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청도문화관광 스템프투어(13)

문화관광 스템프 투어.

by 영구[영원한 친구] 2025. 11. 3. 17:04

본문

청도 시조공원.

유천문화마을.

적색가옥.

70~80년대 모습이 그대로 간직된 약방과 다방, 점빵, 등 옛 모습을 간직한 근대 건물과 옛 생활상을 그린 벽화거 벽화거리가 있어 그 시절의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곳이다. 

개화 이호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옛 물류와 교통의 중심지였던 과거의 영광을 기억하고자 유천마을 근대거리를 조성.

과거로 초대하는 유천문화마을.

소달구지 타고 가는 전경.

곡식을 싣고 소달구지를 이끄는 소.

꿈많은 여고시절.

전파사와 사진관.

대포잔을 기울이며...

청도 유천마을 둘러보기 안내문.

청도유천마을.

유천역.

버스 승강장 버스 안내양 포토존.

유천역.

100여 년의 시간을 기억하고 있는 간이역.

유천역 스템프존 인증.

오누이 시조시인 이호우 이영도.

청도읍 유호 출장소.

문화마을 안내도와 당시의 표어 포스터.

그 당시의 만화영화 포스터.

공산당을 이기는길.

쉼터아래의 노거수  휴...

소방 전시관.

완용펌프 소화기구.

맑은 물처럼 사랑이 흐르던 유천.

청도 레일바이크.

청도읍 유호1리 마을 표지석.

통합기준점.

장독대의 행렬.

'금의환양'  과거급제 후 어사화를 쓰고 영남대로 유천을 지나가는 모습.

영남대로 과거길.

어사화를 쓰고 교지를 받으며.

어사화 포토존.

마패.

시조공원 안내판.

국내에서 처음으로 경북 청도에 시조문학관 등을 갖춘 '시조 공원'이 조성되었다.

시조문학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통해 민족 문화의 향기를 널리 전하고 쾌적한 문화예술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화양읍 소라리 해발 180여m의 주구산 정상 일대 3만8천여평 청도 시조공원'을 조성.

청도 출신 이호우(1912~1970)·영도(1916~1976) 남매 시인과 정철·황진이·이병기·정완영 등 조선시대 및 근·현대 시인 45명의 시비와 상징 조형물, 야외 공연장, 산책로, 전망대 등을 갖춘다.

 시조문학관을 세워 시조문학에 대한 체계적인 자료 정리와 연구를 병행,시조문학의 구심체 역할을 하도록 할 예정이다.

김남환 시비의 '김시습의 푸른 기침'

정완영 시비의 '조국'

이영도 시비의 '보리고개'

이호우 시비의 '달밤'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의 산책로  조성 되어 있다.

시조문학 작품을 통해 우리의 역사와 문학을 배울수 있는 공원이다.

청도문인협회의 초대회장이자 거장이신 민병도 선생님의 '장국밥' 시비.

 

한국문학사 시조부문에 이름을 남긴 시조시인들을 기리는 공간인만큼 상징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류상덕 시비의 '강둑에서'

이우결 시비의 '팽이'

유해영 시비의 '운문사 가는길'

김상훈 시비의 '한라산'

김상옥 시비의 '백자부'

이우종 시비의 '산처 일기'

최승범 시비의 '춘설'

시조공원 내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안내문.

국화.

중앙고속도로의 고가다리인 청도천 1교.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