥치만 남았다.

고사목 안내문.

수령이 오래된 노거수.

해인총림으로 들어선다.

봉황문(사천왕문)

서방광목천왕, 남방증장천왕.

북방다문천왕, 동방지국천왕.

소원을 적어 걸어둔 문구의 소원나무.

  가야산 수호신 인 정견모주를 모신 국사당.

정견모주.

해동원 대가람 -불이문. 뒷편의 해탈문.

구광루.

학생들이 여름 수련회에 참석 했는 모양이네요.

범종각.

대웅전 앞마당 오색연등 아래의 석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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