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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달성 대구 현대 미술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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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영구[영원한 친구] 2025. 9. 25.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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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달성 대구현대미술제 9월13일-10월 12일 강정보 디아크 광장.

1974년 최초로 대구현대미술제가 개최되고 57년의 세월이 흘렸다. 작가들 간의 공감과 집단적 동기가 발현된 결과물로 새로운 예술의 가능성을 실현하고자 한 예술 활동이었다.

2025년 달성 대구현대미술제를 알리는 안내문.

디아크의 위용?

물 박물관 디아크.

강정고령보.

낙동강.

디아크 입구의 미술제와 입주작가 특별전을 알리는 현수막. 

수달이의 환영.

디아크 광장의 스마트 음수대.

2025 달성 대구현대미술제 박기준 작가의 '발견'

'발견'은 부표 모양의 조각과 사운드로 이루어진 설치 작업이다.이 작업은 말라위와 탕카티카라는 아프리카의 두 개의 호수를 연결하는 예술 프로젝트로, 두 호수의 물고기들을 위한 전망대를 제공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작품명 안내문.

2025 달성 대구현대미술제 작품 체험 안내문.

박기준 작가의 '통로'

'통로'는 작가가 비무장지대에서 근무한 군시설의 기억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품명 안내문.

꾸엑 헐 이 크 뻐 꾹.

작가와 작품명이 없네요...

정득용 작가의 '돗가비 지우기'

돗가비는 우리나라 도깨비의 옛말이다. 도깨비를 직접 상상으로 제작하고, 또 그 완성된 조각을 샌딩머신으로 지우는 과정을 통해 내가 아는 도깨비의 상을 재현해 보고 동시에 그것을 지우는 경험을 하려고 한다.

작품명 안내문.

작품명, 눈치와 폴리스맨.

김성수 작가의 '폴리스맨'

작품명 안내문.

김영섭 작가의 '꿈의 정원'

2004년 독일의 도시에서 시작한 '꿈' 리서치프로젝트 중 하나이다. 독일에 거주 하면서 이방인으로서의 호기심에서 시작한 '꿈' 프로젝트는, 누구나가 마음을 담고 있는 각자의 꿈을 표현화시켜 그 지역과 도시사회의 정체성을 들여다본다.

작품명 안내문.

류재하 작가의 250526 눈치.

가벼운 일상적 행위인 '눈치를 본다'는 한국적 정서를,거친 질감의 묵직한 재료와 압도적인 크기의 형태로 눈동자의 움직임을 강조하고 있다.

작품명 안내문.

난장난장난장 포토존.

장화신은고양이와 늑대와 한팀이 된 빨간모자.

김성수 작가의 '빨간 모자'

작품명 안내문.

김성수 작가의 '장화신은 고양이'

자신의 주인을 폐위시키고 직접 왕이 된 고양이의 모습을 담았다.

작품명 안내문.

김성수 작가의 '달을 걷는 자'

달착륙선을 닳은 작품'달을 걷는자'는 근위병의 출생을 추적할 수 잇는 유일한 단서이다. 착륙선 외벽에 새겨진 1984라는 숫자는 그가 지구에 도착한 시점을 가늠하게 한다.

작품명 안내문.

구지은 작가의 '뉴제비타운'

제비의 이동과 둥지 변화를 추적하는 생태 리서치를 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인간과 제비의 관게를 생태전환의 관점으로 재조명해 왔다.

작품명 안내문.

정승 작가의 '우리는 눈에 띄어야 한다: 순환.

현대 도시 사회에서 어떤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상황을 알리는 일종의 '사회적 합의'로 작동하기도 한다.

작품명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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