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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관광 스템프투어(19)

문화관광 스템프 투어.

by 영구[영원한 친구] 2025. 10. 8.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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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암지 수변공원.

팔거천 자전거길에서 팔거역 방향으로 오른다.

칠곡경대병원역.

서리지 수변공원 가는 굴다리를 통과.

서리지 행복하길 안내도.

잡풀에 가려진 서리지 행복하길 안내석.

생태공원 까지 710m.

서리지꽃길 쉼터구간.

서리지꽃길의 다양한 수종과 서리지의 다양한 꽃의 종류.

서리골천.

제방에 서리지 수변생태공원.

생태서식처 조성원.

산림측 복원 및 생물 서식처 조성 안내문.

서리지 수변생태공원 스템프 존 확인.

서리지 수변생태공원.

명상의 데크공간과 서리정.

제방이 보이는 2km의 서리지 둘레길을 한 바퀴 돌아보면 생명력 가득한 생태 안에서 하는 걷기 운동은 효과만점.

물에서 헤엄치는 듯한 모습의 수변생태공원 종합 안내도.

도심 친수공간이자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힐링장소이다.

지상철3호선 차량기지.

여객기가 대구국제공항으로 운행.

다시 경대병원역으로 되돌아 온다.

고령군 다산면.

사문진교, 가야고분군에 발굴된 토기형태.

소방구 공원.

가을의 억새.

달성보.

핑크뮬리.

정식 명칭은 '분홍 쥐꼬리새'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인 핑크뮬리가 한국에 들어온 건 2014년경 10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가을 풍경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도동서원터널.

낙동강을 사이에두고 고령군 개진면, 달성군 구지면.

달성도동서원 스템프 존 확인.

달성도동서원 안내문.

유네스코 지정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 '도동서원'

도동서원 앞 한강 정구선생이 도동서원 중건 기념으로 식수한 은행나무.

도동서원 전경.

수월루. 유생들이 공부하다 휴식시간에 잠시 머리를 식히고 편안하게 낙동강을 조망 한다. 

환주문.

환주는 주인을 부른다는 뜻,좁고 낮은 문 앞에 서서 "주인은 깨어 있는가?"하며 자신을 차갑게 돌아봐야 한다.

중정당 앞 여섯기둥에 흰 종이가 붙어 있는데 상지 이다. 귀하고 위대한  분을 모신 서원이라는 것을 먼 곳에서도 한눈에 알아보고 예를 갖추도록 나타낸 것이다. 국내 650여 곳 서원 가운데 도동 서원에만 이 흰 띠가 둘려졌다고 알려져 있다.

도동서원 중정당.

중정당으로 들어가는 돌판 길 끝에는, 사나운 얼굴의 돌 거북 한 마리가 엎드려 노려보고 있다. 신성한 배움의 품 안으로 들어 섰으니 차분하게 정숙하라는 뜻이다.  

용머리와 기단석.

이 기단석은 전국에서 제자들이 스승을 추모하기 위해서, 저마다 마음에 드는 돌을 모아 와서 쌓았다고 한다.

모양과 크기 색깔이나 돌의 질도 저마다 다르다, 4각형 6각형 심지어 12각형으로 다듬은 돌이 서로 섞여 틈새없이 위아래 좌우로 서로 잇고 짝을 맺어 맛물리는 기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다람쥐모양 동물과 꽃송이 문양을 함께 조각. 향교나 서원에 동쪽으로 들어가고 서쪽으로 나오는 동입서출이라는 룰을 표시 한다. 즉 다람쥐머리가 위쪽이면 계단을 올라가고 머리가 아래면 내려간다.

중정당 안의 도동서원 편액은 선조의 사액 현판으로,경상도 도사 배대유의 글씨로 알려져 있다.

강당 앞 처마밑의 도동서원 편액은 퇴계 이황의 글씨를 뽑아서 새긴 것이다.

정료대. 야간행사 땐 이 돌판 위에 기름통을 올려놓고 불을 밝혔다.

사당 입구의 내삼문.  사당 동쪽문으로 들어가고, 나올때에도 동쪽으로 나온다.[동입 동출]

가운데 문은 신문이고 위패를 모시거나 제물을 옮길때 문을 연다.

계단 한 가운데 양머리 형상이 머리를 내밀고 있는 양두석, 콧구멍은 크고 아래턱이 두툼하고 나쁜 귀신을 쫒는 처용의 탈을 닮았다고 도 한다. 아래 좌우의 연꽃모양을 새긴 돌.

사당,  다른 사당에 비해 현판이 걸려 있지 않다. 내부 정면에는 한훤당 김굉필의 위패가 봉안, 오른쪽에는 한강 정구의 위패가 봉안 되어 있다. 정면 좌우 벽면에 벽화 선상, 노방송 두 점이 그려져 있다.

전사청 건물과 생단, 생단은 제사를 지낼 때 바칠 제물을 살피는 곳이다.

거의재는 유생들의 거처이자 공부하던 곳이다.

거인재.유생들의 거처이자 공부 하던곳.

강학영역 안내도.

환주문.

수월루 2층누각.

담장은 흙과 돌, 기와가 이상적으로 조화를 이루며 단단하게 쌓여 보물 제350호 지정 되었다. 암키와와 수막새를 사용하여 담장에 생명력을 불어 넣은것 같다.

비각.

한헌당 신도비의 쌍귀부, 희귀성을 갖고 있어 문화재적 가치를 지닌다(폄)

지금은 계속 비각문이 닫힌 상태이다.

도동서원 사적비, 한헌당 김선생 500주년 추모비...

수령이 450년된 은행나무는 보호수로 지정되어 김굉필 나무라 하기도 한다.

가지가 훼손될가 보호지지대로 받치고 있다.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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