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족대.

청도터미널.

09시 40분 유천-동곡 가는 5번 버스를 탑승할 예정.

2번 승차홈 5번 동곡행 버스 탑승.

감매전교 좌측에서 하차.

좌측 도로따라 내려가니 삼족대 가는 안내문.

감나무 과수원 시멘도로 따라 이동.

방문객들을 위한 화장실.

나무계단으로 오르고 정자로 내려온다.

청도 삼족대 안내문.

삼족당 김선생 신도비. 삼족대는 조선시대 문인인 김대유가 관직을 그만두고 후학들을 지도하며 만년을 보내기 위해 세운 조선 시대의 별장이다.

사주문 안으로 들어선다.

중앙에 기다란 바위가 자리잡고 있다.

김대유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면서 벼슬도 현감을 지냈으니 벼슬로도 만족하고 항상 밥상에 반찬이 부족하지 않으니 먹는 것도 만족하고 나이도 환갑을 넘겼으니 수명도 만족한다 하여 삼족이라고 이름 지었다.

삼족대는 토석 담장 안에 배치되어 있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건물이다. 구조를 보면 네모진 자연석에다 초석을 놓고 건물의 바깥 기둥은 모두 두리기둥을 세웠다.

삼족당 편액.

삼족당 스템프존 인증.

삼족대 중수기 편액.

삼정당서 편액.

삼족당 중수비 편액.

후원금액도 표시.

내부 마루방옆 문막이시설.

주세봉, 조식, 박하담과 토론과 이야기를 나눔직한 내부방은 깨끗하게 정리된 상태 이다.

학일산의 지맥이 동창천으로 숙으러드는 등성이에 동남향으로 배치되어 있다. 북쪽 평지 위에서 가파른 언덕길을 올라 방형의 담 안에 토석의 담장을 두르고 동북쪽 사주문을 달았다.

조선 중종 14년(1519) 기묘사화가 일어나면서 관직을 버리고 낙향, 삼족당 김대유의 삶을 다시금 생각한다.

당호교.

잠시 머물다 가는 짦은 시간이지만 그저 조용히 앉아, 풍경을 바라보는것 만이라도 마음이 편안해진다.

매전교 아래의 동창천.

토담의 담장.

정자로 내려간다.

석축으로 쌓아 지어진 삼족대 기초석.

정자쉼터.

정자.

관리사 로 내려간다.

관리사 건물과 탐방을 마치고 다시 시멘다리를 지난다.

매전교 삼거리.

매전교 입구에 세워진 감 조형물 밤에는 야경조명이 들어 온다.

매전교.

매전면 방향.

학일산 끝자락에 자리한 삼족대.

누구나 부담없시 방문 할수있고 산책하듯이 가볍게 둘러 보기가 좋다.

줌으로 댕겨본다.

동창천 맑은 물속에 제 그림자를 드리운다.

청도의 반시감을 조형화 한 조형물, 잠시 후 동곡에서 오는 버스를 탑승.

차창 밖으로 매전면 처진소나무가 얼핏 비친다, 차 후에 다시 사진을 남기기로 한다.

유천 내호리 버스 정류장 하차.

유천복합체육센터.

유천복합체육센터 스템프존 인증.

유천문화마을 근대거리 벽화 그림.

동창천이 흐르는 청도읍 유호리와 내호리 마을은 인접하여 함께 묶어 ‘유천마을’이라 불린다. 청도군은 이 유천마을에 남아있는 근대문화 자원을 활용하여 주변 관광자원 과 연계한 관광 인프라를 구축.

오누이 공원으로 이동.

항일의거 추모탑.

청도 신화랑 에코 트레일.

1코스 역사 문화탐방로.

2코스 갈대바람길.

3코스 동창천 관찰로.

4코스 소나무길.

청도군 국가 생태문화 탐방로, 청도 신화랑 에코트레일.

삼기정.

삼기정내의 삼기솔 시조.

유천어화 시조.

오누이 공원. 이곳 출신인 현대 시조문학시에 큰 업적을 남긴 '이호우' 이영도' 오누이 시인을 기리는 정원이다.

이호우 시비, '살구꽃 필때면'.
| 청도문화관광 스템프투어(13) (0) | 2025.11.03 |
|---|---|
| 청도문화관광 스템프투어(12) (0) | 2025.11.03 |
| 청도문화관광 스템프투어(10) (0) | 2025.11.03 |
| 청도문화관광 스템프투어(9) (0) | 2025.11.03 |
| 청도문화관광 스템프투어(8) (0) | 2025.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