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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군 문화관광 스템프 투어(6)

문화관광 스템프 투어.

by 영구[영원한 친구] 2025. 8. 1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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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양늪의 깃대종인 금개구리.

서부 정류장에서 07시 합천형 버스가 매진, 09시20분 버스를 탑승.

합천버스 정류장 도착.

대야성.

합천 대야성을 상징하기 위해 세운 대야성 성문.

벽면에 화랑 세속오계 계율이 적혀있다.

대야성 역사테마광장과 제2남정교.

제2남정교.

황강이 흐르고 모래사장 건너편이 정양 레포츠 공원이다.

정양 삼거리 조형물.

정양늪 생태공원.

통일산하 표지석.

정양늪 생태공원의 동식물 캐릭터 조성.

정양늪 생태학습관 스템프 존.

스템프 인증.

정양늪 종합 안내판.

정양늪 생태 학습관 으로 입장.

정양늪에 서식하는 동식물 등... 자연 교실 이기도 하다.

정얀늪의 깃대종인 '금개구리 금와'

금와 캐릭터.

늪지의 동식물 곤충 안내문.

늪지에 자라는 수초와 곤충들.

한국의 습지.

층별 안내문.

영상실.

정양늪 체험실.

정양늪의 조류들.

휴게실.

2층 휴게실에서 바라 본 정양늪.

3층 옥상 전망대.

정양늪 생태공원 전경.

숲길따라 생태탐방로가 설치되어 있다.

데크따라 한 바퀴 징검다리1.2를 지나 생태공원을 원점회귀 할수 있지만, 폭우로 일부 데크가 손상되어 안전상 금지.

정양늪은 약 1만년 전 후빙기 이후, 해수면의 상승과 낙동강 본류의 퇴적으로 생겨났으며 황강의 지류인 아천천의 배후 습지이다. 자연 경관이 빼어나고 동식물의 서식지이며 생물학적, 생태학적으로 보존가치가 매우 높은 습지로 보고되어 왔다.

국도로 자전거를 타고 가는 도중, 밑의 조류 탐조대 2지점 이 나타난다.

  하회동 버스정류장에서 좌측으로 이동 늪지 끝지점 부근 이정표를 만난다.

정양늪 생명길로 내려간다.

생태공원 끝 지점.

데크계단.

징검다리 2 지점.

징검다리 스템프 존.

징검다리2 늪 끝지점.

다시 생태학습관으로 생명길따라 이동 중 쉼터공간.

생명길 탐방로.

폭우로 연꽃은 보이지 않고 수련만 가득...

황강의 수량과 수위감소로 육지화 되고,인위적인 매립으로 수질악화 습지기능 상실로 2007년 합천군에서 정양늪 생태공원 조성 사업을 추진해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조류 탐조대 2 스템프 존.

조류 탐조대 2.

스템프 직인함 비치.

탐조대에서 정양늪 지대를 조망.

다시 생명길 탐방로로 이동.

조류 탐조대 1 스템프 존.

스템프 인증. 차후에는 스템프 존 만 사진 올림.

조류 탐조대1.

탐조대 에서 정양늪 조망.

생태 학습관의 금와 조형물.

데크길로 들어선다.

데크 좌우로 연이 군락지를 이룬다.

식물과 생물들을 설명한 해설 표지판이 생태공원을 더 깊이 이해 하도록 도와준다.

스템프 직인함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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