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미타여래 삼존석굴. 아미타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대세지보살과 관세음보살이 협시하고 있으며,경주 석굴암 보다 100년 앞서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져 '제2석굴암'으로 불리고 있다.

삼존석굴 모전석탑.

돌을 하나하나 다듬어 벽돌모양처럼 쌓아 올린 모전석탑, 송림사 모전석탑, 안동역 주위의 모전석탑이 있다.

삼존석굴 모전석탑 안내문.

예전에 제한없이 공개했는데 문화유산을 아끼고, 보호차원에서 보존하기때문에 외부에서 관람을 하도록 하였다.

문화재 보호차원의 관람 안내문.

아미타여래 삼존석굴 안내문.

석굴암 비로전은 1991년 동쪽을 향하게 건립 되었다.

비로전 법당안의 비로자나불과 좌우협시 보살이 봉안 되어 있다.

한켠의 탱화.

비로전 밖 연꽃을 든 동자상.

삼존석굴 주변 수습 부재.

주춧돌 바닥돌등 부재...

삼존석굴 주변 수습 부재 안내문.

비석.

연못.

범종각.

광명선원.

삼층석탑.

사찰 앞 계곡.

좌측의 해우소와 우측의 관음전.

꼬리조팝나무.

팔공산 둘레길.

제2석굴암 교차로.

팔공지맥.

석굴암 IC 건너 주차장 으로 회귀.

급행9-2 버스 도착 후 탑승.

신성치안센터에서 하차.

군위 경찰서 신성지서, 군위군 추억의 파출소.

화본마을.

화본역 가는 길.

화본역 스템프 존 확인.

"옛 정취와 사람 사는 온기가 만나는 길" 대구 군위군 깊은 산골짜기, 기차가 멈춰선 작은 간이역이 있다. 1938년 문을 연 화본역 중앙선 복선전철 개통으로 2024년 12월 공식 폐역됐지만, 역은 사라지지 않았다.

역 광장에는 박해수 시 '화본역'이 적힌 시비가 있다.

군위는 일연스님의 인각사에서 말년에 쓴 삼국유사의 고장이기도 하다.

추억의 고교시절 포토존과 화본마을 이야기.

가장 정겨운 간이역.

화본역 영업종료 안내 현수막.

화본역사 의 모 방송국에서 방영한 간이역.

화본역사 의 추억의 사진들.

손현주의 간이역 스템프.

역사천정에 여의주를 입에 문 청룡이 수놓아져 있다.

군위군은 국가철도공단·한국철도공사와 협의해 역과 부지를 임대하고, 주민과 관광객에게 무료 개방했다. 그 결과 화본역은 '잊힌 역사'가 아닌 '머물고 싶은 시간'을 품은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탐뱅객도 연휴 마지막 날 방문하며 힐링을 즐기고 있다.

예전 고등학교 시절 설악산 수학여행갈때 중앙선을 타고 강릉으로 간 추억...1번 하행선.2번 상행선.

이제는 폐역이 되어 추억의 간이역을 테마로 한 관광 자원과 컨텐츠를 개발하여 화본역 일대를 군위의 대표 관광지로 다시 태어나고 있다.

기차를 카페로 운영하는 레일카페.

하행선 신호등.

한국철도공사 선정 준철도기념물로 지정된 급수탑.

급수탑 안내문.

급수탑 입구.

급수탑 내부에 삼국유사의 용마가 들어셨다.

두 개의 급수파이프중 하나는 상부 물탱크로 연결, 하나는 하부 기차로 연결.

박상희 작가의 '급수탑에서 삼국유사를 펼치다'

작가의 안내문.

1930년대 말에 지어졌으며 중앙선을 오가던 증기기관차에 물을 공급하기 위해 세워진 시설로 화본역의 역사를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유산이다.

높이 약 25m, 하단 지름 약 5m 상부 물저장 탱크 지름 약 4m 내부에는 파이프관 두 개가 있는데 탑 상층 물탱크에 끌어올리는 것과 저장한 물을 증기기관차에 공급하기 위한 시설이다. 1950년 대 디젤기관차가 등장하면서 급수탑은 거의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

산철쭉.

급수탑 상부 모습의 쉼터.

증기 기관차의 급수원리 안내문.

증기 기관차의 작동원리 안내문.

데크중앙의 향나무.

코스모스 피어 있는 정든 고향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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