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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아침가리골 트레킹(2)

등산.산,여행

by 영구[영원한 친구] 2025. 8. 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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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얕은곳과 바위돌 사이 미끄러지지 않게 조심히 이동.

후미조.

쓰러진 소나무도 함께...

바위위에 한나하나씩 쌓아올린 작은 돌탑군.

두개의 돌탑.

단체로 이동하는 등산객들.

계곡길과 산길을 연속 걷게되는 아침가리골 등산로

쓰러진 나무를 지나고.

계곡을 옆에두고  산길을 연속 걷게된다.

잠시 정체가 되는 위험구간의 현수막.

줌으로 댕긴 위험구간 소폭포 구간.

조경동다리 안내도에 특별히 주의하라는 작은폭포구간, 이곳에서 사고가 난 이력이 있는지 물놀이 금지 현수막과 안내판이 있는데 절대 입수금지구역.

나 물먹었서 푸념하는 총무님.

지금 한참 더위가 심해 들어가면 시원하지만, 더위가 물러가면 물이 차가워서 들어가기가 어렵겠다.

휴대폰 불응구간 2지점.

좁은 계곡의 바위구간.

흠집 난 바위.

수심도 깊지않고 안전하게 물놀이를 할수있는 잔잔한 구간.

입석바위.

1지점 휴대폰 불응구간.

산길은 등산객들의 몸에서 흘려내린 물로 바닥이 흥건하다.

계곡과 함게 가는 등로.

산길 출입금지 

계곡으로 내려간다.

바위위의 소나무.

산길 등산로가  넓어지는 것을 보니 아침가리골 끝지점 인것 같다.

시멘트로 수중보를 만들어 놓은 곳인데 수중보를 지나 계곡을 건넌다.

방태천 앞의 두개의 돌탑.

방태천을 조심스럽게 가로 지른다.

진동계곡 안내판.

진동1리 마을회관쉼터, 사계님이 후미조를 기다리며 안내 하고 있다. 

도로 옆 비각이 있길래...

유학 엄공경 불망비 안내문.

유학 엄공경 불망비.

도로따라 400m 이동.

산악차량 대기.

옷을 차려입고 식당으로 

두부전골.

오늘 산행도 무사함에 감사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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