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사충 장군과 이순신 장군

모명재 가는 길.

명풍수 조선에 오다.

명정각 안내문.

두사충의 7대손인 두한필(순조 23년~고종 30년)의 효행을 알리기 위해 조정에서 정려를 내린 명정각.

명정각 비각.

비석에는 효행 증 종삼품 통훈대부 규장각직각 두공위 한필지비.

조상을 빛내는 효.

정려는 충신, 효자, 열녀 등으로 그 마을에 정문을 세워 표창 하던것을 말하고 싶다.

모명재 스템프 존 확인.

모명재는 조선시대에 귀화한 명나라 장군인 두사충을 기리기 위한 재실인 유적지이며 두사충은 임진왜란(1592)과 정유재란(1597) 때 조선을 돕기 위한 원군으로 와서 종전 후 귀화한 인물이다. 대문의 만동문은 그 근본을 잊지 않겠다는 뜻이다.

고국인 명나라를 사모한다는 뜻의 모명재.

대청마루 위의 모명재, 뒷산의 형제봉을 형봉재 편액.

좌측 방의 경모당, 거연천석,이락헌 편액.

우측방의 숭정유루 편액.

이순신 장군이 두사충에게 지어진 한시 봉정두복야.

봉정두복야 한시가 주련이 되어 걸려 있다. 시에서 두장수의 진한 우정을 엿볼수 있는것 같다.

문화관광 해설사의 집.

충무공의 7대손인 삼도수군통제사 이인수가 비문을 지은 신도비 와 두릉두씨 병선공덕비.

공덕비 뒷면의 비문.

두병선 조부님의 경력사항.

이순신 장군과의 우정, 대구에 뿌리를 내리다.

명나라에서 가져온 청석으로 만든 문인상.

서로 마주보고 있는 문인상.

만동문을 나선다.

두사충, 두한필의 묘소 가는 길.

담장공간 사이에 자라는 나무.

두사충 묘 가는 길.

고국 명나라를 그리워하며, 이 땅의 흙이되어.

배롱나무 와 두사충의 묘.

모명선생두공지묘.

두사충의 묘소.

아들 둘과 함께 원군으로 지원 부인은 명나라에 있고 혼자 이 땅의 한줌 흙이 되어...

우측의 장군석상, 문인상, 동물상이 지키고 있다.

좌측에도 배롱나무, 장군석상,문인상, 동물상이 묘소를 지키고 있다.

밑에는 아들과 며느리의 묘소.

두한필의 묘소.

증 통훈대부 규장각직각 두공지묘.

좌우 배롱나무와 석상이 지키고 있다.

두사충의 7대손인 두한필 묘소.

우측의 배롱나무, 무인상, 동물상.

좌측의 배롱나무, 동물상, 무인상.

밑의 부인인 숙인흥해최씨지묘.

거북선을 뜻하는 거북이 조형물.

두사충 장군과 이순신 장군 함께 술한잔하는 조형물.

풍수에 능한 두사충 장군은 임진왜란 정유재란 두차례 걸쳐, 명나라 원군의 지리참모로 참전 했는데 이순신 장군과 함께 노량해전에 출정 했으며, 이순신 장군이 전사하자 묏자리를 잡아 주기도 했다.

이순신 장군이 '봉정두복야'라는 시의 마지막 문구에 금일일배정 이라는 문장은 오늘은 한잔 술로 정을 나누세 라는 뜻으로 술로 정을 나누는 장면을 형상화 해 놓았다.

이순신 장군과 두사충의 우정.

거북이 조형물.

모명재 가는길 자연의 싱그러움속에 이제는 가을의 자연 숲길도 거닐어 봄직하다.

우리문화를 체험 해볼수 있는 한국전통 문화체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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