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방연 시조비.

청령포 가는 탐방객들의 행렬.

청령포에서 장릉가는 장돌뱅이 행복하길 안내.

청령포 종점.

단종대왕 유배길 개념도(소요일수 7일, 거리 약 700리,280km) 창덕궁-청령포.

청령포1교를 건너 왕방연 시조비로 이동.

영월관광센터와 운탄고도 1330 강원을 걷다 시발점.

방절리 구장 송덕비 뒤의 시조비.

왕방연 시조비.

금부도사 왕방연의 비통한 심정을 청영포를 바라보면서 시조를 읆었던 곳.

천만리 머나먼 길에 고운 님 여의없고...

단종애사가 담겨있는 영월의 청령포에 오늘도 관광객들이 열풍이 불고 있다.

유배길 이정표.

영월로드 맵.

자전거 대여소.

지금은 1700만명 이지요.

영월강변 저류지 수변공원.

관광버스.

탐방을 마치고 점심식사 후 영월 관풍헌으로 이동.

영월부 관아 안내문.

관풍헌으로 들어선다.

망경헌, 약사전, 관풍헌.

약사전.

관풍헌. 영월객사 동헌으로 단종이 청령포에서 유배 생활중 큰 홍수를 피해 이곳으로 거처를 옮기게 되는데...1457년 세조3년에 이곳에서 죽음을 맞이 하게 된다.

옛 영월관아 지도에서 문화해설사님의 설명하고 있다.

두 그루의 은행나무 와 자규루.

두 그루의 은행나무.

봉래산 별마루 천문대.

자규루.

자규루 안내문.

자규루에서 단종이 시를 읊으며 마음을 달래고 밖에서는 백성들이 그것을 듣고 울기도 했다고 한다. 자규란 피를 토하면서 구슬피 운다고 하는 소쩍새를 가리키는 말로 단종이 자신의 처지와 견주어 지은거라고 한다.

영월부 관아는 조선시대 관청으로 행정업무를 보는 동헌과 생활 거처지인 내아, 관리들이 집무를 보던 주속건물로 아루어져 있었지만,현재는 동헌은 사라지고 객사영역의 건물만 남아 있다.

탐방을 마치고 나어며 장릉으로 이동 한다.

외씨버섯길 안내도.

세계유산 조선왕릉 장릉.

장릉 종합안내도.

1970년 사적으로 지정 2009년 스페인 세비야에서 열린 제55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장릉입구.

언덕으로 가지 않고 재실 방향으로 이동.

청사초롱.

엄흥도 정려각 안내문.

엄흥도 정려각.

정려각내의 비석.

조선충신 영월부 공조판서...

조선충신 영월부호장 증 자헌대부 공조판서...도총관 엄흥도지문.

1726년 영조때 건립된 엄흥도 정려각은 왕릉에 신하의 정려각이 있는 드문 경우라고 한다.

홍살문 정자각이 있는 곳으로 이동.

단종을 위하여 목숨을 바친 268인 신하들의 위패를 모셔 놓은 장판옥.

장판옥 안내문.

충신위 32인 위패.

조사위 186인 위패.

환자군노 44인 위패와 여인위 6인 위패.

배식단 안내문.

충절을 바친 신하들을 기리기 위하여 설치된 제단이며 정단과 별단으로 구분 하였다.

홍살문.

왼쪽은 향과 축문을 들고가는 향로, 중앙은 신도, 우측은 임금이 다니는 어로이다.

정자각으로 향하는 향로와 어로가 'ㄱ'자로 꺽여있어 독특하다. 일반적으로 조선왕릉은 일자형으로 조성 되어 있다.

영천 안내문.

정조 15년 왕명으로 영월부사 박기정이 지어서 한식 때 제정으로 사용 하였다.

우물 깊이는 1.5m 아래쪽은 화강석 담으로 둥글게 쌓여있고 위쪽은 정사각형이다.

언덕위 장릉 담장이 살짝 비친다.
| 영월 청령포-관풍헌-장릉-선돌-단양 구경시장(4) (0) | 2026.05.16 |
|---|---|
| 영월 청령포-관풍헌-장릉-선돌-단양 구경시장(3) (0) | 2026.05.16 |
| 영월 청령포-관풍헌-장릉-선돌-단양 구경시장(1) (0) | 2026.05.16 |
| 청도문화관광 스템프투어(25) (0) | 2025.11.11 |
| 낙동강 자전거길-달성 삼가헌-육신사 가는길(4) (0) | 2025.04.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