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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 박물관 탐방(5)

문화재 탐방

by 영구[영원한 친구] 2026. 6. 2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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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민속실, 6 국악기실.

무자위- 수차라고 하며 모내기철 사람이 올라서 날개판을 번갈아 밞으며 바퀴가 돌아가며 물이 퍼 올라지며 논에 물을 대는 기구 이다.   소의 등에 지는 멍에.

쟁기의 종류.

망태기, 비를 막는 도롱이, 도리깨.

탈곡기, 곡식을 찧고 빻기하는 디딜절구통, 바람으로 알곡을 골라내는 풍구.

가마니 짜는 기구.

짚신, 사대부 양반계통의 남자들이 시는 마른신 태사혜, 가죽으로 만든 진신, 나막신.

풍안집(안경집), 풍안,혁낭(지갑) 도포끈.

가마니 짜는 농기구.

남여, 사인교.

사인교 탄 모습.

뚜껑이 없고 의자와 비슷하게 생긴 작은 가마 '남여'

베틀 짜는 기구와 다양한 톱의 종류.

경북 북부 지방의 전통가옥.

안동 의성김씨 종택.

안동 하회 양진당.

까치 구멍 집.

선비의 공부.

각종 공방들.

탕건, 정자관, 백립, 흑립.

흑립, 조선시대의 관모.

노리개, 은 가락지, 뒤꽃이, 침통, 희자 나무베갯모.

무게를 재는 함지통. 1말,7.8l.

각종 저울 종류.

다식판, 떡살.

떡살의 종류.

윤도. 24방위로 구획을 한 나침판의 일종이다.

인장,마패,담배함,분동.

떡매치는 기구.

한약방의 약초 보관함. 약초가는 기구.

가야금 조립과정.

가야금과 거문고.

조선시대 동 남해안 어민들의 울릉도-독도 뱃길.

조선시대의 울릉도.

울릉도 검찰사 이규원과 울릉도 개척령, 조선후기 울룽도 사람들.

울릉도.

대풍헌과 대풍감, 숙종때 부터 울릉도에 정기적으로 파견되기 시작한 수토사 들은, 울진 평해 월송정 옆 포구마을인 구산포에 있는 대풍헌에서 바람을 기다려 출발, 울릉도의 대황토구이(태화), 소황토구이(학포) 도착. 울릉도 대풍감 바위는 전라도 사람들이 새 배를 만들고 돛을 높이 단 뒤, 바위구멍에 닻줄을 매어두고 본토 쪽으로 부는 순풍을 기다렸다고 한다. 이러한 모습에서 유래해 그 바위를 '대풍감'이라 부르게 되엇다고 전해진다. 

조선시대 울릉도 수토사 진상품.

울릉도에서 채취햇던 해산물과 약재들.

근대 대구 연혁.

대구읍성 남문, 서문, 대구읍성 성벽돌.

대구의 경관.

대구읍성 외삼문, 경상감영 선화당, 경상감영공원 출토 고려-기와.

교동 향교 대성전, 달성 성내를 둘러보는 관리, 혜민원 주사 임명장, 제릉 참봉 임명장(광무 12년 1906)

달성에서 바라 본 대신동 일대, 달서교, 관보, 황성신문, 국민신보.

근대 봉화 시골 선비의 방 '내각제'

친일파 박중양 (중앙의 검은 양복), 순종황제와 이등박문 도착예정인 대구역, 순종황제 영재소인 경상감영 선화당, 달성공원에서 나오는 순종황제 일행, 일본군 군도와 조총.

조선식산은행,대구역,동문로,조선은행, 대구역, 서문로, 대구 복심법원 오수관.

법의 근본 정신대로 공평하게 처리한다는 뜻으로의 공평동 유래, 1923년 신축된 대구법원의 벽돌.

혼마치(경상감영로)의 야마구치도기점에서 팔았던 도자기들.

오동나무 혼수함(1935)과 민속품.

옛 서문시장, 영귀정, 물동이를 이고 가는 어머니, 달성고분위의 아이들, 

남문시장, 약령시.

장기두는 학생들, 귀향열차.

조선은행과 한국은행.

조선은행권 1원.

조선은행권 10원, 5원.

조선은행권 100원,한국은행권 100원.

50전 20전 10전 1전...

민족의 흡혈귀 대구지점 조선은행 폭파하신 장진홍 의사 사형선고 기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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