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선돌.

소나기재.

선돌 농산물 매점과 주차장.

선돌주차장 전망대.

소나무 숲으로 물든 녹색지대.

노란 사각형의 프레임 쉼터공간.

쪼개진 절벽 사이로 보이는 세상 풍경! 안내문.

선돌가는 데크로드.

청령포가는 길목 이정표.

단종대왕 유배길 이기도 하다.

선돌 전망대.

신선암이라고 불리는 선돌 안내문.

제천에서 영월로 이어지는 길목인 영월 방절리의 서강변에 위치하며 거대한 바위가 마치 큰 칼로 절벽을 쪼갠 듯한 형상을 이루고 있는 곳이다. 선돌은 높이 약 70m의 입석으로 신선암이라고도 불리며 푸른 강물과 층암절벽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보여주는 명승이다.

서강이 잔잔하게 흐르고 있다.

물도리동을 구성하듯이 서강이 휘감듯이 흐르고...

더한옥 헤리티지 하우스. 돌상 생화돌상 칠순 팔순 상차림을 진행하는 더파티포유 전문업체라 하던가?

선돌전망대에서 추억을 남기려는 탐방객들.

단종이 선돌에서 잠시 쉬어가고 저 멀리 마지막 지점인 청령포 유배지로 이동 하였다.

단종 유배길 안내.

단종이 청령포로 가던 도중 선돌을 보고 '우뚝 서 있는 것이 마치 신선처럼 보인다"하여 선돌이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강원관광재단은 올 한 해 폐광지역 4개 시군을 여행으로 잇는 관광루트 ‘감탄로드’ 특화상품 운영으로 ‘체류형 관광’정착 및 지역 소비 효과 창출 효과를 톡톡히 거뒀다고 밝혔다.

단양팔경 골목형상점가 안내도.

단양구경시장.

단양 시내에 위치한 재래시장으로, 지역민과 여행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전통시장이며. 신선한 농산물부터 식료품, 생활용품까지 다양하게 판매하며, 특히 단양의 특산물들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시장 내 식당에서는 지역 특산 음식을 맛볼 수 있어, 단양 여행 중 먹거리 탐방 코스로도 인기가 높다.

단양 마늘이 유명해서 토종마늘순대 식당에서 주문.

토종마늘순대 시식.

막걸리와 소주로 한잔.

복자기나무 가로수.

산악회 버스를 기다리며 탑승, 오늘 하루도 즐겁게 안전무탈 여행에 감사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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