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공원 무등산 표지석.

광주 증심사 유료주차장 도착, 무등산 산행을 위해 배낭을 챙기고 준비한다.

증심주차장-당산나무-중머리재-백운암터-봉황대-증심사-증심 주차장.

주차장 출구를 나선다.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전통 문화관.

무등산 국립공원 가는 안내판.

무등산 능선.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광주광역시 동구 관광 안내도.

무등산 이야기.

국립공원 무등산 표지석.

중머리재 3.5km

무등산 국립공원 탐방 안내도.

증심사 셔틀버스 타는 곳.

중머리재로 이동한다.

무등산 깃대종인 수달남매와 요금정산소.

탐방로.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센터.

영사제.

무등산 노무현 길 표지석. 노무현 전 대통령은 재임중(2007년) 시민들과 무등산 중심사-장불재를 등반했다. 대통령후보시절 ‘노풍(노무현지지바람)을 일으켜준 광주를 방문해선 “당선되면 시민들과 함께 무등산에 오르겠다”고 한 약속을 지킨 것이다. 광주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현직 대통령으로서 처음 무등산에 오른 것을 기념하기 위해 당시 등반코스를 ‘무등산 노무현길’로 지정(2011년)했다.

문빈정사.

도로 건너편의 고인돌 지대가 아닐까?

문빈정사는 평양출신 장문빈 여사가 광주시내 금남로에서 사업을 하면서, 평생모은 재산을 들여 1959년 창건 하였으며 절의 이름도 창건자의 이름에서 따와 지은것이다.

창건주 흉상과 오지호 기념비.

창건주 장문빈 흉상.

등산화 세척장과 흙먼지털이기.

증심사 가는 도로.

깃대종인 털조장 나무와 수달.

증심교.

계곡의 바위.

이끼낀 바위도 보이네요.

쉼터가 있는 다리를 지나고.

좌측의 바위군.

의재 허백련 문화유적.

의재미술관은 20세기 남종문인화의 대가 의재 허백련(1891~1977)의 화업과 정신을 계승하고자 건립된 미술관이다. 2001년 건립 당시에도 천 명이 넘는 광주시민들의 발의가 있었던 광주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이다.

좌측 증심사로 이동 한다.

증심사 약사사 갈림길.

증심사 일주문.

증심사 부도군.

부도군 옆 삼층석탑.

마음을 깨닫는 곳. 템플 스테이 증심사

사천왕문.

토끼, 양, 돼지 띠가 올해 삼재.

증심사는 860년 통일신라시대 철감국사가 창건한 사찰로 여러차례 중수를 거듭하다 6.25때 무장공비들에 의해 대부분이 소실된것을 1971년 증축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고 한다.

도로가 끝나고 비포장도로 인 등산로 들머리.

국립공원 차단막.

돌계단.

날씨는 포근한데 중머리재는 바람이 불고 차가운 기상 예감이 든다.

오방 수련원.

당산나무 이정표.

당산나무.

당산나무 이야기.

송풍정 쉼터.

송풍정 안내문.

수령500년 된 당산나무.

다시 오르막 등산로.

나무계단 데크를 오르고.

구조목 01-03 위치.

초록 대나무 숲.

바위 등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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