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군 다산 은행나무 숲 코스모스 대단위 군락지.

강정고령보.

디아크.

사문진교에서 다산면으로 들어서는 길목의 조형물.

사문진교

수크령.

큰달뿌리풀.

바위 구절초.

산국.

은행나무 숲.

낙동강변의 임자없는 나루배.

은행나무 숲이 길게 이어져 있다.

낙동강 의 사문진교 방면.

함박산 금계산.

은행나무 숲 일대는 고령군에서 한창 개발중 이다.

분홍빛 코스모스 군락이 파도처럼 펼쳐진다. 햇살을 받아 반짝이는 꽃잎들 사이로 걸으면, 그저 서 있기만 해도 한 폭의 풍경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이 듭니다.

대구 근교 가을 핫풀 고령 다산 코스모스 군락지.

주말 오후 도심에서 벗어나 가볍게 다녀 올수있는 가을의 쉼터.

도로 위 주차 된 차량의 행렬.

희고 분홍빛의 꽃잎들이 바람에 가느다란 허리를 출렁거리고 있다.

길이 잘 정비되어 있어 걷기에도 편안하고, 꽃 사이사이에는 꽃 사이사이에는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어느 방향에서 찍어도 ‘인생샷’을 남기기 좋다.

하늘거리는 핑크색 꽃잎을 보면 봄에 여인이 입은 밝은색 원피스가 바람에 이는 모습이 연상된다

꽃색도 선명하면서 다양할 뿐만 아니라 꽃피는 기간도 길어 가을철 꽃의 대명사처럼 많이 쓰인다.

맑은 가을 햇살과 참으로 잘 어울리는 한해살이 초화류다.

소녀의 순정.

사방으로 다양하게 거닐수 있는 원형교차로 길.

멀리 언덕위의 하얀교회.

은행나무 숲과 코스모스의 만남.

가을 억새는 새하얀 은백색을 띠고 가벼운 느낌을 준다.

가을 갈대는 갈색이나 고동색을 띠며 풍성한 느낌을 준다.

억새와 갈대의 길.

멀리 가지 않아도 편안하게 쉼을 쉴수 있는 곳.

원형 속 코스모스.

흐린 하늘 사이로 햇빛이 열려 분홍빛이 선명하다.

다시 은행나무 숲이 보이는 보행로를 내려간다.

좌측 보행로의 코스모스.

SNS에서 화제가 된 다산면 코스모스 단지 이삼만 평은 족히 될 듯한 너른 땅에 활짝 핀 코스모스가 장관을 이루었다. 위치는 이미 가을 명소로 이름난 은행나무숲 바로 앞에 조성 되었다.

돼지감자꽃.

아래 전망대로 도착.

전망대 내의 작자미상의 '성장한 아들에게' 시가 적혀 있다.

둔치옆 데크로드.

중간 전망대.

용혜원 시인의 '나는 참 행복 합니다.

한떨기 금계국.

데크로드.

다산중학교.

윗 전망대.

이해인 시인의 '나를 위로 하는 날'

월성교회.

전체적인 코스모스 군락지 조망이 펼쳐진다.

고령군에서는 이 코스모스 단지와 은행나무숲을 포함한 둔치에 <바래미 생태레저단지>를 조성 중이었다.

특별한 시설물이라기보다는 숲과 꽃단지, 탐조대, 수변 탐방로 등을 갖추는 자연 친화적 공간이었다

안내판에는 다음 달, 11월 말까지 완공할 모양이었다. ‘바래미’ 명칭은 이 일대, 지금의 다산중학교 주변 지역을 토박이들이 예로부터 부르는 지명이다. ‘바람’의 사투리에서 비롯됐다.

군락지를 한 바퀴 돌면서 코스모스 향기에 취하고 가을의 풍경을 만끽하고, 사계절을 느낄수 있는 자연정원으로 탄생하길 바라며...

가족 단위 방문객,연인...모두가 자연속에서 여유를 누린다.

바람에 흩날리는 억새.

벼 탈곡이 한창이다.

감나무식당 앞의 감나무.

홍시가 되길 기다리며... 하루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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