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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관광 스템프투어(8)

문화관광 스템프 투어.

by 영구[영원한 친구] 2025. 9. 28.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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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못 전경.

잉어떼의 유영.

축제를 즐기기 위해 데크로드를 걷는 시민들.

포토 스팟.

둥치가 어마무시한 왕버들 나무.

다양하고 재미있는 포토존이 여러개 설치, 축제 참여를 유도하는 이벤트가 결합되었다.

수성 투어 버스 특별 운영.

TBC 수성아트비아 소년소녀 합창단의 '바람이 머무는 날에 엄마 목소리 귀에 들려...'

민족시인 이상화 흉상 과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시비.

가야금 공연.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열사 옛집 가는 이정표.

시민들의 후원으로 새로 단장된 전태일 열사 옛집.

담장사이 붉은 벽돌위에 후원단체와 후원하신 분들의 이름도 보인다.

벽면에는 이소선 여사의 어머님 같은 푸근한 미소를 띄운 사진이 걸려 있다.

전태일 이름표.

전태일 옛집,  시민의 기적, 열여섯살 전태일의 귀향 내 생애 가장 행복했던 시절.

전태일 열사가 여섯가족과 함께 1962년 8월부터 1964년 2월까지 살던 집이다.

일,월요일은 휴상태라 내부는 못들어가고, 김병호 작가의 "함께 꾸는 꿈" 사진이 걸려 있다.

기부자의 벽.

전태일 열사 옛집 이용 안내.

셋방은 허물어지고 없지만, 그 터에는 '열여섯 태일의 꿈'이라는 작은 의자가 놓여있다.

작은 의자의 '열여섯 태일의 꿈'.

안내표지석.

전태일 열사 옛집 안내문.

뒷편의 회색담장.

민주주의 만세.

남산 100년 향수길 천주교 대구대교구청 안내문.

에밀 타켓 신부와 왕벚나무 안내문.

안익사 안내문.

한옥을 보수하여 지금은 개방된 쉼터공간인 안익사.

성모당 스템프 존 확인.

성모당. 대구대교구 초대 교구장인 안세화 주교가 성모 마리아에게 봉헌하기 위하여 1917년 7월 착공하여 1918년 8월 15일에 완공하였다. 1990년 12월 15일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유산 제29호로 지정되었다.

루르드 성모굴의 크기와 바위의 세부적인 형상까지 비슷하게 본떠 만들었고, 적·흑벽돌과 화강암으로 쌓아올린 아름답고 정교한 건물로 유명하다.

오른쪽 면의 뒷쪽이 안쪽으로 약간 꺾여 들어간 직사각형의 내부를 암굴처럼 꾸미고 그 위에 마리아상을 모셨다. 화강석으로 기초를 쌓고 흑색벽돌로 각 모서리의 버팀벽을, 나머지 벽은 붉은 벽돌을 사용하여 쌓았다.

간절히 기도하는 소녀상.

여기 이 제대에 1987년 1월 21일 이윤일(요한)성인의 성체관을 모시다.

교황 요한 바도르 2세 1984년 5월5일 방문.

1911는 대구교구가 처음 생긴 해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님께 받친 허원에서'1918년 성모당 완공.

넓은 잔디광장.

초대 대구교구장 안세화 주교 안내문.

대구교구 제6대 교구장 최덕홍 요한 주교상 '사랑은 모든것'

제7대 대구교구장 서정길 요한 대주교 '당신의 나라가 임하소서'

 '성모님과의 약속대로’

천주교 성지 성모당 안내문.

십자가를 진 예수님.

십자가에 내려진 예수님.

삼성 라이언즈 파크 야구장.

대구 간송미술관, 대구미술관 가는 데크계단.

대구미술관 월요일 휴관 상태.

션 스컬리. 대구스택

대구미술관 스템프 존 확인.

다리건너 별관.

대구미술관 전경.

진솔한 삶이 배어있는 고모역.

고모역 복합문화공간.

고모역은 1925년 영업을 개시한 경부선의 간이역으로 영업을 시작, 1931년 보통역으로 승격하며 80여 년간 대구시민들의 삶과 애환을 함께해온 역사적인 장소이다. 작은 역이지만 통근열차와 완행열차가 오가며 주민들의 발이 되어주던 곳으로 2004년 여객업무 중단에 이어 화물업무도 경산역으로 이전되면서 폐역.

고모역 역사문화공간 스템프 존 확인.

2018년 문화사업에 선정되어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어져 운영되고 있다.

대구 고모역 추억속으로 아듀...

박해수 시인의 고모역 시비.

고모역명은 일제강점기 때 이 역을 통해 강제징용으로 끌려가던 아들을 어머니가 배웅하며 다시 돌아보았다는 데서 기원한다. 당시에 증기기관차가 고모령을 지나가는 데에 큰 어려움이 많아서 천천히 다녔는데 이때 징병가는 아들을 조금이라도 더 보려고 모여들었다고 한다.

월요일 휴관상태.

역사 안에도 고모역 시비가 있다. 2019년 봄에 구상 시를 적다 혜정 류영희 님.

쉼터공간.

우동소, 금속으로 만들어진 큰 갓모양의 구조물 바람이 불때마다 소리를 낸다. 

고모역 철로.

폐역이 되어 지금은 건널수 없는 육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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