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등산 서석대.

백마능선 안내문.

안양산 정상에서부터 장불재까지 능선에 억새군락이 가을에는 백마의 갈기처럼 보인다 하여 백마능선이라 이름 붙여졌다고 하고, 또 능선에 철쭉 군락이 있어 봄과 가을에 많이 찾는 곳이라 한다.

규봉암에서 조금 벗어난 너덜지대에서 점심을 시식한다.

장불재-석굴암 갈림길 이정표.

석암가는길 은 문화재 공사중 이라 출입금지 안내문.

가운데 능선이 장불재.

피안교.

장불재 쉼터.

한국통신 기지국.

좌측의 서석대 우측의 입석대가 조망된다.

줌으로 댕긴 입석대.

줌으로 댕긴 서석대.

장불재 주위의 방송 통신 기지국.

장불재 주위의 탐방객들.

고 노무현 대통령의 장불재 산상 연설문 안내판.

과거 주빙하 기후의 영향으로 동결융해에 의한 사면 평탄화 과정을 통해 형성된 곳으로 암괴 등 풍화 산물의 불규칙한 면들이 메워지면서 평탄하고 완만한 사면이 형성되었다.

무등산 주상 절리대 안내문.

장불재 표지석.

거대한 입석바위군.

입석대 표지석.

높이 10∼15m의 돌기둥이 반달모양으로 둘러서 있는 석경은 다른 산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아름다운 경관이다.

돌기둥은 5∼8면체의 각석이며, 하나의 암주나 3,4단의 석주로 구성되어 있다. 동쪽 바위에 ‘立石’이라는 글자가 음각되어 있다고한다.

현재까지 남아 있는 축단을 통해서 이곳이 가뭄이나 질병의 전염이 심할 때 지방관리들이 하늘의 도움을 얻기 위해서 제를 지내던 제천단이었음을 알 수 있다. 조선 중기까지만 하여도 이곳에 입석암을 비롯하여 주변에 많은 암자와 절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승천암 안내문.

승천암.

인왕봉, 천왕봉 가는 길.

공군부대 건물.

서석대 안내문.

서석대 표지석.

무등산국립공원 깃대종 '수달' '털조장 나무'

광주시가지는 안개속에 덮혀있다.

줌으로 댕긴 방송통신 기지국.

다시 장불재로 내려오고.

안양산으로 이동한다.

서석대 입석대를 뒤로하고...

일부 잔설이 주위에 싸여있고 데크로드 따라 이동한다.

안양산 갈림길.

지나온 방송통신 기지국.

무등산 방향.

119 안내구조목 05-08 지점.

안전 난간대.

능선암 이정목

안양산.

안양산 능선을 오르는 중간조.

능선암.

무등산 능선아래 우측의 석굴암.

줌으로 댕긴 석암.

낙타봉, 이정표.

안전 쉼터.

철쭉군락지 이정표.

철쭉 군락지 지점.

산불감시용 카메라.

나무 쉼터.

눈속에 남긴 글.

안양산 억새밭에서 바라본 지나온 무등산과 백마능선.

안양산 마루석.

호남정맥 안양산.

후미조 단체사진.

안양산 휴양림으로 하산.

풍력발전기를 댕겨본다.

야자매트.

나무계단.

안양산 하단 쉼터.

야자매트와 안전목.

내리막 하산길은 끝지점.

안양산 휴양림 0.6km

편안하게 넓은 임도따라 내려간다.

무등산국립공원 차단기.

인조잔디구장.

무등산 편백 자연 휴양림으로 나온다.

건너편의 명품품 산책로.

산악회 버스를 탑승.

화순군내의 수다원.

즐비한 자격증과 상장들.

좁은식당에 우리산악회 회원이 만원이다.

오리고기.

오리 고기집에서 찻집도 겸한다 한다.

병오년 첫 정기산행 올 한해도 무사히...
| 무등산 산행(4) (2) | 2026.01.14 |
|---|---|
| 무등산 산행(3) (0) | 2026.01.14 |
| 무등산 산행(1) (1) | 2026.01.05 |
| 금산군 서대산 산행(2) (0) | 2025.12.08 |
| 금산군 서대산 산행(1) (0) | 2025.1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