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림 첩재산 명월봉 마루석.

첩재산 입구의 표지석 과 매표소.

계림 시내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 눈에 내려다 볼수 있는 첩재산 주위의 풍경구 안내문.

중국 계림은 오월에 장마철이 접어들면서 비가 자주 내리는 지역이다. 여행 전 일기예보 상 계속적으로 비 예보가 있어 빗속에 여행 한다는 각오로 임하며 비가 그칠수 있어 즐겁고 행복한 여행을 할 수도 있다.

영화 아바타에 나오는 나무.

계수나무.

물 봉선화.

약간의 비가 내려 녹음의 생기가 돌고 후덥지근한 날씨로 덥다.

정원같은 공간에 바위에 새긴 글.

명월봉으로 이동.

바위암벽.

다시 비가내려 우비와 우산을 챙긴다.

동굴입구 광장 석축지대에 명인들의 상이 새겨져 있다.

동굴까지 올라가면 90세, 정상가지 올라가면 120세 까지 거뜬하다는 설!

19세기 청나라말기에 추진된 대표적인 근대화 개혁운동, 변법자강운동을 일으킨 캉유웨이 동상 이다. 우리나라로 치면 조선말 갑신정변을 일으킨 김옥균 선생과 같은 맥략의 운동이다.

인공적으로 빠르고 고른 공기흐름을 만들기 위한 인공터널인 풍동은 1600년전에 통신기지로 사용 했던 곳이다.

벽에는 당,송시대에 새겨진 불상 과 비문들이 조각되어 있다.

다양한 모습의 작은불상들.

검은 오석모양의 거북이 인가?

인동굴인 홍동내부를 지나고.

동굴내 복대화상.

살아있는 거북등을 만지면 행운이 온다고 하나...

하산길 중간 쉼터에서 내려오는 미끄럼틀.

계림시내의 이강의 물줄기.

카르스트 지형 특의 석회암 봉우리와 도시의 풍광. 앞의 도화강은 야경투어로 유명한 곳이다.

오층목탑을 댕겨본다.

거대한 바위를 지나고.

바위에 새겨진 시인묵객들의 글씨.

옆의 잔도로 오르고.

첩재산 정상 쉼터, 계림시내에서 가장 높은산이며 비단이 겹겹이 쌓인 듯 아름다운 모습을 자랑하는 산으로 계림 시내 풍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절경장소 이다.

계림시내 전경.

이강.

여유로운 강태공.

카르스트 석회암 지형.

이강 삼각주 너머 상비산도 조망.

동굴이 보이는 상비산을 댕겨본다.

계림시내 전체와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대규모 파노라마를 감상 할수 있는 곳이다.

코끼리산이라고 하는 상비산.

계림전경.

첩재산 명월봉 마루석.

명월봉 인증샷.

명월봉 외 3개의 봉우리가 이루어져 있으며, 그 중 명월봉이 가장 높다.

계림시내 뷰를 감상하고 계단 따라 내려온다. 목숨 수 표지석.

다시 내려간다.

아비타에 나오는 나무.

중국 필수 관광지역구인 첩재산.

화장실 옆 동굴이 자리잡고 있다.

시안허 동굴인가?

발코니에서 자라는 꽃.

성벽이 보이는 동서양 거리.

만청중신 청나라의 관리인것 같은데...

신문벽보가 붙어있다....

고색창연한 성문. 중국의 전통 건물양식과 현대의 세련된 건물 양식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곳이다.

2016년 4월에 오픈한 신규번화가 쇼핑거리인 동서향 거리.

동서향 표지.

지하도를 오르고... 정양가의 보행거리.

시계탑.

정양가의 거리는 먹거리도 다양하다.

유상곡수형 분수대.

신라시대 포석정 인 유상곡수형 타입형 이란말인가...

정양가 표석인가?

마준우 동상, 계림 출신의 유명한 교육자 이며 과학자 이다. 많은 연구를 위해 독일과 일본으로 건너가 공학박사 학위를 받은 최초의 중국인 이며 1928년 10월 이서대학을 설립하고 총장을 역임 하였다.

건너편의 소공원.

양강사호 안내도.

금탑 은탑.

양강사호란 2개의 강과 4개의 호수를 수로로 연결.

양강사호 야경 투어의 유람선 선착장.

붉은 꽃.

중국 초서의 달인인가?

상비산으로 이동 중... 노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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