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의공 엄흥도 역사 탐방로.

스마일 명품 찹살 꽈배기.

고인돌1.

건강과 복을 주는 화본리 고인돌 안내문.

고인돌 앞면에 지방현감이 글을 새겨놓았는데 ...지금 같으면 문화재법 위반...고인돌2.

을미 팔월(1715년 8월) 현감 이 후 의규 영세불망비.

군위군에서도 여러개의 고인돌이 있다고 한다.

화본1리 마을회관 겸 경로당.

지방현감의 영세불망비 가 아닐까?

삼국유사 배움터 화본마을.

페교를 정비하여 화본마을 작은 미술관으로 변모.

산성면 행정복지센터.

화본 네거리.

300년 된 회나무 노거수.

충의공 엄흥도 묘소 가는 길.

돌담의 풍요로운 호박.

도로따라 한참 이동한다.

축사 삼거리 옆 데크로드가 설치 되어 있다.

축사.

홍살문이 세워진 충의공 엄흥도 역사 탐방로.

충의공 엄흥도 선생의 묘소를 찾아가며, 지금 가는 길은 3대가 멸할 수 있다는 지엄하신 어명에도 불구하고 비운의 왕 단종의 시신을 매장했던 엄흥도 꼭 한번 찾아뵙고 싶었던 분이다.

데크로드를 오른다.

충의공 엄흥도 묘소와 역사 탐방로 데크로드.

일단 묘소를 참배하고 역사 탐방로로 이동할 예정이다.

충의공 엄흥도 묘소.

비석에는 '증 공조판서 충의 엄공지묘'.

충의공 엄흥도 묘소.

우측의 비석 돌사자 망주석.

좌측의 석등 돌사자 망주석.

단종 임금의 시신을 옮겨 지금으은 영월 장릉에 밀장 하였고 그 이후의 삶은 영월을 떠나 은거해서 살았는데 고단했던 삶은 역사 속에 드러나는 게 없다.

군위군 화본리에 숨어 살다가 71세 때 생을 마치다 보니 영월, 청주, 군위에 묘가 몇 개 있다는 소식이 전하는데 고향인 영월 태화산 자락에 있는 묘는 단종임금과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가장 많이 알려진 곳이다. 국학연구론 논문에 군위묘가 진묘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밝혀졌다.

선생 묘소에 캔 음료수와 사과 한개 올려놓고 2배 올린다.

엄흥도 선생 묘 아래는 엄흥도의 또 다른 가묘가 자리하는데 사후에 신분이 탄로 나면 무덤에서 시신이 꺼내져 부관참시 될까 봐 또 다른 가묘를 썼다고 한다.

묘소가 둘이니 하나는 참일것이고 다른 하나는 가짜 일 것이다. 그러나 진위는 모른다.

영월의 영월엄씨 선산인 동을지산의 단종대왕의 장릉.

장릉아래 엄흥도 정려각.

다시 역사 탐방로 데크로 오른다.

조림산 자락의 끝머리인 격인 탐방로 테크.

갈림길에서 정자로 이동.

쉼터정자.

충의공 엄흥도 안내문.

다시 야자매트로 내려간다.

낙엽송 숲길.

전망데크.

전망대.

멀리 화본역 급수탑이 조망된다.

줌으로 댕긴 급수탑.

하산은 개천따라 내려간다.

철조망 헨스가 나타나고...

마을길로 들어선다.

화본교회.

화본국수 전문점.

산성지서.

서양난.

양현진 작가의 작품명, '설화를 전하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느린 우체통에 접목 시켰다.

추억의 시간여행 '엄마 아빠 어렸을 적에'

구, 산성중학교에 1960~1970년대 모습을 꾸며놓은 테마파크.

시골학교 교실의 모습과 사진관 만화방 문방구 구멍가게 등 재현된 모습을 볼 수 있고 운동장에선 고무줄놀이 오징어 게임 굴렁쇠 굴리기 기차 3륜 4륜 자전거 공방 등 다양한 무료 유료 체험을 할수 있는 곳이다.

넓은 운동장에 만국기와 어릴적생활을 추억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면서 화본마을 사람들의 정과 따뜻한 이야기도 있는 곳이라고 한다.

엄마 아빠 어렸을 적에 스템프존 인증.

옛 폐선된 중앙선.

군위군 농기계임대 사업소.

동부분소 가는길.좌측도로 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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