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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군 문화관광 스템프 투어(3)

문화관광 스템프 투어.

by 영구[영원한 친구] 2025. 8. 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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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가 힘들 땐 기도하며 쉼터가 되어주기도 하는 그런 부처님' 을 바위에 새기고자 하였다.

박상희 님의, '바위에 갇힌 부처를 보다'

사랑하는 사랑의 마음이 죽지 않고 100일 동안 붉은 빛의 꽃을 피운다고 백일홍.

작은 목교아래로  흘려 내리는 계곡수.

소리길 소 생태계 안내문.

소 생태계.

곤충 호텔.

소 생태계 내에서 수초를 제거 하신다.

칡꽃.

목교.

홍류동 계곡 상부.

쌍폭포를 댕겨본다.

가을 단풍에 붉게 물든다고 홍류동 계곡 하부.

홍류동 계곡 생태 학습장.

생태 학습장 쉼터.

시원한 계곡수에 잠시 휴식을 취한다.

두까비의 외출.

목교를 건너고.

계곡의 소.

바위 사이로 세차게 흐르고...

누리 장나무 열매.

법보종찰 가야산 해인사.

홍류문 쉼터.

  5경: 홍류동(紅流洞)-수석과 산림이 가장 아름다운 계곡.

농산교 아래의 홍류동 계곡.

하얀 포말을 일으키며 흘려 내려간다.

농산정 아래의 물소리 새소리 바람소리 여기가 선경 이구나.

  6경: 농산정(籠山亭)-최치원이 가야산에 들어와 수도한곳

농산정 안내문.

고운 최치원의 '제가야산 독서당'

반석위로 흘려내리는 계곡의 물소리가 요란스럽다.

고운 최치원선생 둔세지.

바위에 새겨진 한문체.

최치원이 시를 짓고 풍류를 즐겼다는 농산정. 가야산에 은거할 당시 이곳에서 글을 읽거나 바둑을 두었다고 전해진다. 지금은 탐방객들의 휴식장소.

 

작은 목교를 지나고.

  7경; 취적봉(翠積峰)-선인이 내려와 피리를 불던 바위.

     9경: 음풍뢰(吟風瀨)-풍월을 읊는 여울

건너편의 희미한 바위만 보일뿐..나중에 국도로 내려올때 사진을 찍을예정.

국도로 하산시 찍은 취적봉.

취적봉에 새겨진 한문체.

     12경: 분옥폭(噴玉瀑)-옥을 뿜듯이 쏟아지는 폭포.

분옥폭.

햇살에 더욱 빛나는 폭포.

폭포수는 흘려 내려 평탄한  암반위로 내려가고...

  13경: 제월담(霽月潭)-달빛이 담겨있는 연못

제월담.

숲속의 쉼터공간.

소리길의 바위길...

넘어진 노거수.

소리길 옆으로 나무는 강풍에 못견더 또는 계곡의 범람으로 흘려내려 자리잡고...

조만간 이 나무도 자리를 잡겠네요.

데크를 지나 휘돌아가니.

해인사 길상암 안내문.

길상암 적멸보궁 가는 계단.

길상암은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신 적멸보궁이다. 불상을 모시지 않는 것이 특징이며, 길상암은 험준한 암벽 위에 세워져 왕복 약 1시간이 소요되지만, 그 신령한 분위기 덕에 많은 이들이 찾는다.

명진교를 건너고.

길상암 쉼터.

길상암과 적멸보궁 이야기.

사진으로만 길상암의 흔적을 남긴다.

길상암에서 영산교 구간의 무장애 탐방로.

바위 암반이 계곡에 많이 포진되어 있고 맑은 물이 흘려 내리고 있다.

앗! 머리 조심. 하심의 길.

수심이 무척 깊어보이는 소.

머리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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